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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는 속으로 이곳으로 자신을 보낸 레나에 대한 욕을 퍼붓고 있었다. 열심히 사과파이 만들더니 갑자기 본인은 파이 만드느라 힘을 다 쓴 것 같다며 클라우디아에게 마이카와 헬레나가 있는 집으로 파이 좀 가져다주라는 말에 왜 고개를 끄덕였나. 불과 10분도 채 안된 과거지만, 사용금지된 아티팩트를 사용해 돌아가서 말려주고 싶다. 절대 이 집에 오지 말라고...
유중혁이 입을 연 것은 그때였다. ‘네놈이 어떻게 읽었든, 판단하는 것은 나다. 그러니 네놈은 계속해서 읽어라.’ 날아드는 ‘은밀한 모략가’의 공격을 받아내고, 상처투성이가 된 채 말하고 있었다. ‘내가 무엇을 듣고 무엇을 기억할지는 내 자유다. 내가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것도, 나다.’ 내가 잘 알고 있는 목소리로, 내가 모르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 ...
한은 어릴 적부터 유난히 어둠을 무서워했다. 그리고 지금, 한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 혼자 서 있다. 이곳에서는 아무리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질러도 메아리조차 돌아오지 않았다. 모든 것을 빨아들일 듯한 어둠 속은 한 치 앞도 제대로 보이질 않았다. 한은 두려움에 가득 찬 발걸음을 앞으로 내디뎠다. 그러자 갑자기 거센 불길이 솟아나 한의 주위를 둥그렇게 감쌌다...
Catherine H. Zuckert, Plato’s Philosophers: the coherence of the dialogues 캐서린 주케르트의 이 책은 플라톤의 대화편들이 배경으로 삼고 있는 연대를 기준으로 재배열하여 주해한 책이다. 주케르트는 제목과 마찬가지로 플라톤의 대화편들에 등장한 여러 ‘철학자들’을 소크라테스와 비교하면서 논변을 전개하고 ...
나이가 들면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다던데, 이렇게까지 쏜살같이 지나갈 줄은 생각도 못했지. 지원은 창밖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한여름 땡볕 아래서 이삿짐을 옮겼던 것 같은데, 지금 지원은 얇은 가디건을 걸치고 있다. 물론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지원은 눈을 찌를 것 같은 앞머리를 대충 머리끈으로 묶었다. 이 스킬은 대학 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정말로 잔인해. 네 잔인한 다정 탓이야. 이제 정말로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할 수 없게 되었어.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길에 네가 없다는 걸 알아버렸으니까. 이제 내가 네게 잔인하게 굴지도 몰라. 이미 충분히 지독하게 군 것 같지만, 너도 알지? 놓는 것보다 놓지 않으려는 것이 더 지독하잖아. (너를 잡은 순간에도 망설임은 계속된다. 기억과 함께 전부 잊었다고...
Cantabile(칸타빌레) : 음악에서 칸토(canto:노래)를 형용사화한 말로 ‘노래하듯이’라는 뜻. 새파란 창공이 보이는 넓은 창문을 타고 따스한 햇살이 비춘다. 유럽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석조건물이지만 레인은 이 건물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다른 건물들에 비해 창이 넓어 따스한 햇살이 한가득 들어오고 창밖으로 보이는 전경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기...
#P.1 최승철 (승철 카리엔 루핀 최) 지팡이_개암나무, 용의 심금 사용 기숙사, 학년_그리핀도르 5학년 특이사항 _그리핀도르 퀴디치 팀 파수꾼 #P.2 윤정한 (정한 미하엘 노트 윤) 지팡이_벚나무, 용의 심금 사용 기숙사, 학년_그리핀도르 5학년 특이사항 _어둠을 먹는 자가 나왔던 가문이자 순수 28가문에 속하는 순수 혈통 _그리핀도르 퀴디치 팀의 수...
Play-boy? Like cherry 「그 남자」 좌우명이라 해봤자 별 거 없다. 「결코 사랑이란 병명으로 입원하지 말자. 」 http://kko.to/3lYZH2u0 뼈저리듯 아프고 심장이 터질 것 처럼 괴롭게, 토할 것 처럼 아프고 눈에 뵈는 것 없이 사랑하게 되면 결국 어느 쪽에게도 이득이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ㅡ 애석하게도 저 새끼에겐 저울...
* 슈퍼내추럴 Supernatural 딘 윈체스터 x 미카엘 글입니다. * Mrs_SimonTam_PHD님이 쓴 Unwilling to Sin 을 번역한 글입니다. (원글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334383) * 원작자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허락 사진 첨부 사진 왜 이렇게 크지 * 제목은 마지막 구절에서 따왔...
Citrus, Vanilla, Woody * 금요일 밤. 치익, 탁. 동혁은 뽀글하고 올라오는 맥주 거품에 황급히 입을 가져다 댔다. 싸하게 느껴지는 맥주 한 모금이 절로 넘어간다. 어으… 죽어, 어우, 그냥 끝, 끝. 이미 양푼에 한가득 비벼놓은 열무 비빔밥을 입에 욱여넣기도 힘들 만큼 크게 퍼선 우걱우걱 먹었다. 그리고 다시 맥주 한 모금 꿀꺽.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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