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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슴푸레 밝아오는 새벽. 남준의 품 안에서 눈을 떴다. 어제 길었던 정사에 몸이 고되다. 그러나 정신은 말끔하다. 남준이 주는 사랑에는 카페인이 스며있는 걸까. 석진은 남준이 깨지 않게 조심스레 몸을 돌려 협탁 위 핸드폰을 습관처럼 켰다. 읽지 않은 25개의 메시지. 간밤에 온 톡이 수북히 쌓여있다. 메시지 어플에 들어가자 발신인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석진...
이 글은 이전에 쓴 리뷰와 비교해서 문체가 거친 부분이 많고 욕설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을 시간에 이 재생목록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감상을 적어나가도 의미깊은 시간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음악적 감각이나 그런 감각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누구의 영향을 받았느니 음악적으로 어떻느니 하는 이야기들은 ...
마티아스 아델린 밀랑은 속수무책으로 바닥에 쓰러져 몸을 웅크린다. 미약하게 숨을 토해낸다. 죽음의 공포는 두렵지 않았다. 제 스스로 선택한 것이었으니 일말의 후회조차 없었다. 다만 타인으로부터 비롯된 공포는 꽤나 섬뜩한 구석이 있어서 되레 마티아스 아델린 밀랑의 발목을 움켜쥐고 만다. 미약한 공포감이 숨을 조여 온다. 죄책감 하나 없이 말간 눈을 마주함과 ...
#인외_프로필 #미래시대" 다들 안녕? 하세요~ [^3^] "🌊 이름 : 퓨스 [:일시중지]🌟 성별 : 무성🌊 나이 : 불명🌟 종족 : 인외_인간형 로봇🌊 키 / 몸무게 : 192cm / 평균-2 kg🌟 외관 : 🌊 성격 : 착실한, 소란스러운,계획적인🌟 L / H : 에너지, 새 친구!!, 대화!!!! [ :D ] / 잔소리, 음식, 수업!! [ >...
천사악마 au로 악마가 만약 천사의 깃털이 가슴에 꽂히게 되면 강제 소멸하게 되는게 보고싶네. 깃털이 그냥 깃털이 아니라 천사니까 성스러운, 신성한 빛 어쩌고가 담긴 깃털일 거 아냐? 천사는 간혹 무기가 부서질 시 자기 날개에서 깃털을 떼어내 검으로 형상화하는데 천사의 날개에는 성스러운 힘이 가득 담겨 있어서 검으로써 제 역할을 똑똑히 해낼 거 같다. 천사...
※공포요소, 불쾌 주의※
.. ☆ 모든 이야기는 제 상상 속에서 나온 이야기이며, 도용을 금합니다. 혹시라도 원하는 움짤 및 소재가 있으시면 포스타입 메시지로 말씀해주세요 ㅎㅎ 모든 이야기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 Written by. 신비꽃 [첫번째 이야기] 여주는 좀 장난이 많다. 요즘 민트초코라는 게 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민규는 또 민초파란 말야. 이게이게, 계획이 딱딱...
런던 시내가 오늘은 비교적 떠들썩했다. 런던 시내를 떠들썩하게 만든 주범인 신문이 바람을 타고 흔들거린다. 특종이요, 특종! 신문을 흔들면서 외치는 배달부의 큰 목소리에 이끌린 사람들이 달러를 손에 대충 쥐여주어 신문을 들었다. 1면에 가장 크게 적혀있는 기사. [특종!] 세렌디피티 박물관의 그림이 두 점이나 사라져……. 물론, 괴도 K를 놓치고 만 각별 ...
뼛속 깊이 아릿한 감각이 파고든다. 이미 굳어버려 나무토막과도 같은 팔을 겨우 움직여 굴을 팠다. 아니, 겨우 흙을 긁어내었다는 표현이 옳으리라. 이대로는 안 된다. 어차피 죽을 게 뻔한데 그깟 선천진기 좀 가져다 쓴다고 무어 대수랴. 쨍, 하고. 청진의 단전이 깨어진다. 순간 섬뜩한 느낌이 온몸을 훑고 지나갔다. 화산의 무학을 정리하는 데에 시간을 더 쏟...
2022. 03. 17. 질리게도 비가 지루하게 내린다. 누군가 나를 해석하며 나를 말할 때의 말을 기억한다. 흔적을 찾는 것처럼 되새길 때가 있어. 어릴 적에는 사람이 쉬웠는데, 어쩌다 이리 망쳐진 걸까. 꽤 영악했던 시절. 갈망을 거리낌없이 잡아내던. 나는 종종 과하게 과민하다. 자주 아주 얇고 세밀하게 새겨진 유리조각을 들고 있는 기분이 든다. 수정이...
연화가 큰 저택이 간만에 시끄러웠다. 질서와 위계가 벌집처럼 정교하게 지태하고 있는 연화 가는 알파와 오메가 라인을 필두로 큰 댁과 작은 댁으로 나누었다. 모계 계승이니만큼 다음 차기 여왕이 계승하는 집안이 큰 집 노릇을 하게 된다. 태형이 돌아온다는 소식을 접한 헬퍼와 도우미들은 행여 흠이라도 잡힐세라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다. 집 안 위생상태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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