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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깊은 어둠 속을 걷고 있었다. 내 앞에 길이 놓여있어서 안 걸을 수가 없었다. 어쩌다가 여기로 오게 됐는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어쨌든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거 같아 걸음을 옮기다보니 길이 두 갈래로 갈라졌다. ‘어느 쪽으로 가야 하나?' 삼거리가 된 길 한가운데에 멈춰서서 고민하고 있으려니 잠시 후 내 앞의 왼쪽 길에서 누군가가 걸어오는게 보였다....
- 초반 내용에 4-1의 마지막 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반복된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게 맞습니다. 집으로 귀가한 아무로는 복잡한 머리를 부여잡으며 쓰러지듯 침대에 누웠다. 어제저녁 베르무트의 부탁으로 오늘 파티에 참석한 정치인 한 명과 파티가 열렸던 호텔의 정보를 베르무트에게 넘겼었다. 파티장에서 나오기 전 그 남자는 파티장에 존재하지 않았으니 아무래도 ...
떨어져 보니 시골인 것 같고 논과 밭이 있고 어느 집 한 채와 그 뒤의 산이 있었다. 드림주는 일단 여기가 어딘지 모르니 살짝 문이 열려 있는 집으로 들어가 보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뭔가 복슬복슬한 게 집 마루에 누워서 자고 있는 게 보여서 더 가까이 가보니 뭔가 익숙한 느낌의 애가 침을 흘리고 자기 품에 칼을 안고 자고 있어서 얼굴도 뭔가 누군가 생각...
길에서 순찰하던 진선조 분들(야마자키와 다른 대원들)이랑 우연찮게 만나서 얘기하던 드림주. 얘기하다보니 나이 얘기가 나와서 도중에 놀라는 일이 있었는데 야마자키 씨...제가 잘못들은게 아니라면 국장님...이..28이라고요?!?!?!?! 네! (-)씨 왜요?? 절대로 38이신줄 알았어서...안그럼 히지카타 씨랑 1살 차이신데 굳이 콘도 씨라고 하지 않을줄 알...
- Prologue - 총학생회장의 초대를 받고 도착한 곳은 어느 한 골동품 가게였다. 손가락 하나만 까딱해도 무너질 것 같은 허름한 골동품 가게가 아직도 남아있다니... 문을 밀고 들어가자, 명랑한 종소리가 귓가를 간질임과 동시에 세월의 흔적을 머금은 퀴퀴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할머니는 서랍장에서 열쇠 꾸러미를 꺼내시더니 뒤편의 창고 문을 향해 느릿느릿...
이름 : 정아린 국적: 대한민국 나이: 25 성별: 여 형제: 정수혁(첫째 오빠) 정하람(둘째 오빠) 취미: 옛날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 몰아보기, 노래 듣기, 기타 치기 , 탁구, 헬스, 에너지 드링크 쇼핑주로 하는 일: 야근, 무츠키랑 장난치기, 미식연구회랑 맛집탐방하기, 래빗소대 도와주기, 이로하랑 땡땡이치기(?!), 만마전에게 잔소리하기, 아리우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타닥타닥, 경쾌한 백색 소음이 샬레의 집무실 안에 울려 퍼졌다. 순백색을 컨셉으로 한 샬레의 집무실 풍경은 고요하고도 정갈히 정돈된 느낌이라 업무에 집중하기 딱 좋은 환경이었다. ... 옆에 이 아이만 없었다면 말이다. “선생님, 여기 게헨나 급양부의 폭발 피해 사건 피해 금액이 조금 틀렸어.” “... 어, 응. 고마워, 히나 쨩.” 내 옆자리에 ...
×발.... 자그마하게 마음속으로 욕을 뱉었다 그렇게 마음속에서 몇번이나 푸념한 후 열을 삭혔다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은 내가 이곳에 어떻게 오게 된 것인가...? 였다 하지만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생각..생각이 나는 건... 어떤 책을 읽었던 거 같은데.. 그 뒤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다 그렇게 반쯤 포기한 채 앞을 바라보았다 그 앞에는- '예쁘...
. . . . 눈을 떠보니까 이세계로 가있었다...라는 식상한 이야기는 질리도록 들었는데 이런 이야기를 실제로 겪어볼 줄은. 웅성웅성. 사람들의 말소리가 들린다. 처음보는 옷차림인데 누구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졌잖아? 작은 쿠사나리 화신님께 알려드려야.. 경비병! 경비병! 으으.. 그딴 건 모르겠고 머리 뒤지게 아프네.. 작은 쿠사나리 화신.. 어디선...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어두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트라우마를 일으킬 만한 주제가 많습니다. 위 사항에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처음부터 원한 적은 없었다. "야, 김각별. 나 경찰 시험 보려고 하는데, 너도 보지 않을래?""하아? 그게 뭔 개소리야..." 대뜸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가 건넨 말이 시발점이었다. "하아..." 어쩌다가 친구에게 끌려가 본 시험이었고, 어쩌다가 심심해서 한 번 해봤던 것 뿐이었다. 당연히 자신은 공업고 출신에, 대학도 나오지 않았기에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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