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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니건 <워킹데드>, 제이슨 <굿와이프>, 루크 <버스657>, 맥스 <레지던트>, 에드워드 <왓치맨> 1년 뒤 릭이 듀크를 졸업하고 로스쿨에 들어갈 무렵은 뉴욕 시의 선거철이었다. 어거스트 크라우스는 시장 그레고리 힐탑에게 재선을 보장해주겠다는 제안을 하고, 대신 뉴욕에서 조직이 활개치고 다니는 것을 눈...
그저 외로워서였다. 아빠도, 엄마도, 할아버지도 없어져서 혼자가 되었다. 함께 지내던 밤도 이제는 혼자 지내야했고, 함께 먹던 식사도 홀로 먹어야했다. 일상 속에서 함께하던 모든 것들을 나는 혼자서 해야겠다. 아니 해야만 했다. 혼자 지내는 시간은 싫었다. 령충은 특별히 도움돼지 않았다. 그저 보이기만 해서는 이 외로움을 없앨 수 없었다. 그저 이 외로움을...
니건 <워킹데드>, 제이슨 <굿와이프>, 루크 <버스657>, 맥스 <레지던트>, 에드워드 <왓치맨> 꿈 속에서 릭은 쫓기고 있었다. 그건 릭이 어느 순간부터 꾸던 꿈이었다. 그는 언제나 맨발로 발이 푹푹 패이는 모래 위를 달려야만 했고, 그의 뒤로는 간격을 좁혀오는 어둠이 있었다. 릭은 그것이 단순한 ...
1. 601호 남자 띠리리릭―. 띠리리릭―. 사정없이 귓전을 때려대는 기계음. 이불 속에서 쑤욱 뻗어 나온 손이 여기저기를 뒤적이며 헤맨다. 어찌나 빈 곳만을 찾아 그리 용하게 쳐대는 건지. 폴폴 나부끼는 먼지 사이로 멋대로 뻗어 솟은 머리카락이 삐죽인다. 이리저리 짓눌려 엉망인 모양새. 지나가던 새가 제집인 양 착각해도 무리가 아닐 정도다. 부스스, 머리...
전화 벨소리에 잠에서 깼다. 익숙하다는 듯 주워 든 핸드폰에 띄워 진 옹성우 세 글자. 받자마자 후드를 기워입고 모자 푹 눌러쓰고 나가는 내 모습이 거울에 비췄다. 괜히 구레나룻을 꾹꾹 누르고 부르튼 입술에 박하향 립밤을 바른다. 립밤까지 다 바르곤 한 숨 쉬기. 안 나갈 것도 아니면서 현관 문고리를 잡고 10초를 고민하다 이내 집을 나섰다. 다음부턴 진짜...
20년 인생을 살며 기적같은 순간은 여럿 있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돌리쉬 세븐의 맴버로 데뷔해서 음악을 할 수 있게 된 것, 트리거와 리바레 같이 동경하던 사람들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것 등. 현실인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행복하고 꿈만 같은 일들이었다. 그러나 너무 행복했던 걸까. 이어지는 꿈 같은 상황 속에서 난 대형 사고를 치고 말았다. 그것도 우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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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뿌니는 뭘 입어두 예뿌징
"알렉산드리아에서 있었던 끔찍한 이야기 들었어?" "유명한 도끼 살인마 말하는 거지? 요즘 다들 그 이야기 뿐이잖아." "마을 주민 46명을 모조리 도끼로 살해하고 행방이 묘연해졌대. 어디로 흘러들어갔는지 아무도 몰라." "윽, 소름 끼쳐. 저기 맞은 편에 앉아있는 털보 뚱땡이가 그 살인마일수도 있다는 거 아냐?" "안 그래도 다들 난리가 났어. 노인이며 ...
꼭 정신없이 일을 하다 휴일을 맞이하면 미열이 오른다. 직업 특성상 야근과 주말 근무, 또 직접 시공 현장에 가야 하는 상황이 빈번하기에 한번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 몇 주간은 오롯이 모든 시간을 반납하게 된다. 올해 여름 시작된 프로젝트는 디자인 1, 2팀 팀장도 매달려 진행될 만큼 거대한 규모였기에 그 외 프로젝트는 각 팀의 대리가 맡게 되었다. 그렇다 ...
재업로드 펜페스 전력 짝사랑 추억 동급생 지루한 하루, 똑같은 일상, 도저히 삶에 의욕이 생기지 않는 생활을 살아온 지 19년째였다. 아, 물론 어릴 땐 멋모르고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재미있었겠지만 21세기 수험생한테는 전혀 즐겁지 않다고. 그렇다고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가? 그건 또 아니다. 공부가 내 길이 아니란 건 이미 한참 전부터 알아챘지. 공부하는...
아무도 남지 않은 텅 빈 집안에서 남자는 몇 가지 물건을 챙겼다. 검은 장갑을 낀 손으로 노트와 수첩을, 주방에서는 컵을 챙겨 가방에 넣었다. 가방이 가득 차자 서랍장에서 프로젝터 가방을 꺼내 프로젝터와 전선, 리모컨을 챙겼다. 집은 이대로 조금만 더 놔둔다면 먼지가 쌓일 것 같았다. 남자는 현관에서 집안을 쓱 둘러보고는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 뜨더니 문을 ...
*시즌 1의 시점입니다.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7mntyrW3HU 상담 시간이 아닌 시간, 그러니까 약속되지 않은 시간에 문득 찾아온 윌은 비에 푹 젖은 채로 상담실 문을 두드렸다. 어차피 수사에 참여하는 동안은 시간을 할애해두었기 때문에 별로 놀랄 일은 아니었지만 윌이 비에 젖은 채로 들어왔다는 사실에 적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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