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안녕하세요. 꽃안개입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 탓에 정신 없는 요즘인데 다들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신지요 *_* 저는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취미로 쓰게된 매화 팬픽을 즐겁게 봐주시는 매화러 여러분들 덕에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감사한 여러분께 오늘은 조금 조심스러운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평소 제가 글을 전문적...
미친 듯이 울다가 어느정도 진정을 하고 목을 가다듬은 뒤 이현이에게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이현 "이현아 바빠?"-유란 "아냐아냐 괜찮아 병원 잘 다녀왔어?"-이현 "응 잘다녀왔어.. 그저기 .. 나 입원할까봐.."-유란 "왜! 무슨 문제있데?!"-이현 "아니 왔다갔다 하기두 힘들구 입원하면서 치료 받을려구! 오늘 입원수속하고 왔어 내일부터 입원할려구.....
https://posty.pe/6fhayh " 똑같은 것은 없어. 너는 그 사람과 달라 " 우리가 함께 사랑했던 시간을 넌 감히 헤아릴 수 있어? 그 시간 속에 너는 없었고 그래서 네게 줄 사랑은 없어. 내 세상이 푸른빛으로 갈기갈기 찢겨지고 마음이 지옥같아질때 네가 나를 사랑했던 순간을 생각해. 몇번이고 너와 있었던 순간을 닳아 없어질때까지 기억하고 또 ...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치트, 나의 모드. 뒤틀리고 일그러진 쌍방 구원... 자의든 타의든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자임에 동시에 인생을 파멸로 향하게 일조한 장본인들 너무 좋네요
순환하는 달의 흐름을 기준으로 첫 번째 날. 희미한 구멍으로 쏟아지던 달빛도 순수한 어둠에 먹혀, 세상이 오롯이 칠흑에 잠긴 날. 밤을 두려워한 사람들이 제 손으로 별을 만들어 하늘로 올려보냈을지언정, 여전히 달의 밝음에는 견줄 수 없었으므로. 염원을 담아 쏘아 올린 다채색의 반짝임으로, 혼탁해진 세상이 찾아오기 이전까지는. 밤하늘에 군데군데 박힌 별만이 ...
……어떤 말로 운을 떼야 네가 좋아해 줄지,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 너를 불러낸 건 반쯤 충동적인 일이었으니까. 아무런 생각도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명확한 시나리오를 짰던 것도 아니거든. 그런데…… 말하고 보니까 조금 웃긴 것 같아. 사실 너에게 사랑을 받는 거, 인간에 대한 호감 이상의 감정을 바라는 거…… 진작 포기하고 있었거든. 그렇잖아. 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두 눈 허공에 띄운 날 내 어깨에 털썩 기대 잠들던 너에게 해줄말이있어 언제까지고 어깨를 내어줄게 필요하면 무릎을, 팔을, 품도 내어줄게 위로가 필요했던 나에게 아무렇지않게 가만히 내 침묵에 기대어준 너에게 내 모든걸 줄게 필요하면 그 어떤거라도 내어줄게 가만히 보드랍게, 조용히 담담하게, 차분히 덤덤하게, 내곁이 되어준 너에게 한 여름 나팔꽃에 몽글하게 ...
*제 심이 철이 없어서 막 사람을 꼬시고 다녔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주의..!! 바람은 아닌데.. 그냥.. 아내 잇는데 로맨스 찍고 그랬음..음..
언젠가는 네가 두렵지 않은 순간이 오겠지.
*약한 mpreg 주의 확실히 잠이 많아졌다. 승효는 자신의 마지막 기억이 책상에 앉아서 아마 아직 이해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의료 관련 논문을 보고 있던 것 같은데 몸은 얌전히 침대 위에 있었다. 누가 자신을 이곳에 눕힌 것인지 보나 마나 뻔했지만 잠시 모른 척 주변을 둘러보다 시간을 확인했다. 밤 11시 30분, 승효의 시간으로는 별로 늦은 시간이...
돌이켜 생각해보니 아빠는 어린시절 나와 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퍽 많은 노력을 썼다. 우리는 종종 전시회에 갔고 중학생이 되기 전까지는 원하는 책을 마음껏 구매할 수 있었으며, 꽤 재밌어 보이는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차를 타고(엄마는 3할의 확률로 따라왔다) 근처에 있는 영화관에 가 팝콘과 콜라를 들고 좌석에 줄줄이 앉곤 ...
나의 장미에게 너니까 좋아. 나의 장미야. 🌹 Finn Askew - Roses 🌹 _ 어느덧 해가 지고 약속장소였던 광장에 도착했다. 시계탑 앞 근처 벤치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시계는 벌써 8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슬슬 오해를 풀 선물을 꺼내야했다. 조용히 타이밍을 재고 있는데 갑자기 지민이가 이 노래 들어볼래? 라며 에어팟 한쪽을 건네줬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