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즐기고 계시나요? 저는.... 일단... 많이 잤습니다.ㅎㅎ 그럼 즐감!! 🐳 ⭐ 🐇 🦖 🦈 🐕 <잠뜰의 시점> 흠.....참 곤란해.... 증거가 남아있지 않아.... 증거라곤...옷이랑 천쪼가리뿐.... 하...여기서 더 무리해야하나... ...걱정하겠지? 똑똑- 🐳 : ? 누군가? 들어오게. ⭐ : 접니다. 경위님....
"음..갑작스럽게 물어보는거라 놀랄 수도 있는데... "...로아 너는 예전에..어땠어? 갑자기 궁금한데? "음...말해드려요? 좀 많이 긴데? . . . [???:로아야~ 엄마랑 아빠 잠시 어디 갔다올테니까 기다리고있어~! "네! 알겠어요! . . . "...엄마..? 아빠..? "어디갔어요..? 전 어렸을 때,보통 아이들과는 다르게 살았어요. 자세히 말...
고증. 없습니다... (머쓱) 그냥 이런 것도 션뀬으로 보고싶어서 써봤어요,, 가볍게 읽어주세용 ㅠ 만문만화 : 흐트러진 글과 흐트러진 그림. 1930년대 신문, 잡지 등에 실린 한국 만화의 한 장르. 비겁한 사내들의 밤이 의외로 굽이굽이 이어지고 있었다. 창윤은 이 관계야말로 독립과 비슷한 확률의 기적이라 보았다. 3평짜리 손바닥만 한 제 방, 퀴퀴한 나...
“집사람이랑은 사별한 지 꽤 됐습니다만.” “실례했네요.” “별말씀을요. 근데 전에 제 아들을 보셨다고…….” “봤죠. 우리 애랑 사이가 각별해 보이던데.”
달빛과 구름이 만나는 날.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던 그 아름다운 날에, 그대와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었나. 그 꿈에서 부디 깨지 않았기를. 온 세상이 고요한 달빛으로 가득한 그날에, 부디 그대와 나의 세상만이 밝게 빛났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鏡花水月 경화수월 벚꽃이 참 아름다운 봄이었다. 경훈은 눈을 감고 항상 하던 심호흡을 했다. 하나, 둘, ...
망한 라경장 캐해 ..라경장 가끔씩은 운동을 쉬는게 어때? 안돼요 근손실 납니다 (옆에 부서진 무전기들을 보며)... 라경장 가끔..기름진 것도 먹게나 아 괜찮습니다 닭가슴살 있습니다 (짜증) 라경장님 무슨 도시락이 건강식 밖에 없어요? 니것도 싸주랴? 아..아뇨;; 라경장님 오늘도 운동해요? 어. 아 온김에 너도 운동해라 네? (끌고 감) 으어ㅓㅓㅓ살려주...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식물들은 언제, 어디서나 사랑스럽죠? ” [ 이름 ] 러비타 아이네스/Luvity Aines러비타 아이네스, 이것이 그녀의 이름이다. 러비타가 태어나던날, 그날 마치 러비타의 탄생을 축복하듯 지겹도록 긴 장마가 끝나고 햇살이 가득히 내리쬐는 날이였다. 러비타의 부모님은 그 모습을 보곤 우리 아이는 밝고, 씩씩하고 행복하게 자라라고 소망하였다고. 아참, ...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해외축구는 8이상의 주력 경기가 아쉽게 뉴캐슬만 미적중 했네요. 빌라 경기와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브렌트포드의 하락세를 좀 더 우선했는데, 결국 에디하우 감독의 코로나 확진 이탈 변수로 인한 부분을 알면서도 밀어 붙인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맨유, 웨스트햄 등 매리트가 없는 정배당 경기들을 잘 피해가면서, 언오버로 ...
경상도 꿀, 단지 23. 전쟁 (유기현 외전) “약속 시간이 다 됐네. 도움 필요하면 연락하고, 아, 그럴 일이 없었으면 하지만 혹시나 전화하면 동생이랑 같이 나와 줘.” 주헌이 작업실에서 녹음하고 나오며 부탁 아닌 부탁을 했다. 내 입장에서는 보험이었는데 만의 하나 무슨 일이 생기면 네 앞에서 저지르고 싶지 않은 마음, 뭐 그런 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상도 꿀, 단지 22. 나비효과 어차피 나는 작업하느라 밤을 새야 해서 누나 시험 3일 전부터는 같이 있었다. 자기는 우리 집에서 자고 나는 노트북만 들고 누나네 집으로 건너가 소파에 누워 작업하고 누나는 소파 앞 테이블에서 공부했다. 헤드셋을 끼고 작업을 하다가 문득 조용해지는 순간이 오면 헤드셋을 벗었다. 그럼 사각거리는 연필 소리가 집안을 메우고 있...
경상도 꿀, 단지 21. 폭풍전야 사소하지 않은 발단이었기 때문에 전개는 극단적인 속도로 펼쳐졌다. 나의 서경훈 씨에 대한 믿음이나 서경훈 씨의 나에 대한 믿음 모두 흔들리기 시작했다. 로스쿨 2학년이 된 서경훈 씨와 보내는 시간이 극도로 줄어들자 그는 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전에는 하루에 몇 번 연락이 되지 않아도 어련히 알아서 공부하고 있겠거니 하던 ...
“쌤.” “…….” “쌤.” “…….” “경찰 쌤!” 경이는 황당하기 짝이 없어 걸음을 멈춘다. 그러자 이경의 목소리가 밝아진다. 아, 쌤! 하면서 휙 하고 제 시야 안으로 얼굴을 들이민다. 경이는 크게 한숨을 쉬며 다시 걸음을 옮긴다. 쌤, 어디 가요! 그리고 이경은 집요하다. 한 번이라도 대답을 해주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대답해줘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