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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걸즈밴드파티에는 크고작은 소모임이 존재했다. 개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또 가장 자주 만나는 모임이라고 한다면 역시 보컬끼리 독특한 유대를 자랑하는 통칭 보컬조, 그것말고도 상점가 모임, 아르바이트 모임 등 아마 크고작은 공통점으로 얽힌 모임만 따져도 두 손은 가볍게 넘어가지 않을까. 물론 나 역시 그런 모임 중 한군대에 속해있기는 하지만 내가 속해있는...
2020년 1월 11일, 12일 디페스타 R11b, 아이소x3b 에 한수영중심 신간(28p) 웹공개합니다. 516화까지를 기준으로 구상된 내용임으로 이후 설정과 전개와 무관합니다. 날조설정이 심하다못해 거의 3차창작 수준이니 어떤설정,상황도 ok인 분들만 봐주세요. 28P, A5, 2000원 아래 링크는 구간신간 수량조사 폼입니다.
칼에 찔려 넘어진 후에 뉴트는 어느 순간인가부터 자신이 서서히 식어가는 자신의 육체를 내려다보고 있었음을 깨달았음. 잠시 혼란스럽기는 했지만 자신이 죽었음을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음. "....트." "..ㄴ...트." "뉴트." 감정이 실리지 않아 어색한, 그러나 너무나도 익숙한 목소리에 뉴트가 고개를 들자 기억이 돌아오기 전 기억의 전부, ...
내가 할 수 있는 게 너를 잊지 않는 것뿐이어서, 매일 아침 눈을 떠서 눈을 감을 때까지 네 생각을 해. 혹여나 네가 꿈에 찾아오지 않을까 잔뜩 기대하며 잠자리에 들었다가, 모두가 잠든 밤 찾아올지도 모를 네가 쓸쓸하진 않을까 걱정이 돼서 밖으로 나가 한참을 서성이다가, 만에 하나 날이 밝으면 찾아올 지도 모르는 너를 내가 맞아주지 못할까봐 다시 들어오곤 ...
구두창을 세워 붉은 융단 위에 앞 코를 비볐다. 쓰리피스 수트 위로, 정리가 안 된 듯한 주황색 머리카락이 목선 옆으로 짤똥하게 묶여있었다. 전체적으로 귀여운 소동물같은 이미지다. 사내는 쾌활하게 웃던 눈을 올려떴다. 머리카락마냥 귀엽게 올라간 짧은 눈썹, 영롱히 빛나는 녹안 아래로 입술이 기분 좋은 호선을 그렸다. "주인장~, 꼬냑 한 잔만 줘! 까뮤로....
당신은 오랜만에 알람보다 늦게 일어났다. 어제 친구들과 술을 많이 마셔서 그렇다. 지끈거리는 숙취를 어찌하지 못하고 관자놀이를 두어번 꾹꾹 눌렀다가 벽을 짚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간다. 컵에 물을 가득 담아 마셨지만 갈증이 가시지 않는지 한 잔 더 마신다. 그리고 간신히 눈을 떠서 베란다로 들어오는 햋빛을 쳐다본다. 아침이라기엔 늦은 감이 없지 않은 느낌에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당신은 항상 알람보다 5분쯤 먼저 일어난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그렇게 침대에 앉아서 알람이 울리기를 기다렸다가가 알람이 울리면 1초만에 알람을 꺼버린다. 그리고는 한숨을 크게 한번 쉬고 스트레칭을 하고는 욕실에 들어가서 씻는다. 그러곤 보일러를 켜고 들어가지 않아서 차가운 물로 머리를 감고 나간다. 학교 가기 전에 항상 들르는 편의점에서 당신은 군것질...
마르코는 1번대 대장이기도 하고 선의기도 하고 부선장이기도 해서 할 일이 많다보니 선원들을 보살피는 일은 별로 없었다. 가족들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다들 어린아이도 아니고 그것도 바다에서 못해도 10년 이상 항해한 녀석들이니 어련히 알아서 잘해내겠지. 사고를 치더라도 알아서 수습하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세세하게 챙기진 않았지만, 선원들도 해적생...
결(結) 8장 진상 단향목 향이 진하게 피어올랐다. 정실에 감도는 향기는 공기처럼 익숙했지만, 새로 피운 향은 같은 향기마저 뒤덮었다. 강하게 향을 부채질하는 건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하기 위함이었다. 운몽의 직계에게만 주어지는 은령은 악기(惡氣)를 몰아내고 정신을 맑게 하는 효능이 있었다. 사람이 가장 먼저 읽어낼 수 있는 감각은 소리였다. 문령 또한 비...
그 때, 안즈는 에이치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동료가 되었다. 이렇게 텐쇼인 에이치와 안즈는 톱니바퀴가 되어 맞물려 돌아갔다. 히비키 와타루는 안즈의 톱니바퀴가 녹슬 때마다 기름의 역할을 해주었다. 하지만... 두개의 톱니바퀴는 맞물려 돌아가기에 한 쪽이 녹슬거나 빠지면 완벽하지 못하다. 하지만 안즈는 톱니바퀴를 맞물릴 생각도 없었고 버려도 상관없었다. 하...
여러분 제가 너무 늦었죠 네 저도 압니다 거의 몇주만에 돌아와 버렸어요 연말연초라 안그래도 바쁜 회사가.... 엉엉 암!튼! 이번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오.타.코.이(=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라디오를 번역해 왔습니닷 오타코이로 처음 알게 된 두분이지만 너무 귀!엽!잖!아!요! 진짜 현실 나루미와 히로타카... 영업 하나 하자면 우리 이토씨는 노래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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