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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4. “미래야, 너는 프로 되려면 멀었다.” “네?” 사장은 동태찌개를 숟가락으로 휘적거리며 웃었다. “신발이 그게 뭐냐?” “신발이요?” 미래가 늘 신는 낡은 신발. 시장에서 파는 만 원짜리 운동화는 밑창이 고무인 평범한 단화였다. ‘검은 신발이 어떻길래 저런 말이 나오나?’ 싶은 미래가 발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옷을 멀끔하게 입으면 뭐 해...
정신을 차렸다가도 금방 잠드는 사람에게 알약을 먹이는 일은 쉽지 않다. 도준은 알약을 먹이길 포기하고 근처 편의점에서 어린이용 해열제를 구입해온다."이 나이 먹고 부루펜을 사게 될 줄이야."오렌지 시럽 향이 나는 어린이용 해열제를 정량보다 조금 더 뚜껑에 따른 후 그의 입에 흘려 넣는다. 무의식의 그가 시럽을 받아먹는다. 성공이다. 속으로 쾌재를 부르짖은 ...
내가 6살이 되던 해 사건은 일어났고 그때부터 어머니께서 나를 대하시는 태도가 변하였다. 나는 그날도 평소 때와 다름 없이 별궁의 정원을 다니며 놀고 있었고 함께 나온 시녀들 또한 정신없이 나를 쫓아다녔으며 어머니께서도 먼 발치에서 나를 바라보고 계셨다. 그렇게 한참을 정신 없이 뛰어놀았을까 나는 어느새 시녀들과는 떨어져 버렸고 낯선 곳에 혼자 덩그러니 남...
“기생충? 뭔 말을 그렇게 해?” 남들을 비웃을 때 글자 뒤에 충을 붙이는 건 봤어도, 자기 스스로 벌레라 부르는 모습은 드물었다. 농담 같은 말에 나는 웃을 수가 없어서 이현준을 타박했다. “너 때문에 괜히 분위기 싸해졌잖아.” 김상혁은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있었는데, 괜히 그를 건드려 봤자 일이 귀찮을 것만 같아 나는 이현준만 집중해서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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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사랑할께요 [오프닝] 마성의 남자 “넌 이상형 상태가 왜 이래? 특별한 나에 심취해서 관심받으려는거냐?” 항상 주변 사람들은 나에게 이런 말들을한다. 나도 안다. 내 이상형이 남들에게 웃기고 어이없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나는 내 심장을 울리고 끌리게 만드는 마성의 남자 게이를 사랑하게 되었다. [1화] 심장을 울렸다 내가 게이를 ...
※ 본 편은 직접적인 자해 묘사를 포함합니다.
*이 작품에는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신체절단, 정신적 불안증세 가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아, 나는 또 혼자 달리고 있어. 풀과 나뭇가지가 스치는 소리, 온몸에 뒤집어쓴 비릿한 피 냄새. 오른쪽 눈이 너무 아파. 도담은 오른쪽 눈을 손으로 누르고서 쓰러졌다. “젠장!!” ...
힣히히ㅣ히ㅣ 양키 게임에 들어오다니 말이 되는 일이야???? 이거 짱이잖아!! 사실 이건 현실성이 좀 떨어지긴 한데..! 일단은 이걸 어떻게 하지? 내집은!!! 내 지입!!!!! 아! 이 길이 우리 동네 길이라고 생각하며 가보자! . . 예상대로 그곳을 쭉 가보니 집이 있었다 세련되게 보이지만 심플한 집.. 어라? 집이 있네... 내 이름이 여기선...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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