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BGM 불꽃심장 - 붉은 매화+햇살, 바람... 라일락 향기 MIX] 나는 내가 정상인 줄 알았고, 정상이 되고 싶었고, 정상이어야만 했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정상은 제대로인 상태를 뜻하는 'normality'와 꼭대기의 'top' 두 가지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걸 원했다. "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선생님 말씀을 제가 잘 이해한 게 맞다면, 제가...
한 남자가 차가운 돌 위에 앉아 선선히 불어오는 가을 바람을 맞으며 일정한 박자로 넘실거리는 파도를 바라보았다. 바람이 흐트러지는 머리칼이 얼굴에 달라 붙었지만 그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 듯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겼다. 그의 앞에는 단촐한 낚싯대가 하나 놓여져 있었는데 누가 보아도 대어를 잡을 용은 아니었다. 시간이 너무 남아 어떻게 써야 할 지 모르는 자...
에그버트 자작부인의 살롱은 변질된 지 한참이었다. 살롱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저속하고 문란했다. 동시에 자작 부처는 혈통이 천하다느니 어쩌느니 하며 사교계에서 은근한 무시를 받고 있었다. 때문에 귀족들은 자작부인의 살롱에 발걸음 할 때면 아닌 체 가면을 쓰고 와 향락을 쫓았다. 아편과 대마초 냄새로 페로몬이 분간되지 않을 정도였지만 그 누구도 개의치 않는 ...
(이제노x나재민) 센티넬 정재현은 등급이 높은데 비해 아무나와 상성이 잘 맞는 편이라 페어가이드가 없어도 크게 불편함은 느끼지 못하고 살았다. 유사시에는 가이드 여럿이 달려들었다. 하지만 그건 페어가이드가 생기기 전의 이야기였고, 페어가이드가 옆에 있는 건 확실히 달랐다. 함께 한 세월이 길어서 그런지 근처에 오면 가장 먼저 인지한다. 저녁 내내 심각한 이...
2015년부터 굴렸지만 그때그림들은 쪽팔려서 못본다네. 여러가지이유로 작년부터의 그림이라네요. 손그림들은 어쩔수없이 앞쪽으로 밀었습니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기억은 사라진다. 우리는 기억이라 부르는 걸 언제 어디서 잃어버릴지 모른다. 찰나에 감쪽같이 사라지기도 순식간에 지워지기도 한다. 살아남은 기억은 변한다. 아름답게 변하면 추억이 되고 추악하게 남으면 악몽이 된다. 너에 대한 기억은 둘 중 어느 것일까. 잘 모르겠다. 어딘가 뻥 뚫린 허전함이 마음 한 구석에 계속 쌓인다. 이곳에 채워져 있던 건 너에 대...
* 캐붕과 날조 주의 ** 태스급 길장님들 일찌감치 사귀고 있음 주의 I will be brief : your noble son is mad 도착한 한유진은 성현제를 매섭게 노려보고,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몇 번이나 그동안 손대지 않았는지 물었다. 신뢰도가 없는 건지, 동생 일에 눈이 돌아간 건지. 동생을 깨우기 위해 시스템을 찾을 때와 확연히 다른 분위기...
7. 못 찾겠다, 꾀꼬리 그러니까 10년 하고도 5년 전, 체교과 김준면이 ‘나이키 바람막이 그 체대생’으로 유명하던 김민석에게 첫눈에 반해 꽂혔던 시절, 김준면의 김민석에 대한 추파란 상상을 초월했었다. 남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이 둘의 연애는 무려 99%의 김준면의 치댐과 1%의 김민석의 포기로 시작된 연애였던 것이다. “민석아, 안녕? 너 참 내 취향을...
上 거짓말. 거짓말 하지마 도영아. 라는 말이 턱 끝까지 차올랐으나 겨우 삼켰다. 그 이유는 제 앞에 앉아 있는 김도영의 얼굴이 너무 굳건해서. 태일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며 겨우 표정을 숨겼다. 그래서, 뭐?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며 물었다. 도영은 토끼같은 눈을 깜박이더니 말했다. "안 놀라?" "이게 놀랄 일이야?" "나 남자친구도 있어." 그건 ...
[자스민 20세 / 알라딘 17세] 자파의 갖은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만남은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다. 자파에게 들켰음에도 그동안 별 탈 없이 즐겁게 만났다. 거기다 자파를 거의 매번 놀려먹기까지 했으니 아주 성공적(?)인 만남인 셈이었다. 그리고 2년 전, 아그라바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자스민이 알라딘에게 키스하고 사라진 그다음 날 술탄은...
케플러, 나는 당신을 교황청에 고발할 수도 있어요. 좋아요, 그게 당신의 답이라면. 광막하고 고요하여 신의 손이 닿았다 여겨지는 곳. 땅 위에 발 붙이고 살아가는 자들은 일생 동안 그저 바라보는 일 밖에는 할 수 없고 끌어당기는 힘에서 자유로운 이들만이 자유롭게 누비며 춤추는 그 곳. 그렇기에 이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면 그 영혼은 육신을 떠났거나, 육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