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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ㅡ미수반x초세여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덕개가 경찰서에서 일한다는걸 알게돼자 마자 어디 있는지 찾아갔다. "여기가 맞아요 성화시..? "위치대로면 이곳이라고 뜨죠.. "경찰서 이름이 성화 경찰서..어? 몰래 찾아온것이라 숨어서 보던 잠뜰은 문밖으로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놀랐다. "갑자기 왜그러니 잠뜰아..? "지금 나오시는 분들.....
더베이나 광안대교를 마스터했다면, 부산의 진정한 야경의 진면목을 보기 위한 여행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웨딩촬영도 많이 하고, 아직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 포인트들이라, 한 건 쯤 가볼만 한 곳들인 것 같다👍
X –8. 경계(經界) “몸에 더 힘을 실어서 때리라고.” “싣고 있습니다.” 위텅의 주먹질에 샌드백을 매달고 있는 체인이 철크덕- 움직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는 이를 악물고 자신에게 넘어오는 샌드백에 주먹을 뻗었다. “멍청아, 팔만 뻗지 말고 상체도 같이 돌리라니까?” 그래야 더 길게 뻗어 나가고, 힘도 더 받을 거 아니야? 위텅과 샌드백 중간에서 두어...
나는 오늘부터 자취를 하게 됐다. 정확히는 지방에서 서울로, 드디어 내가 서울로 왔다. 꿈에 그리던 서울드림대에 붙어 당당히 집을 나올 수 있었다. 내가 살 게 된 곳은 빌라였지만 나름 깨끗하고 하얀 외관을 가지고 있어 새련된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 나도 자취생이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이사짐을 정리했다. " 휴, 이 정도면 된 거 같으니까 편의점가...
''네네, 요새 기분 좋아 보이네?'' ''응? 그래?'' 원예부 일을 하다가 아오이는 내 표정을 보곤 문득 나에게 물었다. ''기분 좋은 일 있어? 네네 완전 기뻐 보여!'' ''아, 응! 그니까... 으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 말에 아오이는 놀란듯 바라봤다. ''네네 드디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거야? 어떤 타입이야? 역시 키 크...
떼이는 갑자기 몸살을 앓았다. 원인은 뻔했다. 뜨거운 열기가 잔뜩 올라왔다. 뉴가 검은 봉다리를 가지고 들어왔다. 부시락거리는 봉다리 아래로 인스턴트 죽 3개가 드러났다. 뉴는 두 개는 찬장에 정리해넣었다. 떼이는 잠시 욕실에 있는 듯 물소리가 들려왔다. 조용히 선반 문을 닫고 느릿한 숨을 내쉬었다.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던 뉴가 쿨럭, 하고 깊은 기침을 ...
※공포요소, 불쾌 주의※
https://www.youtube.com/watch?v=_tMdK5Ey4Mw " 경전 읽는거 랑 시짓기가 가장 재미있어요" 이름 : 한 소월 小月 나이 : 16세 성별 : xx (여) 키/몸무계 : 157 / 45 진영 : 난초당 외관 : 짙은 녹색의 머리를 양쪽으로 당고처럼 땋다 양갈래로도 보일려고 살짝 풀었다 바보털을 갖고 있으며 짧은 눈썹을 갖고 있...
https://www.culture.go.kr/ 본 저작물은 "문화포털"에서 서비스 되는 전통문양을 활용하여 2차적 저작물로 응용하여 직접 재배치한 것으로, 저작권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한복에 사용할 수 있는 금박 도장식 복합문양 브러쉬 9종 세트입니다. 꽃과 문자를 포함하여 석류, 소나무 등 다양한 길상문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 고려대학교...
"우윽..경사님..토나와요.. "으이그..너는 어째 능력이 메디컬인데..어째 시체는 잘 못보는 거 같다..? "아니..아무리 메디컬이어도..이건 좀 심해서 저도 잘 못보겠어요.. "얼른 한번 살펴봐봐..어떻게 죽었는지. "예예~ 알겠습니다! 유경사님! (("근데...내가 능력으로 사람들을 도운적이 언제였더라..?)) (("...아 맞다..그 때..!)) ....
*약간의 유혈 묘사 "너 같은 건 폐기 처분 해야 해!" 거의 잘려나가다시피 한 발을 질질 끌며 이름 모를 것이 외쳤다. 악바리를 토해내듯 저것의 목덜미에 핏줄이 섰다. 세게 사려문 턱이 불룩해지고 드러난 치아가 꽉 닫혔다. 아득바득 소리치는 주제에 두 눈동자에 공포와 두려움이 가득 찼다. 악을 담아 외친 것치고 눈을 마주할 용기는 없는 모양이었다. 제 턱...
여기는 성화경찰서에 로비 "떠니~ 곧 있으면 선배님 지나가시겠다!" "누가 널 말리겠니~ 띠띠" 그 순간 장발의 남성이 지나갔다 "끼야아악!!" 순간 그 남성은 그 쪽으로 봤다 "으음? 뭐야 뭔 일인가 해서 봤더니... 나 참" 또니가 티티순경을 말리고 있었다 "나한테 말도 걸어주셨어 또니! 너무 좋아" "티티순경, 각경사님 지나가신다." "내 정신 좀 봐...
https://www.culture.go.kr/ 본 저작물은 "문화포털"에서 서비스 되는 전통문양을 활용하여 2차적 저작물로 응용하여 직접 재배치한 것으로, 저작권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한복에 사용할 수 있는 금박 도장식 원형 꽃문양 브러쉬 7종 세트입니다. 강릉오죽헌시립박물관, 한국불교미술박물관, 덕성여자대학교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전주대학교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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