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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편지를 받고 하루가 지난 후 답장을 썼습니다!) 안녕, 잘 지내고 있었을까? 편지에 쓰여있는 내용으로 보면 꽤나 평화로운 생활이었던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이야. 별을 관측하는 건 꽤 즐거운 일이지. 그러니 나보다는, 당신이 더 따뜻하게 입어야 할 것 같은데? 별을 관측하려면 밖에 있어야 하잖아. 아, 혹시 실내에 모든 걸 준비해놨을까? 이곳에서도 별은 제...
** 잔뜩 화가 난 종운이 형이 규현이를 때리기 위해 손을 뻗는다. 전에는 저 손에 맞으면 조규현이 죽을지도 모른단 생각으로 종운이 형을 막았는데, 요즘은 저렇게 휘두르기엔 종운이 형 팔이 너무 가늘다는 생각이 들어 막게 된다. 손이 매워도 예전같은 파워가 나오지 않는 걸 이미 경험해봐서 그럴지도 모른다. 예전에 영운이 형이랑 싸울 때는 진짜 사람 하나...
17살. 파이브는 어떤 미친 뱀파이어에 의해 나이가 고정되는 저주를 받았다. 그는 막 태어난 뱀파이어가 그러하듯 살육과 피를 갈망했고, 파이브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간에 누군가를 죽여야 할 처지에 놓였다. 파이브는 인내심이 강한 편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살인을 저지르고 싶지도 않았다. 그런 파이브를 보며 핸들러는 어리석은 발악이라고 조소했다. "본능은 거부...
Nicky & Vivian (Neobong doll)Deadline:Price 255,000/pcs (❌EMS CHINA)DP 200,000DetailsSize 20cm, doll only PLEASE FILL SHINEEXO ORDER FORM
예전에 보았던 지식인 글을 기반) 청게물이 보고싶어.. --- 그림자가 짙게 내려앉은 터널길 중앙에서 두 쌍의 눈이 마주쳣다. 평소와 다름없는 길에서 평소와 다름없는 친구와 눈을 마주쳤다. 그러다 천천히 가까워지다가 조금은 마른듯한 입술이 닿았다가 떨어졋다. 닿아다 떨어진 입술에 서로의 눈동자가 닿았다가 고개가 돌아갔다. "뭐냐" "나도몰라" 그러곤 조용한...
긴박한 BGM을 틀고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A Scarred Protagonist 04 [호우] : Horang_150526 병원은 평화로웠다. 환자들도 없었고, 아파하는 사람들도 없었기에 너무도 행복했다. "권쌤, 애인은 그래서 뭐 하는 사람인데?" 말해도 되려나. 자신의 동료의 물음에 조금의 정적이 있었다. 지훈은 말해도 괜찮다했지만 그의 직업이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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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족제비는 Nio(@Park_teria_119) 제작의 닫힌 종족으로, 본인 허가 없이 창작이 불가능합니다.*계좌이체를 통해 디자인권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디자인권 없는 2차 창작, 파생캐 및 무단 카피, 종족 자체의 자작 발언, 재분양, 요정족제비 종족 및 만들어진 캐릭터를 이용한 금전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모든 상업적 활동을 금합니다.*만들어진 ...
*후디즈는 Nio(@park_teria_119) 제작의 열린 종족으로, 아래의 사항을 준수 해 준다면 허가 없이도 자유롭게 창작이 가능한 종족입니다.*무단 카피, 종족 자체의 자작 발언, 후디즈 종족 및 만들어진 후디즈 캐릭터를 이용한 금전적 이익을 얻 을 수 있는 모든 상업적 활동을 금합니다.*만들어진 후디즈 캐릭터로 15금 이상의 성적·가학적인 컨텐츠 ...
가장 보통의 연애 보통 첫 만남이나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은 무언가 특별하다거나, 배경이 굉장히 아름답다거나, 뇌리에 콱 남아버리는 다이나믹한 순간이 있다거나 그런 줄 알았다. 예를 들면 자전거가 고장나 운명의 상대와 사고가 날 뻔해서 마주친다던가, 실수로 목줄을 놓친 강아지를 운명의 상대가 대신 잡아준다던가. 근데 또 마주치고 보니 바람 부는 벚꽃나무 아래...
방랑자 제이드. 그 제이드라는 이름이 진명인지 가명인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했으나, 그는 자신을 제이드라 칭했으며 세간에서도 그를 방랑자, 제이드라고 불렀다. 그의 여행의 목적 역시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검은 모자를 눌러쓴 오드아이의 묘한 남성이 제 마을을 기웃대는 것을 보면 아, 그가 제이드구나. 라고 아주 추측하지 못할 것도 아니었다. 그런 그가 바다로 ...
벤의 일상은 언제나 비슷하게 흘러갔다. 새벽 늦게 잠에 든 탓에 피로를 모두 없애지 못한 채로 출근 시간 아슬아슬하게 눈을 떴다.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는 연구원의 제안을 부드럽게 거절하며 세수와 양치질만 간단히 했다. 비슷한 취향의 옷들로 가득 찬 옷장을 뒤적거릴 때마다 속을 채우지 못한 배가 아우성을 질렀으나 억지로 가라앉혔다. 정신 없이 시간에 쫓기는...
이상해서...더 안그릴것같지만.. 아까우니까..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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