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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좀 미친 것도 같아. 아무리 열성 오메가라고 해도 그렇지, 베타로 만들어 팔아먹겠다는 생각을 하나? 하긴, 그렇게 제정신이 아니니 그런 병신 새끼가 태어났을지도 몰라. 걔는 좀 특이해. 내 휘핑보이나 다름없었거든. 나는 그 병신을 가정교사 앞에 꼭 대동했어. 근처에 서서 수업 내용을 엿듣겠다고 용쓰는 모습이 꽤나 웃겼거든. 나는 호기심이 많았는데,...
BGM 남고를 졸업한 이래로 네 번째 있는 동창회 자리였다. 날짜를 맞추다 보니 미루고 미뤄온 게 크리스마스를 마주 본 주말이었고, 그러다 보니 참여인원이 다른 때 보다 월등히 적었다. 동창회장은 이런 사태를 예상이라도 했는지, 이제까지는 한 기수만 진행했던 모임을 우리 바로 윗 기수의 형들까지 모았다는 연락을 보내왔다. [ 못 온다고 미리 연락 안한 놈들...
Electric Love “유진아, 6번 불판.” “가는 길에 2번 가위 좀!” 네 갑니다요. 불판 갈고 고기 나르고 치우고 닦고 세팅하고 물통 채우고. 한유진의 팔다리가 쉴 틈 없이 움직였다. 한여름이 지나 꽤 선선한 날씨가 되었음에도 한유진의 이마엔 땀이 삐질거렸다. 저기요. 추워서 그런데 에어컨 온도 좀 낮춰주세요. xx 나살려. 한국인이 못 읽는 한...
...후회와 자책의 늪에서, 날 일깨워 준 것은 너였다. 정말 강한 아이구나, 라고. 네 말을 들었을때 그렇게 생각했었다.줄곧 느끼긴 했지만, 넌 정말. 강하게 자라야만 한다, 라는 그런 느낌이 들어.그리고, 동시에 나는, 네가 어딘가 자신만의 벽을 만들고 있었고, 그 벽을, 처음으로 나온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 한번 고집을 부리고 나서, 어디로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교수님, 레포트 확인해주시겠어요? 조교의 요청에 인자하게 미소를 지은 스티브 로저스 교수가 자리에서 일어나 레포트가 산더미처럼 쌓인 트레이를 받아들었다. 조교는 한 손으로 트레이를 받아들고선 자리에 다시 앉는 교수님의 뒤에서 남몰래 한숨을 쉬었다. 저렇게 잘생겼고 팔 힘도 센데. 아가일 체크 니트 조끼에 격자무늬 셔츠만으로도 충분히 치명타였는데 자리에서 일...
8. 우리란 울타리 “민석아, 여기 맛있지? 너가 한식 좋아한다고 해서 알아봤어.” “응. 맛있으니까, 그만 확인하고 너도 먹어.” 10년 하고도 5년 전, 김준면이 김민석을 꼬시던 시절. 아니, 이제는 두 사람이 대놓고 썸을 타던 시절. 준면과 민석은 매일 데이트를 빙자한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는 했다. 이유는 구차했다. 같은 과에 서로 근처에서 자취하니까...
*모형정원의 열쇠 루트 스포가 첫컷부터 나옵니다 *지휘사가 모든 윤회를 기억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택콩] Mu-romance W. 율차봄 *Scene #4 (연습실) “홍빈 씨! 어제 잘 들어갔어요?” 한창 연습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친한 앙상블들과 수다를 떨고 있는 홍빈을 확인한 택운이 큰소리로 인사를 했다. 큰 소리에 모두의 이목이 모였지만 홍빈은 택운이 있는 방향을 바라도 보지 못한 채 새빨개진 얼굴을 숨기려 고개를 푹 숙였다. 대답이 없는 홍빈...
* * "기왕 도와주는 거, 여기서 다 죽여서 떨어뜨리면 안 됩니까?" 지붕 난간에 다리를 꼰 채 걸터앉아, 브루클린 하이츠 밑의 난장판 - 전쟁터가 더 적합한 묘사겠지만 - 을 방관하듯 내려다보던 멜리온은 등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흘끗 시선을 돌렸다. 맞은편에 서 있는 라파엘은 상당히 짜증 난다는 얼굴로 제 슈트에 묻은 시체 조각을 털어내며 올라오고 ...
기사님 시절 아스타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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