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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본 발행물은 2017년 디그레이맨 온리전에 발간되었던 티키 믹 X 알렌 워커 2차 동인 단편집입니다. * 일주일 후 비공개로 전환됩니다. 제가 내킬 때 지웁니다 * 무단 전재 및 배포는 삼가해주세요. * 문의는 메세지나 트위터(@wintertime67)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 Live Forever, As your time left for me. 목차*...
니건 <워킹데드>, 제이슨 <굿와이프>, 루크 <버스657>, 맥스 <레지던트>, 에드워드 <왓치맨> 제이슨은 속삭이는 소리를 들었다. 돌아와, 릭. 내게 돌아와..... 흐릿한 눈을 떴을 때 눈 앞에 누워있는 릭의 뒤통수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머리를 한쪽 팔로 안고, 다른쪽 손으로 릭의 뺨을 ...
품에 안긴 릭이 움직이는 기척에 절로 눈이 떠졌다. 먼저 깨어난 릭은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었고, 아직 잠에서 완전히 깨어나지 못한 제이슨은 슬쩍 손을 뻗어 눈 앞의 헐벗은 등을 허락없이 어루만진다. 땀이 자연스레 식으면서 살갗에 남아있는 적당한 척척함이 기분 좋게 다가왔다. 제이슨이 그러거나 말거나, 척추선이 움푹 패인 등을 내어준 릭은 제 할 일을 계속한...
아, 피곤해. 지금 몇 시지. 어제 언제까지 그 술집에 있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제인지, 오늘인지도. 꽤나 오래도록 ‘한 재호’ 라는 사람과 이런저런 얘기를 했고, 중간중간 흥미롭게 얘기를 들었던 기억도 있다. 긴장도 풀리고, 재밌는 얘기에 기분도 풀어져 마지막엔 번호교환도... “미친.” 번호교환이라니. 미쳐가지고... 한숨을 쉬고서 지끈한 머리를...
환생체가 되고 난 후 우석은 다시 세상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생을 만끽하는 여흥이 아닌 같은 환생체를 찾아다니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떠났다. 처음 일족의 어른들은 우석의 여행을 반겼다. 우림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갖춘 아이를 더 많이 찾아낸다면 우리는 정말 인간답게 신처럼 살 수도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모두가 들떴다. 우석은 그 들뜬 마음을 싸잡아...
고니는 그랬다. 장훈이 일상을 살아가다가 어느 순간을 지나가면 꼭 한 번은 마주친 얼굴 중에 하나쯤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처음은 그랬다. 어쩌다가 조금 그날따라 오래 만나서, 그냥 시답잖은 이야기를 하다가. 둘은 누구보다 빨리 간지러운 말을 뱉어내며 침대로 향했다. 검사 그거 하지 말고 나랑 살자, 내가 책임질게. 고니는 그렇게 이야기하며 몇 번이고 내...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니건 <워킹데드>, 제이슨 <굿와이프>, 루크 <버스657>, 맥스 <레지던트>, 에드워드 <왓치맨> 2년 뒤 9월 어거스트 크라우스가 몇년동안 공을 들인 호텔이 완공되었다. 어거스트는 이 건물에 데브루 호텔이란 이름을 붙였고, 마침 릭의 로스쿨 졸업이 확정된 시기와 겹쳤기 때문에 완공식에서 졸업 축하도...
닉네임 : 메리(@govlqls2025) 이메일 주소 : qpfhsk2025@naver.com 신청 타입 : 만화 타입 신청 내용 : 저는 마르코의 양부, 양녀 드림을 팔고 있고 둘의 만남 서사에 대한 내용을 넣으려합니다. 마르코(무신경한 눈)와 어린 자캐(노려보는)가 눈을 마주칩니다. 그리고 그대로 어린 자캐는 돈주머니를 들고 달아나고 그 모습을 그저 지...
어디서부터 풀어나가야 할지 모를 정도로 우리의 관계는 꼬여버린 것 같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나. 내가 기억하고 있는 너. 너에게 받은 감정. 너가 기억하고 있는 나. 너한테 주었던 감정들. 그것들의 온도 차이가 너무나도 크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모른 척하고 있었다. 우리 관계에 맞는 끓는 점도 오랜 시간이 걸려도 언젠가 반드시 적당한 온도를 찾아 갈 거라...
평소보다 배는 힘들었던 스케줄을 겨우 마치고 차에 올라타면서 다시 한번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역시 연락하는 게 나을까. 아니면... 고민하던 차에 매니저가 문을 열고 댁으로 바로 가시죠? 물으며 안전벨트를 맸다. 매끄럽지 못한 엔진소리를 들으며 무거운 입술을 겨우 열었다. 아니, XX 오피스텔로 가줘. 내 말에 예상했다는 듯 자연스럽게 U턴을 하는 매니저...
감독의 컷 소리가 나자마자 촬영장이 웅성웅성했고, 나는 그제야 정신이 들었다. 한숨을 쉬던 감독이 욕을 하며 나가버리고, 옆에 있던 조감독이 좀만 쉬고 다시 촬영하자며 소리를 높였다. 안절부절못한 기색의 매니저가 급히 다가와서는 형 괜찮아요? 하며 어깨를 주물렀다. 아닌 척하지만 스텝의 시선이 모두 이쪽을 향하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 나는 고개를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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