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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특정 사이트에 한 번 업로드했던 글(2022.08.29.)을 개인 백업용으로 게시합니다. 디씨, 트위터 아님. 해당 사이트와 포스타입 외에는 해당 글을 게시하지 않았으며, 활동하지 않습니다. .(2023.03.22.) 기존 문체(음슴체)와 함께 일부 문장과 서술이 수정되었으나 근거와 주장에의 변동은 일절 없음을 알립니다. .미쿠모 오사무라는 캐릭터에게 호...
표지는 백업(@back__u_p )님의 레디메이드를 사용하였습니다. A5 , 무선제본 , 무광코팅 , 56p(후기포함 약 4만 2천자), 8000원 카쿄인 노리아키(3부)x쿠죠 죠타로(6부), 화승, 3화6승 주의사항: 죠죠 3부 캐릭터 생존 관련 스포일러 有. 88년 12월 말~89년 1월 초의 이야기. 모종의 사유로 인해 3부 시간대에 떨어진 6부 죠타...
* 아래는 소장선입니다. 큰 파열음과 함께 벽 하나가 그대로 나뒹군다. 작은 불씨로 시작했을지언정 곧 그 벽은 겉잡을 수 없는 불길에 타들어가 재가 되어버리고 만다. 귀에 이명이 들린다. 이게 꿈이 아니라는 걸 안다. 곧 주변에 고요해진다. "너 미쳤냐?" 저 큰 벽을 해치워놓고도 화가 풀리지 않았다. 으득 깨문 입에서 이빨이라도 깨부셔지는 소리가 들렸다....
2023. 08. 04 최종수정 " .. 이동혁? " 분위기는 순식간에 냉전이 됐다. 안그래도 차가웠던 분위기가 나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 차가워졌다. " .. 동혁아, 아시는 분 이야? " 이동혁 품에 들어가는 여자가 나를 보며 이동혁에게 물었다. 침묵하는 이동혁이 어이가 없고 기가 차 그 자리를 벅차고 2층으로 올라갔다. 아무리 그래도, 우리 아직 정리...
(@MaroMission님 cm)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01 : https://hanamyun--less.postype.com/post/12661157 02 : https://hanamyun--less.postype.com/post/12727936 라고 한 게 분명 어젠데. 어제가 맞는데. 잘 가라고 보내줬는데, 분명히. 왜 가게가 오픈한지 십 분 만에 산즈 하루치요가 제 가게에 들어와 있는 거죠? 왜 다시 제...
11. -지아랑 놀고 있어여 유치원으로 오세요 생각해둔 최악의 끄트머리를 달리게 될 줄은 몰랐다. 지수가 급하게 가방에 서류철을 눌러 넣었다. 서류는 이 마음을 몰라주는지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았다. 어쩔 수 없이 종이 가방에 쏟아 넣곤 급하게 정문을 나섰다. 분침은 벌써 6시를 훌쩍 넘어 예약 시각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일부러 한 시간을 일찍 출근해 30분...
[사색에 잠긴 작은 등불] "지식을 추구하는 건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이기도 해. 단지 네가 자각하고 있지 못할 뿐." [이름] 루미레 아스트로 라테르나리우스 Lumire Astro Laternarius, 최대로 줄여서 루미 A. 라테른(Lumi. A. Latern.). Lumire - 라틴어로 창문, 빛, 등잔불. Astro - 라틴어로 별. Laterna...
안녕하세요. 사실 글을 써야하는데, 혹시 모르니까 이렇게 공지를 씁니다. 그래도 일단 올린 글이니까용. 지금 46편까지 썼는데, 수정하려고 잠시 내렸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작년부터 올해까지 공부를 하느라, 글쓸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여름에 잠깐 여유가 생겼을 때, 글을 썼는데, 제가 미리 짜놓은 줄거리를 살짝 헷갈렸어요. ㅎ.. 한 번 손을 보려...
아 가끔 정말 알맹이 없는 공상을 하곤 한다. 이를테면 그때로 돌아간다는 것과 같은, 쓸모 없음이 한도초과된 생각들. 지금의 나 는 좋고 좋음에도 불쑥 찾아오는 그 보잘것없는, 그, 그, 과….거의 편..린…. 그들에게 다시 회상되지 않을 내 화상들. 언젠가 꼭 그런 생각을 했다. 아, 내가 꼭 죽게 된다면, 그들에게 편지를 해야지. 언제 와 같이 답신 없...
(글에 두서가 없습니다.) 동료들을 잃고 싶지 않은 바람과 피를 먹여서 키워야 하는 혁명 둘 다 잃고 싶지 않아 과욕을 부리다 결국엔 스스로가 자기 욕심에 당해 최종결전에서 본인 홀로 살아남은 리다... 긴급상황에 정신을 잃을 때마다 부대장들이 평화로이 나와서 리더를 깨워주는데, 리더는 꿈에서조차 본인은 그들을 만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할 듯 하다. 초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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