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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어느 순간부터 우리의 인생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눈의 현상을 하고 기화하지 않았으며 차곡차곡 우리의 일상의 발바닥 아래부터 쌓이기 시작했다. 이 것에 닿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것이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은 이 눈을 피해 도망가야 했다. 평범한 민간인과 능력을 가진 센티넬, 능력을 가진 이들이 변화되지 않기를 방지하는 가이드. 이 중 칼럼 소속 ...
이 사진 뭔가 2년차 신혼부부 #준호영우 인데, 카페에서 편하게 있는 준호의 모습을 담은 영우의 사진같은 느낌이다. 사실 준호가 핸드폰 하는 이유도 영우와의 대화에 집중하다가, 급히 회신이 필요한 연락이 와서, "영우야, 잠깐만" 하고 빠르게 답장한 것 같은 느낌. 그렇게 카페 데이트를 하다가, 저녁되면 이렇게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면서 맛있게 저녁을 먹을 ...
* 두 개의 검지손가락이 스쳤다. 곧장 자연스레 움직이는 손가락은 닿은 손을 부드러이 잡는다. 익숙한 체온과 촉감이 피부를 통해 전해졌다. 입술 새로 새어 나오는 입김은 차갑게 얼어 흩어지지만 낯익게 맞잡은 손은 온기와 습도를 공유한다. “눈이 그쳐서 다행입니다.” 로한의 입술이 빙긋 올라가며 말했다. 아가사는 안경의 틈 사이로 로한을 힐긋 바라보며...
죽은 연인 번호 못 지우고 술 취할 때마다 전화하는 피트 X 핸드폰 바꾸고 번호 주인 된 베가스 사고로 연인이 죽었는데 결혼까지 생각하던 사람이라 장례식 끝나고 몇 주가 지나도 많이 힘들어하던 피트. 연락처에 아직 연인의 번호를 못 지우고 남겨뒀었음. 술 잔뜩 취하고 어느 날 연인이 너무 보고 싶어서 전화했는데, 누군가 전화를 받았고 피트는 그 사람이 연인...
"최근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화요? 있긴 있죠. 배우라서 정말 드라마같긴 했지만…. 적당히 오프 더 레코드 해 주신다면 얘기 해 볼게요." 이게 적당히가 될 진 모르겠지만- 하루는 제가 개인 일 본다고 혼자 외출 한 적이 있어요. 매니져도 없이. 마스크 쓰고, 모자 대충 눌러 쓰고. 저같이 입지가 애매한 사람은 얼굴 가리면 딱 일반인이잖아요? "지하철에서...
거듭된 사업 확장에 무리한 자금 조달이 문제 였는 지 애꿎은 곳에서 문제가 생겼다. 생각지도 못한 문제 였기때문에 일정에 큰 차질이 생긴 그는 몇 개의 가벼운 만남을 취소했고 거절의 답변을 보냈다. 그리고 척 오글이 보낸 파티 초대장을 들여다본다. 최근 척 오글이란 부유한 사업가가 신변을 정리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했다. 그는 감염으로 두 다리를 절단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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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드래그 패스와 데라히바 스윕. 스파링은 쉬는시간까지 총 11판 했다. 나쁘지 않았다. 오늘은 컨디션이 좋았다! 끝
작가님 파랑새 페잉 답변보고 머뭇머뭇 대화 이어나가는 로우가 보고싶어졌다. 캐붕 와장창임 에이스는 그 밝은 성격에 친구한테 이것저것 말하는 게 어렵지 않을거임. 오늘은 마르코가~ 이조가~ 내가 해왕류를~ 이러면서 매번 이런 에피소드가 생기는 것도 신기할 정도로 이야기를 물어다줌. 그거만 듣고 있어도 시간이 훌쩍 흘러감. 저녁엔 책을 읽으려 했는데.. 생각보...
박문대가 보스인 마피아 au로 보고 싶은 거 씁니다. 소재주의 : 폭력, 유혈, 체벌, 살해요소 등. 1) 마피아(조직) AU 보스 박문대가 짜증내면 득달같이 달려드는 측근들 신재현 : 치울게요. 류청우 : 치울까요? 배세진 : 준비는 되어있는데. 이세진 : 당장 처리할 수 있어요. 선아현 : 마, 말씀만...하시면. 김래빈 : 소요시간은 10분 내외로 계...
*보고 싶은 부분만 쓰는 짧은 글이라 하단에 설명이 있습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어제 밤부터였다. 열이 오르거나 속이 울렁거리거나 그런 건 아니었는데, 묘하게 몸이 불편했다. '뭐지..못 견딜 정도는 아닌데...' 불안했지만 당장 활동기에 아프다고 빠질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 내일은 중요한 공중파 생방이었다. 버티는 수밖에. 전에 사뒀던 진통제 하...
왕가위와 <화양연화>에 대해, 올리비에 아사야스와의 결혼에 대해, 그리고 무비스타가 아니라 여배우가 된다는 것에 대해 장만옥이 말한 것들 1990년대 홍콩영화의 총아인 그는 저속한 왕정과의 출세작부터 작가 왕가위와의 작업까지 영화 제작에 관해 할 말이 많았다그는 코미디보다 드라마를 선호한다는 것, 액션 영화보다는 '느낌과 감정을 가지고'연기하는 ...
*연극 헤클란 2차 *컾은 뎀클 *캐는 맘대로 상상 *스포 당근 포함 *캐붕 날조 등등 당근 포함 *일단 이렇게 차근차근 퍼먹자(? “좋아해요.” 말을 던지자마자 후회했다. 돌아보는 커다란 눈 안에는 순수한 의문이 담겼다. 의혹도 의심도 경멸도 조소도, 그 어떤 부정적인 것도 들어있지 않은 눈은 함부로 열린 입을 막고 방금 튀어나온 말까지 부끄럽게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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