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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후 5시가 되자, 어느 계절이든 제시간에 제자리로 돌아가는 아루비한의 태양이 들녘 하늘을 넘어간다. 태양이 내려가고, 달이 떠오르는 시간, 태양의 붉은빛과 달의 하얀빛이 섞여서 온 하늘이 분홍색으로 밝아진다. 아루비한 사람들은 이렇게 분홍색으로 물든 하늘을 바라보며 석양이라고 말한다. 창밖이 분홍색으로 맑게 갠 시간, 오랜만에 정시에 퇴근한 레미가 거실에...
※ 프로필을 컴퓨터로 썼으니, 모바일이 아닌 브라우저로 보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 #마법소년_프로필 CHARACTER PROFILE " 에휴.., 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시X릿 JUJU 놀이나 하고 있냐... " -이름- "그냥 모쿠님, 아니, 쿠로라고 불러. 쿠로." >もく かずゆ>>모쿠 카즈유자신의 이름을 그닥 마음에 들어하지 않...
금에 도착한 사신은 처참한 죽음을 당했다. 함께 간 공물은 돌아오지 않았다. 이것은 완벽하게 전쟁을 예고하는 일이었다. 호석은 금에서 떠나 원으로 들어갔다. 더 이상 금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이제 원을 설득하는 것만이 호석에게 남은 임무였다. 거세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몇 년 동안 제대로 내리지 않던 비는 사람들의 목마름을 씻어주듯 내렸고 바싹...
!!시체훼손, 약 고어, 약 유혈 주의!! 광신도 생포를 실패한 지 벌써 며칠이 흘렀다. 그 기간 동안 블르야가 손 다른 광신도를 찾아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번번이 실패하기 마련이었다. 말이나 좀 걸어보려 하면 죽어버리지 않나, 달려들기에 상대하면 그마저도 죽어버리지 않나. 무기 다 빼앗고 제대로 생포했다 생각하면 입안에 있던 독으로 다시 죽어버리니. ...
들으면서 영감을 받은 동명의 노래입니다. 박민균이 사라졌다. 벌써 일주일째. 민균은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 사실 처음에는 걱정조차 되지 않았다. 뱀파이어가 밤 늦게 안 들어온다고 뭔 일이 나는 것도 아니고, 인간 사냥을 하러 갔을까 우려하기엔 전날 단단히 일러두었기에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았다. 효진이 민균을 걱정하기 시작한 건 사흘째 되던 날 쯤부터...
인생은 회전목마와도 같다. 끊임없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목마에서 환희와 절망, 기쁨과 슬픔이 공존한다. 뮤와 걸프는 둘이 만난것에 감사했고 둘의 관계에 종종 절망감을 느꼈다. 물론 감사와 행복쪽이 컸지만 이따금씩 찾아오는 슬픔과 절망에 몸을 가눌수 없는 날이 찾아오곤 했다.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서로 만나기 어려웠겠지만 가끔은 연예인이란 직업에 몸서리처질 정도...
※공포요소, 불쾌 주의※
* 관계성 타로는 왼른의 의미가 없습니다. * 관계성 타로에 대해 추가 질문이나 의견이 있다면 아래의 폼 링크에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질문 중 일부는 추가 발행되는 글의 질문으로 사용됩니다. http://naver.me/59j8P7Ye 순서 1. 현시점에서 서로의 관계는 어떤지? 2. 이브는 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첫인상부터 현인상까지) 3. 츄는 이브를...
툭, 손아귀에 힘이 빠져나갔다. 소중히 쥐고있던 무언가가 바스락 소릴 내며떨어진다. 소중한거였는데...... 2주전부터 주문했었어. 내가 원하는 색이 없어서,흰색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한 송이, 두 송이... 가시를 깎아내고 부드러운검은색 종이로 대를 감쌌어. 맞아. 나는 그 모습을 지켜봤어. 한 순간도 떼놓지 않았지.풍성한 꽃다발을 건네 받았어. 꽃...
조금만 있으면 이제 내 존재는 완전히 사라진다. 아니, 존재가 아니지. 기억이 사라지는 게 죽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손을 뻗어 흐려지는 감각을 되짚으며 내 마지막 기억들을 찬찬히 생각해본다. 역시 떠오르는 것은 하나 뿐이었다. 아, 보고싶다. 내 마음을 아직 전부 전하지 못한 당신이 보고싶다. 조금만 기다려주길 원한다. 난 시간이기에 죽지 않아 다시 살아...
모노쿠마 파일 4: 피해자는 이나즈마 카미나리. 사망시각은 오후 11시 15분. 시체 발견 현장은 초고교급 배구선수의 연구교실 내부에 있는 탈의실 겸 락커룸. 결정적 사인은 심장을 칼로 찔린 것으로 추정된다. 양손에는 찰과상이 있으며 후두부에 맞은 듯한 상흔이 있다. 또한 오른쪽 팔 부근에도 부딛힌 흔적이 있다. 칼이 박힌 위치: 기습을 했다면 등에 칼이 ...
어제 달방은 달방이들 캐해가 다한 ㅠㅠ 꽃도령 화공 케미가 아주,,, 작약나무 아래에서 꽃도령에게 첫눈에 반한 화공이 같이 도성으로 여행가자구 도령의 꽃닽은 모습은 저가 그림으로 계속 그려드리겟다 꼬시면 얼레벌레 따라가는 골동경 조선시대 버전으루다가,,,🌸🌸 달방 사랑함니다,,,💜💜
김실장에게 빌려 입은 정장치곤 멀쩡했다. 평소 곧잘 입던 패턴 그득한 쉬폰 와이셔츠도 아니었고, 넥타이에 베스트까지 갖춘 나름 정석이었다. 택도 안 뜯은 새 것을 넘겨주기에 재현은 조금 놀랐었다. 아니 조금 많이. 많이 조금. 재현이 입고 나온 것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주연이 먼발치서 그랬다. 실장님 역시 되게 비싼 거 입으시네요. 그 말에 재현이 이게 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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