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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번 여행은 기대가 되는 데요? 이름일리아노 하나 라키아(Illiano Hana Lakia) 나이/학년18/2학년 키/몸무게178/65kg 부서/마력계열검술부/어둠 계열 종족흑표범 인수 성별XY 외관 일리아노의 머리색은 검은색이다. 항상 앞머리는 반 까고 있고 긴 머리를 높게 올려 묶는다. 자신의 머리카락에 자부심이 있는 일리아노는 머리카락을 잘 관...
소재 및 표현 주의 등장하는 인물, 회사명, 지명 등은 허구입니다. 우린 언제쯤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정원은 성훈이 되었다. 그의 시선에서 세계를 마주한다 한들 여전히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 가는 것들 투성이다. 이를테면 철이 너무 빨리 들었던 탓에 의미 없는 숫자만 해년마다 올라갈 뿐이었고 이러다 게임 레벨처럼 100에 도달한다고 하더라도 별다를 건 ...
솔직히 말하자면 까먹은 줄 알았다. 연락을 안 기다렸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보통 여섯시 반이면 저녁 먹는데 여덟시까지 돌아오는 연락이 없으니 대부분의 한국인이 그러하듯 예의상 한말인가 보다 싶었다. 낙담하고 카우치에 앉아 정치 풍자나 줄창 해대는 토크쇼 보며 씨리얼 와작와작 씹었다. 습관처럼 시계를 삼 분 단위로 쳐다본다. 거짓말쟁이. 우유가 달콤해질 즈...
드림 타로 본 건 첨이라 두근거려서 포타에 올려봤습니다... (주님께 ok 받았습니다.) 오타쿠 웃음이 계속 새어나오네요 씁하... 이 맛으로 타로 보는 거 같네요... 주님께 holy 가득 담긴 절 드립니다. Q. 에데가 나레칼을 어떻게 생각 하는지 궁금해요. A.제가 애대는 나레칼을 어떻게 생각할까 가볍게 뽑아봤는데 먼가... 새로움? 영감의 원천이라는...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가는 만카이컴퍼니를 도맡아 최선을 다해 이끈 감독 羽月 真莉 [ MARI HAZUKI ] 마스미군도 참... 어쩔 수 없다니까 (픽크루. 내리셨는지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요. 혹시 보신 분은 알려주세요 ㅠㅠ) INTRODUCTION 자신에게 맡겨진 만카이 컴퍼니를 끝까지 책임지고 포기하지 않으려한다. 무대의 경험은 없지만 아버지의 영향...
주의사항 http://posty.pe/554en5 주택가를 빗겨나 위치한 유흥가, 넓지도 좁지도 않은 골목길에 불빛이 현란했다. 어울리지 않는 밝음은 입구와 내부가 구분이 가지 않는 파친코 센터로부터 왔다. 불투명한 비닐로 장식한 유리문을 사이에 두고 화려한 기계음과 빛을 뿜어내는 머신이 빈틈없이 즐비했다. 그리고 바위에 달라붙은 따개비처럼 군데군데 중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림송 <얼마전 리더 세림이 올려준 보물 영상 어나더 잠꼬대 버전 느낌으로!> "여부세요? 으웅... 여거따, 아 이건 형이다. 끄웅......." 뭔꿈을 꿨는지 꾸물꾸물 잠에서 깨어남.(의식은 아직 잠결에) "ㅋㅋㅋㅋㅋㅋ"(림림은 그저 귀여워 웃음) "형" 이때 꼬물꼬물 옆침대로 넘어가는 쭈니. 느닷없이 형을 부른다.) "응"...
(...) 십구세기 프랑스 소설가 구스타브 플로베르에 대한 역사적 전기(傳記)를 쓰면서, 장폴 사르트르는 어떻게 개인이 계급의식을 갖게 되는지 이론화하려고 시도했다. 사르트르의 주장에 따르면, 플로베르와 같은 부르주아 계급의 아이는 그의 가족 무리가 제공하는 균질성에 의해 격리되어 있어서 계급 의식을 갖지 못하지만, 어떤 중대한 역사적 사건—예를 들어 폭동...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알고 있었다, 알다마다....
불에 타는 듯한 쇼팽이었다. 그래서 사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오만이었다. *** 어두운 화음과 깊은 베이스음이 교대로 울려 퍼진다. 러시아풍의 선율을 섬세하게 터치한다. 단박에 메인으로 나선 음들. 그 음의 집착적인 화려함은 꾸덕한 유화의 질감처럼 느껴졌다. 음악에서 잿가루같은 향이 났다. 마치 불에 에일것을 전제한 화려함이었다. 지나친 것 같지만 정...
<Nerja> - <<Málaga 말라가>> - <Sevilla> 한 손엔 와인을, 다른 한 손엔 탄산수를 사 들고 방으로 들어갔다. 사람이 없는 호스텔이 아니었는데도 남녀공용 4인실엔 정말로 아무도 없었다. 비수기도 아닌데 이럴 수가 있나? 현진은 놀라워하며 민호가 자리 잡은 침대 맞은편에 자신의 조그만 짐을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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