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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김영관의 죽음은 큰 충격을 주었다. 특히나 여진우에게는 더더욱 충격적이었다. 자신과 함께 임무를 나가서 죽었다는 것이 주는 충격은 그리 크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측근의 죽음이 주는 무게 때문에 충격이 컸다. 지금까지 적들과 싸워오면서, 평범하다면 평범할 수 있는 사람들의 죽음은 많았다. 하지만, 이렇게 까지 연구소에 암울한 분위기를 만들지 않았다. 누...
"그, 그만 쫑알거려봐 정신이 사나워..." No. 11 Justice Hargreeves (저스티스 하그리브스) 31 남 187 / 78 포토그래퍼 저스티스는 과연 자신의 정의가 무엇인지 여전히 알 수 없었다. 저스티스는 20대 중반부터 중심시내에 있던 높은건물들 사이중 하나에 위치한 신문사에서 일을 했었다. 그곳에 일하는 직원은 아니었고, 기사사진을 찍...
안녕! 음...... 나 알지? 아하하, 맞아! 모니카야. 알잖아, 맞지? 다름이 아니고, 이 편지는 네가 꼭 읽어주었으면 좋겠어. 읽느냐 안 읽느냐는 너의 선택이지만, 이 메시지를 보고 있다면 나를 믿고 보러와주었다는 거, 맞지? 소름끼친다는 소리 하지 마! 이건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는 일이니까, 너의 생각을 조종하지 않았다고... 비록 내가 나츠키...
엘리베이터는 고요했다. 심지어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못 느낄 정도로 고요하게 움직였다. 층수도 표시되지 않고, 내려가는 속도도 표시되지 않아 그들이 얼마나 아래로 향하고 있었는지도 잊어버렸다. 엘리베이터의 속도감도 알 수 없어 얼마나 내려왔는지도 예상할 수 없었다. 체감 시간만으로는 엄청나게 깊은 곳으로 내려온 것 같았지만, 한국 도심지역에 그것도 한국의 ...
친애하는, 주의사항 S.C.I.미안집 드라마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메인 커플링은 백우동x전요, 서브 커플링은 백경당x공손철입니다. 월간찍냥(@Monthly_MC) Vol.1~Vol.4까지 연재된 원고의 재록단행본으로 끝에 미공개 외전이 짧게 추가 되었습니다. 글 저작권은 라펨(@Lapem_02)에게 있으며 표지 저작권은 오밀조밀님(@omiljomil_...
깜빡. 눈을 감았다 뜬다. 아직도 당신이 다치던 광경이 눈에 생생하다. 하는 거라고는 본부에서 지켜보는 것뿐. 그때의 그 무력감을 기억한다. 기실 사람이 다치는 것을 보는 것이 처음은 아니었고, 다른 사람들도 많이 다쳤다만은, 유독 당신이 다치는 건 눈에 밟혔다. 그건 아마 당신이기 때문이겠지. 아니, 확신한다. 당신이라서 공격 하나에 마음 졸이고, 양피지...
네게 편지를 쓰기 위해 필기용 펜을 들었다. 몇 자를 쓰던 이 펜으로 경전을 필사한 수가 그 글자수보다 많을 것이며, 결국 이 편지에마저 나는 신님께 올리는 기도문을 적을 것이다. 그것이 미즈모르 에피네프린이며, 그 무엇에 비하여도 나중 취급이 될 수 없는 나의 신앙이다. 푸른색 물감 두세 방울이 떨어진 듯한 편지지는 동생의 손에 이끌려 시장에 나갔을 때 ...
여진우는 계단을 다시 올라 동굴 입구로 향했다. 동굴 곳곳에는 초록색 액체와 빨간 액체로 물들었다. 그는 주변을 살펴보며 눈을 질끈 감았다. 이미 세력이 약해져 있던 '검은 후드'의 잔당들은 쉽게 제압되었다. 함께 온 상급 전투자가 2명 죽은 것을 빼고는 큰 손실없이 전쟁을 끝냈다. 최두현은 남은 잔당중에서 살아남은 생명체가 있는지 확인했다. 사나는 동굴 ...
*** 어디서부터 설명하는 게 맞을까.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데, 차라리 우리의 첫만남부터 입에 담아볼까. 누군가에게는 질긴 악연의 시작이고, 누군가에게는 희망찬 인연의 시작이었던 그 만남. 비록 이 만남의 연장선은 우리에게 있어서 견디기 힘든 불행의 연속이었지만, 길게 이어질 거라고 생각했던 인연이 한순간에 끊어져버리는 일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당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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