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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아래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팡트의 본거지는 겉보기와는 아주 딴판이었다. 다닥다닥 붙은 폐건물과 바람 한 번 불면 쓰러질 것처럼 다 드러난 철골들을 보며, 은연중에 슬럼화되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다 눈속임이었나. "이게... 뭡니까?" "뭐긴, 팡트지." 이 정도는 되어야 평생을 바칠 맛이 나지 않겠어? 영호에게만 들리도록 작게 귓속말한 이가 큰 소리...
어느 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신인드래프트가 끝나고 프로 입단을 앞둔 준수와 재유를 위해 지상고 회식이 열렸고, 점점 쌓이는 소주병에 비례해서 하나둘씩 쓰러졌다. “준수, 재유. 조심히 들어가래이.” “네. 나중에 연락하겠습니다.” 그나마 멀쩡한 현성이 1학년을 맡고, 자취방이 가까운 재유가 준수를 맡았다. 그토록 바라던 프로 입단을 앞둬서인지, 준수는...
나를 위한 너이길 바란 적은 맹세코 없었다. 어떻게 너의 목적이 나일 수가 있을까. 그건 너의 너무 터무니없는 오해였다. 물론 그 오해를 만든 내가 제일 나쁜놈인거고. 나는 그냥 네가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알거라 생각했다. 지금에와서야 그런 생각을 한 내가 진짜 이상한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무슨 걔가 독심술을 하는 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말하지 않고 표현...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의 이름, 지명 등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는 가상입니다. * 본 작품에는 체벌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 이번 화는 비속어가 다소 등장하니, 유의해주세요. " 야, 그래서 할로젠 원소가 뭐라고? " " 병신아, 플염브아라고 방금 말했다. " " 아씨, 화학 존나 싫...
우리 학교엔 유명한 얄개들이 있다. 얄개도 누군가에게 어떻게 쓰냐에 따라 뜻이 천차만별이지만, 놈들에게 쓰인 얄개의 뜻은 그리 좋은 뜻이 아니다. 하는 짓이 얄망궂고, 버르장머리가 없어 붙은 별명이다. 꽤 영악하고, 좋게 말하면 지나치게 당차고, 나쁘게 말하자면 싹수도 없는... 과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놈들은 그런 놈들이다. 겁도, 철도 없는 나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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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왕이보 X 샤오잔 기반 RPS로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 알파오메가. - 유료부분 내용 없어요. 샤오잔은 타는 듯한 갈증을 느끼며 눈을 떴다. 그러나 제가 원하는 것이 한 모금의 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것은 한참 후의 일이었다. 전신을 휘감는 열은 머릿속은 몽롱하게 만들면서도 온 몸의 감각은 전에 없이 또렷하게 만들...
황현진은 이용복을 잃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엄, 이것도 고구마 같으려나요. -6lix 다음편 승밍 해피는 바로 내일 올라갑니다. 현진은 중환자실에서 상상해보지도 않았던 수의 기계에 둘러싸인 용복을 바라보았다. 매번 환하게 웃는 모습만 보았고, 잘 때도 잠꼬대와 뒤척임이 있어 사랑스럽기 그지없던 용복을 생각하니 눈가가 시큰했다. 저렇게 말 없이, 작은 ...
포타에 NN만원 쓴 사람으로 맛도리만 골라 담았습니다 대충 개빻은 거 좋아함 SEXY에서 Y가 배신한 것들만 * 3도 올릴게여 27개
*포스타입 이벤트 작심삼월 참여를 위한 글 현철은 명헌을 잘 알았다. 오래 보기도 오래 봤지만 뭐든 빨리 질려했다. 돌멩이를 재주좋게 균형을 잡아 쌓아 올리는 것도, 가리비가 헤엄치는 것을 하루종일 쫓아다니며 지켜보는 것도, 남의 꼬리지느러미 비늘 개수를 세는 것도 다 하루를 못 가고 질려서 그만뒀다. 그나마 조금 길었던 것이 현철의 급격한 성장 원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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