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창섭아!” “저 형 또 시작이네.” “창섭아, 창섭아!” “이 형은 자기 부르는 거 아는데 왜 대답을 안 해?” “창섭아, 창섭아, 창섭아!” “아, 고만 좀 불러!” 기차 화통을 삶아먹었나! 이름을 부르는 횟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거리가 가까워져, 기어이 귓가에 대고 창섭아를 외치는 은광의 곁에서 화들짝 떨어진 이름의 주인공인 창섭이 뜨끈하게 달아오른 ...
1 미남은 석류를 좋아해,,, 게임 닉네임 석류인 여주와 여주 좋아하는 빵빵이들. 뭐 이런 거 보고 싶네 2 공모전 용으로 만든 게임을 과대가 단톡에 뿌림. 그냥 팀꾸려서 보스몹 잡는 그런 거. 해보고 오류난 거 있으면 알려달라고. 과 애들 다 닉네임 설정하고 게임하는데 같은 과라는 것만 알고 서로가 누군지는 모르는 상황. 3 여주는 석류를 좋아해서 석류라...
동혁 시점 병원에서 퇴원하고 오랜만에 집에 돌아오니 차가운 공기만 스며들어 있다. 중간에 애들이 옷을 가지러 온 것 빼면 거의 두 달 째 비어있던 집이라 청소부터 하기로 했다. 폰이 개통되려면 하루 정도 걸려서 애들한테 연락도 못해서 그냥 혼자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커튼을 걷었다. 평소에 깔끔하게 살던 편이라 치울 게 별로 없긴 했다. 서랍장을 정리하면서 ...
※드림물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원작과 다른 요소가 많습니다.※ ※소중한 자캐의 등장을 허락해주신 random21 님, 해질녘 님 감사드립니다!※ 주의-이번 에피소드는 폭언, 정서적 학대, 폭행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 "....뭐?!" 우즈이 텐겐은 크게 소리치며 제 양딸을 바라...
''네, 곧있으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찾아온다는 소식인데요-'' ....아, 그랬던가. 갑자기 뜬금없이 들려오는 아나운서의 말에 문득 오늘이 며칠이였지 날짜를 계산해 보았다. 3월까지 1주일은 커녕 3일도 채 남지않은 날짜를 보며 꽤 놀라고는, 무언가 해주어야 하나 조금 고민했다. 기념일도 아니고 뭘 챙겨주나 싶었지만, 겨울에는 밖에 나가는 활동이 적어서 ...
너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딱, 한 번만 말할 거니깐 잘 들어두 번은 못 해줘 벌써부터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으니깐... 난 처음부터 너를 그렇게 좋게 보지만은 않았어. 오해는 하지 마 이건 그냥 내 개 같은 성격 때문이니깐. . . 처음에는 그냥... 네 반응이 재미있었어. 지루했던 하루를 네가 재밌게 채워주는 것 같아서. 그때는 그저 네 반응이 웃기고...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上 ⬇️ 미안, 좋아해 下 그렇게 이민혁과 나는 다시 편한 친구사이로 돌아온 것 같았음. 심심하면 카톡하고, 시간 맞으면 밥친구도 하고 카페 가서 자소서 쓰기나 학회 과제도 하고.. 예전과 크게 다를 것 없는 관계가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안정적이었음. 이민혁이 점점 혼자만 아는 거짓말쟁이가 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과, 내가 어느 순간부터 아주 천천히, 그 애...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나는 어쩌다가 이 사고뭉치 신입 사원을 맡게 되었고, 이 신입 사원이 대체 뭐라고 대리인 나를 이렇게 쥐락펴락 하면서 손에 쥐고 가지고 노는지. 애초에 누가 나를 이 신입한테 떠밀었는지. 나는 이 상황이 만들어진 것 자체를 부정하고 싶었다. 그냥 일만 열심히 하면 승진할 수 있을 줄 알았고 시켜주지 ...
겨울에 머무는 내내 봄을 그렸어. 뜬금없는 소리로 들리겠지만, 츠키. 나는 감정의 무게를 알아. 내 능력이 무게에 관련된 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 가장 무겁다는 걸 알았어. 관계의 무게, 감정의 무게. 그건 내가 만들어내는 중력보다 더 무거워서, 언젠가 왕이 되어 나만의 유토피아를 만들기 위해 우주로 떠나겠다는 소원을 가진 나에게...
내가 왜 좋아? 보배
메인커플 켠꿍 서브커플 민챙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라는 드라마를 모티브로 적었음을 밝힙니다. 오늘 아침에는 임창균이 초코밀크티를 테이크아웃해서 출근했다. IT본부가 소리 없이 술렁인다. 빨라지는 타자 소리를 창균은 모른다. 공차 당도 70의 초코밀크티가 왜 아침부터 최고 기술 책임자 임창균 손에 들려 있는지, 오늘 우리가 죽어나는 걸지. 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