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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Q. 위무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A. (시민 / 73세, 시민 /74세)아유, 내가 걔 사고 칠 줄 알았다니까. 사고를 쳤어? 아유 말도 마. 좀 전에 9시 뉴스 못 봤어? 아, 우리 집에 손녀가 와서,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할부지-할부지 하면서! 아유 글쎄 걔가, 술 처먹고 사람을 아주 피떡을 만들어가지고, 무섭더라니까. 그 운몽식품 애가? 그...
노란 금안에 눈물이 가득 차올라 한참을 울었던 것 같다. 여우의 귓가에 코를 파묻고 작은 몸을 끌어안고 여우의 향취를 맘껏 맡아 품에 가두었던 것 같다. 작은 여우가 풍성한 꼬리를 흔들며 제 가슴에 코를 비비며 울고 웃었던 것 같다. 정신을 차려보니 망기는 무선의 손을 잡고 무선의 뒤를 따라 걷고 있었다. 처음 이 작은 손이 이끄는 대로 향했던 집을, 어제...
마도조사 원작 기반 2차 창작물입니다.원작에 없는 날조와 캐붕 많습니다.취미로 대충 쓴 거라 오타, 비문 많습니다. 결국 강징을 설득하지 못한 위무선은 풀이 죽었지만, 운몽 밖에 나가는 게 처음이라 기대와 흥분으로 떠나기 전날 잠을 설쳤다. 고소에 한 번 수학하러 갔었던 강징은 밥이 맛없다, 죄다 고지식한 인간들 뿐이라 말이 안 통한다, 지켜야 할 규칙이 ...
“설마 그 위무선에게 숨겨둔 아이가 있을 줄이야” “위무선도 제 아이 일이라면 별 수 없겠지요” 부정세의 으슥한 별관에 청하의 수사들이 비열한 웃음을 지었다. “아니 형님 대체 어떻게 아셨습니까? 세간에서는 전혀 모르는 이야기 같던데” “다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 수사들을 통솔하는 한 남자가 있는 힘껏 으쓰댔지만 사실 자신도 부정세 내에서 주워들은 이야기였...
* 본 글은 묵향동후의 '마도조사' 원작을 기반으로 한 창작 글입니다. (Non-official) * 개인 캐해석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 오탈자와 문맥상 오류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간헐적으로 수정이 이루어집니다. * 공식 커플링 이외의 유성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삽화가 등장합니다. 사시장춘(四時長春) -5-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소재주의 전에 업로드 했던 건데 더 안 쓸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백업합니다. 갑자기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타오냥(桃娘)이란, 중국의 소녀 노예의 일종이다. 젖을 뗀 아이에게 복숭아만 먹여 키운 소녀로 그 육체에서는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달콤하고 향기로운 냄새가 풍기고 체액은 복숭아 과즙과도 같으며 불노장생의 묘약이라고 전해져왔다. 타오냥의 외모는...
* 마도조사에 현대au와 황궁물을 넣은 장편, <등불은 바람을 타고 구름과 춤추네> 입니다. * 사고로 다른 세상으로 떨어진 현대의 31살 위무선과 그를 중심으로 피어나는 온갖 음모와 배신, 그리고 우정과 사랑 이야기. * 원작과 비슷하게 흘러가긴 하나 다른 설정이 많으니 주의! * 이번 화는 황제의 이야기와 망무의 데이트, 그리고 무선이가 떠난...
※ 본작은 AU로 원작과 설정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 작중 묘사되는 사건 및 단체는 실제 역사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 작중에서 묘사되는 신앙적 요소들은 실제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합연기연(合緣奇緣) 6 - 이상하게 결합하는 인연 - 사당에서 품이 큰 옷을 걸친 아이를 마주하였을 때 품었던 마음은 분명 측은지심이었다. "부인께서는 저와...
- 회귀를 한 게 아니라 포산산인에 의해 미래를 알게 된 어린 위무선의 이야기.- 예전에 썰체로 연재했던 글을 소장본으로 만들기 위해 글체로 수정한 버전입니다. - 소장본 제작을 위한 퇴고 과정에서 몇몇 표현이 추가되거나 삭제되었을 뿐 크게 변경된 부분은 없습니다. 36. 예정된 재액이 기다려 준 것은 그로부터 약 일 년 하고도 육 개월이 전부였다. 언제나...
"뭐라고 써있어요? 진짜 온대요?" 위장택의 서안에 올려진 서신을 본 것이 그 발단이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기품이 빼어난 비단으로 감싸진 서신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종류의 것이었다. 장난기 많고 활발한 장색산인의 성격을 그대로 닮은 위무선은 운몽으로 온다는 고소의 인어 소식에 한참 신이 난 상태였다. 운몽에는 매일 함께 지내는 사제들과 형제가 있지만, ...
<bgm을 틀어주세요.> ‘숨 막혀…….’ 위무선은 가빠오는 숨에 자신의 목을 움켜쥐었다. 몸이 평소와 다르게 너무 무거웠다. 무슨 일인지 몸의 기능은 저의 마음대로 되지도 않았다. 이런 상황에 숨은 눈치도 없이 가빠지니 위무선은 그야말로 미치기 직전이었다. 눈을 떠 이곳이 어디인지 파악부터 해야겠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다. ‘이게 대체 무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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