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히요리,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제가 없어서 집에서 울고 계신 것은 아닐지 몰라요. 이렇게 오랫동안 집을 나와 있게 된 것은 너무 오랜만이라 이렇게 편지라도 적어 보내본답니다. 이 편지를 보내고도 2주 정도.. 아니 좀 더 오래 걸릴 수도 있겠네요. 이쪽에서 처리할 일이 너무 많아서 며칠이 걸릴지도 감이 오지 않는걸요. 그러니 걱정하시지 마시라고 보내는 거예...
난 트위터를 2년 전인가 실친들 따라서 시작햇음 실친들이랑 술먹는데 레즈 2명이 트위터 퀴어판에서 놀고잇다고 니네도 할래? 이러더라 퀴어판인데 꼽껴도되나 싶엇는데 트친은 상관없다고 하길래 ㅇㅋ 하고 갓음 내 실친들의 트친이랑도 같이 트친하고 그랫엇음 난 헤테로라서 죄송합니다 ㅇㅈㄹ 하고 지금도 몇명이랑 아직 트친임ㅋㅋ 그때 닉네임은 독살마녀가 아니라 다른거...
겨울이 따뜻한 이유 후원을 해주시려면 밑 창으로 해주시면 되고, 글을 끝까지 읽고 싶으시면 블로그 : https://utokia.tistory.com/125?category=970852 위 링크로 들어와주세요!!
울려 퍼지는 종소리 아래에서 맹세했지 우리는. 어디선 본건 있어서 평생을 약속했어. 그저 청아하게 울려 퍼지는 종이 증인으로 세우고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그렇게 약조했어. 그땐 그랬는데...
※타카스기 시점으로 내용을 이어감. 약 CP 요소 有. 벚꽃이 만개할 3월. 우리에게 있어서는 이 지긋지긋한 학교와의 마지막을 장식할 졸업식 날이었다.남아있던 짐을 정리하기 위해서 반을 들르기로 하였다. 항상 봤던 풍경이 오늘만큼은 낯설게 다가왔다. 변경된 시간을 착각하여 등교 시간보다 한참 일찍 도착한 탓인가, 반에는 아무도 없었고 그저 텅 빈 교실만이 ...
* 지명이 같아도 현실과는 관련 없는, 가상의 공간입니다. * 오타 주의 [현성엘] 뻐꾸기는 울지않는다 2부 3화(1)_ 기다란 소파에 누워있는 성규가 늘어지게 하품했다 길게 드리워진 석양이 무겁기라도 한 건지 빌딩 속으로 서서리 사라져가고 있었다 그 자리를 채우려는 듯 저멀리서 빼꼼 드러난 달에 어둠을 밝히기 위한 불들이 곳곳에서 점등되었다 하지만 이곳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저 나아가세. 시냇물이 흘러가듯이 우리를 고이도록 두지 마세. 우리가 썩도록 방관치 마세. 우린 알잖소. 겨울이 끝맺으면 시냇물은 틀림없이 흐를 것이란 것을. 봄이 피어나면 시냇물 속에 삶이 흐를 것이란 것을. 우린 알잖소. 시냇물이 흘러가듯이, 그저 나아가세.
" 오, 나의 신님.. 이건 대체 무슨 재앙인가요. " [ 신앙이 깊고 착한 인간¿ 아이. ] ✧ 이름: 콜린¿ 아포칼립스 (Collin¿ Apocalypse.) ✧ 나이: 19 ✧ 성별: XY ✧ 종족: 인간¿ ✧ 키/체중: 186cm, 표준체중 ✧ 외관: 붉은빛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가 어두운 톤 입니다. 눈은 실눈을 하고있습니다 (자세한 외...
2017년 디페에 냈던 '꼬리별'이라는 자캐커플 트윈지의 후속으로 그렸습니다. '꼬리별'을 좋아해주셨던 분들을 생각하면서 그렸던거같아요.
재 @1__00_9 겨울 간식(현대au) 코멘트 청추는 슈크림파 빙하는 단팥파일 거 같아요
서진 @sjini_26 겨울 코멘트 빙추 합작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빙추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결국 나는 어제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 자리에 서서 한참 동안 울고 있는 나를 나재민이 안아줬고, 다독여줬고, 위로해줬으니까. 나는 나재민이 뻗는 손을 안 잡을 수 없었다. 그게 내 사랑을 망가뜨리는 길이더라도. 내가 아직 놓지 못한 이제노를 끊어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면, 그게 이제노도, 나도, 나재민도 아픈 길이래도. 기어코 그 길로 들어서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