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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부생이 특조국 한 가운데에 예고도 없이 나타나는 것은 새삼스러울 일은 아니다. 그러니 부생임을 확인한 이들은 고개를 돌려 제 할 일을 하기에 바빠 부생의 얼굴이 새빨갛게 물들어 곧 터져버릴 것 같음을 알아차린 이는 다칭 하나뿐이다. 눈치 빠른 고양이는 창밖에서 시끄럽게 울리는 클락션 소리와 부생의 붉어진 얼굴을 보고 대략의 상황이 짐작되자 양발로 제 귀를 ...
https://youtu.be/OabdUKJNNYk 노래들으면서 봐주세용^^
출근길엔 눈이 나렸다. 사람은 자기 창에 해가 들기 시작하면, 그래서 제 방이 따수워지기 시작하면 그림자가 드리웠던 시절을 까맣게 잊게 된다. 명철도 예외는 아니었다. 작가가 되기로 굳게 마음을 먹고 버틴지 10년. 그동안 배운 거라곤 애매한 재능으론 세상을 들썩이기는커녕 면도기만큼의 진동도 일으킬 수 없다는 것과 제 맘대로 쓴 몇 줄 짜리 글귀로는 주린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성인이라 쳐주기엔 소년티를 벗어나지 못한 어린 병사에게, 질끈 감았다 뜬 눈꺼풀 바깥의 세상은 온통 처음 보는 것들뿐이었다. 사람들 틈에 섞여 떠밀리고 치이는 통에 쓰고 있던 투구는 잃어버린 지 오래였지만 눈앞의 상황에 집중하느라 알아차리지 못했다. 한데 모아 가지런히 묶어두었던 머리카락이 흘러내려 시야 한편을 가리고 나서야 머리를 감싸고 있던...
61. 마법사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순수 혈통 가문의 스팬담에게 빙의한 장관님과 그 집에 마법으로 묶여 부려지면서도 깨어있는 정신으로 혁명을 꿈꾸는 집요정 푸딩.... 62. 푸딩한테 모닝 펠라 해주는 장관님 보고 싶다. 자고 일어났는데 딱 붙은 아랫배에 느껴지는 딱딱함이 민망해졌다가 으음... 맨날 (너무) 받기만 하는데 가끔은 나도 해줄까... 하고 ...
여름의 소녀이야기
대사는 민망해서 적지않았어요 ㅎ....... 의상은 삼국시대 참고했습니다...... 참고했는데.... 어차피 제가만든 가상의나라이니 안맞아도 상관없지않을까 . . .?(?? 대박적 낙퀄 주의해주세요 짧음도 주의 머슥;
띄어쓰기없이보낼게사랑인것같애 백만송이장미꽃을, 나랑피워볼래? - IU, Love poem 中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다, 내 몸에 나도 모르는 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게. 오른쪽 손목에 새겨져 있는 이름을 감추기 위해 여름에도 꾸준히 긴팔을 입었다. 친구들이 불편하지 않냐고 계속 물어보았지만, '응, 괜찮아! 나는 더위를 안 타니까.' 라고 대답하며 대충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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