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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 ㄱㅂㅈ ㅌㅇ ] 의 드림 썰입니다. 본 채널은 Only 드림 또는 자캐와 관련된 3차 연성 글만 올라옵니다. 특정 장르의 드림을 원치 않는 분께선 해당 채널을 차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멍멍. 왈왈. 아르르 캉캉!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야생 동물(개)이 맹렬하게 짖으며 제게 형님, 누님한다. — 쪽팔린 줄은 아나? 이번엔 얼굴도 본 적 없는,...
❗️투상타입: 10000원❗️ 10~20대 추천! 1~2인 가능, 3인 이상 한 캔버스에 불가능💦(따로는 OK) 유혈 및 고어: +2000 (*고어의 경우 반드시 성인 인증의 절차를 거칩니다.) 손 추가 (갯수 상관X) : +2000 *모든 작업물은 이곳에 샘플로 올라옵니다. 싫으실 경우 미리 말씀해주세요. 신청서 -신청자 명/아이디: -캐릭터 자료, 인원...
헤에, 진짜루? 그름 내 자거나 씻을 때에두 옆에 꼬옥 있을 거가? 옆에 챱 붙을라믄 계속 붙어야 하니까. (비릿하게 웃는 걸 보아하니, 아마 놀리려는 의도가 다분하다.) 으응, 내가? 내는 천재는 못되는데, 그냥 모모가 천재하는 걸루 하믄 안되나? (뜨음...) 아니믄, 그냥 서로 맘편하게 바보로 할까... (괜히 의기소침해져 울상인 채로 모모 쳐다보기만...
* 드림컾 글 입니다.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 달아포 생각나서 쓴 글입니다. 꿈에서 나왔던 걸 기반으로 썼습니다. * 소재 주의 부탁드립니다. . . . . . 갑작스레 위험천만한 일이 터졌다. 정말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던 일이었다. 갑작스럽게 우리가 보던 하늘은 밤이라는 이름을 가진 가득한 심해의 어둠으로 채워졌고, 우리는 결국 살아남아야 했다....
공포 4525 VTIC의 대상은 예정되어있던거나 마찬가지였기에 당연하게도 대상을 수상했다. 무대 위가 아닌 내빈석 아래에서 박수를 치고 있는 티홀릭을 보던 청려가 마이크에 잡히지 않게 속살거렸다. “이건 좀 좋은데요.” “그러냐.” “이 연차에 대상을 받으면서 이렇게나 압도한 적은 처음이거든.” 통쾌했다. 티홀릭 컴백의 화제성도 VTIC이 전부 가져가버렸다...
두서의 자는 무백이며, 태화(227~233년) 연간에 산기황문시랑이 되었다. [1] 두서는 성실하고 소박했으며 꾸미지 않았다. 젊었을 때는 명예가 높지 않았다. 조정에 나오고 나서는 교제나 도움을 구하지 않고 오로지 공사에만 전념했다. 정치에 판단할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큰 줄기를 가지고 바른 말을 했다. 이에 시중 신비 등이 그를 중하게 생각했다. 당시...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아스타리온 승천시켜줬다가 애 입터는거에 빡쳐서 그린 만화입니다. *발더스게이트 관련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알쵸즌 다크어지와 승천 아스타리온이 pet 대사 이후 헤어졌으며, 엔딩 후의 시점입니다. (쵸즌도 연애엔딩 주세요..) *내일부터는 사펑dlc 해야해서 완성된부분까지 일단 업데이트 합니다. 이후 내용은 언젠가 옵니다.. *취향 맞으신 분들 재밌...
"걸어라!" 내 머리 뒤에 권총이 와 닿음을 느꼈다. 저 방아쇠를 당기면 나는 죽겠지. 죽지 않으려면 나는 걸어야 한다. 그래서 걸었다. 가라는 대로 걸었다. 하지만 개소리를 들리지 않았고 나는 점점 더 지쳐갔다. 이럴 바에야 차라리 전부 그만두는 것이 낫지 않을까? 나는 걸음을 멈추었다. "그냥 쏘십시오." "뭐?" "이젠 지쳤습니다. 굶어 죽나 총 맞아...
벚꽃이 휘날리는 오늘 아침,하진이는 휘문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아직은 많이 낯선 경험들과 환경들. 이때동안 보지 못 했던 것들까지도.마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지만,또 마음 한편에는 설렘이 차 있었다. 스스로가 믿기지 않았다.전학 첫날,곁으로 스쳐가는 친구들의 눈빛과 표정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교실 앞으로 다가선 하진이는 자신도 모르게 미세하게 떨...
15년 전, 대재해로 폐허가 된 일본에서 천국이라고 불리는 곳을 찾고 있는 키루코와 마루. 한편, 높은 벽에 둘러싸여 바깥세상과 단절된 녹음이 우거진 시설에 살고 있는 토키오는 '밖의 바깥으로 나가고 싶습니까?'라는 의문의 메시지를 받는데―.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목요일의 플루트” 이시구로 마사카즈 최신작! 수수께끼로 가득찬 SF 미스터리가, 올해...
2010년 1월 01일 금요일 (네번째) 이번에 받은 기타는 내가 평생 간직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아니, 다 잃어도 좋으니... 단지 너를 평생 간직하고 싶어.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았다. 이번에도 나는 고등학교 3학년으로써의 일상을 포기하고 대학교 4학년이 된 유지민이 이끄는 팀 과제 모임에 참여했다. 뭐, 말이 참여지. 그냥 유지민은 졸업 과제를 ...
알베도 교수님과 학생 드림주 교수님이 나를 노리는 것 같은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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