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대곤과 철한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혔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상황에 놓인 서로의 모습이 어이가 없다 못해 한심하게 보였다. 거기에, 서로 기 싸움 아닌 기 싸움 하는 두 남자 사이에 놓인 자신들이 이렇게 무기력하다는 걸 알아버리니 정말이지 맥 빠지는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저를 바라보는 대곤의 눈빛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알고 있었지만, 철한은 애...
28 강인이랑 공원에서 누가 봐도 연애 극초기 커플 티내면서 히히덕거리는데 주변에서 공놀이 하던 꼬맹이들이 와서 아는체함. 물론 나 말고 이강인한테만ㅋ 애들이랑 강인이가 뭐라뭐라 얘기 주고받을듯. 스페인어는 하나도 모르지만 눈치껏 보니 강인이 알아보고 티셔츠에 싸인해달라고 하는 모양새... 근데 강인이는 펜이 없어서 싸인을 해줄 수 없다고 대답하는 느낌.....
"미친 개 좋아"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유니폼에 코를 묻고 깊게 숨을 들이쉬었다. 분명 새 옷일 텐데 식당에서 맡은 내 최애의 향수 냄새가 옅게 풍기는 것 같기도 하다. 옷걸이에 걸어 방에서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걸어두었다. 콧노래가 절로 나와 침대에 앉아 유니폼을 보면 헤실헤실 웃음이 터져 나왔다. 가방에 있던 물건들을 바닥에 쏟아내었다. 흥민의 싸인을 ...
"걔랑 언제 헤어질 건데." "안 헤어질 건데?" "... 뭐?" "왜 헤어져." 이 상황은 아주 오랫동안 반복되어왔다. 유태훈과 싸울 때면 나는 습관처럼 박원빈을 찾았고, 박원빈은 그런 못된 습관을 가진 나를 교정하려 들지 않았다. 매번 달려와서는 나를 달랜 후에는 다음 날이면 헤어지라 말했다. 그러니 박원빈이 나에게 헤어지라고 이야기하는 건 그렇게 놀라...
머리를 싸매던 모로후시 스구루는 오히려 탈출할 방법이라 생각을 하며 사와다 히로시를 바라보았다. "형들이 내 새 배지를 가지고 있다고 했죠? 그럼 지금 연락은 가능하지 않습니까?" "퍼스트랑 세컨드가 그게 배지인 것도 모를 텐데, 사용법을 알겠어?" -> 히로시 "그거 만들 때 츠미키 누님은 옆에 있지 않았습니까? 츠미키 누님 육신의 건강 문제로 늘 ...
* 할신의 유년시절을 상상해 써 보았습니다. 가족 설정 날조 주의!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다. 아직 에메랄드 숲에 그림자가 드리우지 않고 내 오랜 벗이 그 너머로 사라지기 전의 이야기 말이다. 아직 그림자 저주가 할퀴지 않은 숲은 싱그러웠다. 울창한 초목 사이로 새와 짐승들이 지났고 또 그사이에는 날벌레와 풀벌레가 드나들었다. 강이 노래하고 바람이 춤추는 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해당 글은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으며,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허구일 뿐 실제 인물들과는 무관합니다. 제 3장, 반정부 아사(ASA) 심문실에서 15시간을 보낸 태형과 설, 지민은 동시에 한숨을 쉰다. 능력제어 장치를 낀 탓에 이 심문실을 빠져나갈 수가 없었고, 무엇보다 바깥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니 셋은 미칠 지경이었다. 그렇다고 셋은 ...
"너무 늦게까지 깨어 계십니다." "괜찮아." 칼같이 수면 시간을 지키던 수겸은 그 이후부터 늦은 밤까지 자지 않고 일을 했다. 주로 좋은 명분이 될 만한 아버지 대의 기록이나 옛 편지를 뒤져서 그 중 쓸 만한 것들을 찾아내곤 했는데, 그래서 꼼꼼한 하인들도 이따금씩 놓치는 구석의 먼지를 들이마시고 기침하는 일도 잦아졌다. "너무 피곤하면 먼저 들어가." ...
원나잇 보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레드벨벳 / PSYCHO]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6화까지만 ...
---------------------------------------------------------------------------- "17번, 이여주." "네." "18번, 이찬영. 아, 이 친구가.. 여주야, 네 짝꿍은 수영부 전지훈련 갔어. 이주 후에나 온다니까 오면 잘 챙겨줘." "아.. 네." "다음, 19번." . . . 새 학교, 새 학기...
"집처럼 편안하게 쉬고 가십쇼." 0. 스테이터스 1) 1차 캐릭터북 스테이터스 - 파워 C+ / 스피드 B / 테크닉 S / 지력 A / 협조성 A 2) 2차 캐릭터북 스테이터스 - 파워 C+ / 스피드 B / 테크닉 S / 지력 A / 협상력 S+ 1. 이름 - 민 구연 (眠 救緣) - 성 / 구원할 구 / 인연 연 2. 나이 - 만 85세 - 만 86...
BGM 꼭 들어주세요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귀' 배경 차용했습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긴 이야기 함께 찬찬히 읽어주세요 X가 돌아왔다 유느: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이 없다는 그 영상, 현재 삼백만 뷰를 향해가는 야구장 ‘여친 삐짐 남친’ 영상의 주인공, 한와 야구팀의 승리 요정 이홍새씨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