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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는 오늘도 문빈의 집의 놀러갔다. 자신의 집에는 에어컨 없이 선풍기만 탈탈거리기 때문이다. 그마저도 이젠 전기세 때문에 정말 더울때 써야한다. 문빈의 집은 반대로 거실에 에어컨이 하나 있었다. 문빈과 산하는 거기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 형 저 왔어요 “ “ 어. 왔어? “ 산하가 맥주 4캔이 든 비닐봉지를 달랑거리며 들어왔다. 문빈은 그런 산하의 모...
둘의 이름을 부른 이후, 대학에서 인사도 하고 같이 밥도 먹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관계가 달라진 것이다. 전에는 그저 서로 응원하는 이웃집 사이였다면, 지금은 꽤 편해진 형, 동생 사이이다. 산하는 가끔 빈과 장난칠 때마다 알 수 없는 설렘과 예전과는 달라졌음을 느꼈다. 만약 이 형이랑 더 발전한다면, 우린 무슨 관계일까? 따뜻하고도 살짝 까칠한 봄바람이...
혼자 쓰려고 만들었던 화귀 와앙포카... 약간의 수정을 거치고 드디어 올려봅니다! {도안 유료 배포} *수정 및 2차 가공 / 재배포 / 도안 재판매 /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개인 소장 또는 개인 굿즈로만 이용해주세요~ 당시 까르륵이었던게 크하하로 바뀐... (수정본) 스냅스로 포카를 샀을 때 약간의 잘림이 있습니다! 맛난 것들 많이많이 맥여주...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고 아카시는 잠시 기다리라며 자리를 비웠다. 넓다란 방에서 가만히 앉아 기다리며 방 안을 구경했다. 책상의 명패에 적힌 <三途 春千夜> ‘三途(삼도)’ 그 글자가 자꾸 거슬려서 명패를 아예 뒤집었다. 명패의 이름을 보아하니 얘 방인데, 얘 대체 무슨 일 하길래 사장님이 쓸 법한 방이 있어? 애 머리 꼬라지 하며 같이 다니는 애...
입이 찢어져라 내뱉는 하품에는 피곤이 가득하다. 퇴실 시간에 맞춰 내쫓기듯 나온 펜션. 벼락을 맞은 것마냥 기상했더니 돌아오는 차 안에서 쪽잠을 잤음에도 여즉 피곤했다. 몇 시인지 모를 새벽까지 들이부었던 알코올이 아직도 채 깨지 않은 상태였다. 버릇처럼 뒷 일 생각 안 하고 들이부었더니 이렇게 돌려받는다. 도어록을 풀어내며 집으로 들어서는 영식의 머릿속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동양풍 AU 연재 의사 없는 단문인데 그냥 세상에 내놓기는 부끄러워서 결제로 올립니다.
[산콩][BLOOMOON] #2 달에 피는 꽃 물웅덩이의 노을마저 빛을 잃어갈 때까지 사근대는 소리는 잦아들 줄을 몰랐다. 비가 개고 맑은 바람마저 선선히 불어오는데 돌아갈 길이 어두울까 걱정이 된 빈이 먼저 말을 꺼냈다. -이제 슬슬 가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해가 져서 -내가 갔으면 좋겠어? 다른 일정이라도 있나? 산하가 아쉬운 티를 숨김없이 비치며 아...
* 맞춤법과 비문 고치고 썰 약간 수정 백업했습니다. (1) 천마 목 딴 청명이가 죽은 뒤, 현화산에 오래 전 청명이처럼 버려진 아이가 화산 문턱 앞에 놓여있는 이야기 보고 싶다. 전쟁 중 희생이 아예 없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천마와 동귀어진한 청명 덕분에 천마와 마교의 존재는 씻은 듯이 사라졌음. 그가 매화검존인 걸 아는 이들은 마음이 아팠지. 왜 너는 이...
*캐해를 위한 노력에 가까운 무언가... 인데 얄팍합니다. *337화의 스포일러, 844화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시점을 따지자면 ㅎㅈㅁㅎ 이후~ㅎㄴ편 사이의 언젠가일 것 같습니다. 화산의 제자들은 청명의 등에 익숙하다. 물론 언짢은 듯 바닥을 탁탁 두드려대는 발도, 노인마냥 구부정하게 앉아 있는 꼴도, 눈 깜빡할 사이에 얼굴을 향해 날아오...
이번 달은... 개인작이나 등등 여러모로 겹치는 게 많아서 많이 못그린듯... ^-T 얼굴 그리는 법을 까먹었다.
산크레드 당장 내가 할 일이 생겼군. 잘 부탁한다! 먼저 아말쟈족의 강신 의식 말인데……. 울다하에서 '불멸대'가 연락한 바로는 이미 야만신 '이프리트'의 재소환은 완료된 모양이야. 나도 같이 가고는 싶지만…… 발데시온 위원회에서 극구 말리더라고. ……미안하지만 정보를 주는 것 말고는 할 게 없네. ……위원회에서 말하길, 내 몸은 아씨엔한테 한 번 빙의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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