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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버튜버 앵보님 팬픽입니다.*팬픽인 만큼 이 소설에서 나오는 모든 설정들은 100% 날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릴러 생각하고 썼기 때문에 못 보시는 분들은 빽해주십시오. *환상특급(1961) <Five characters in search of an exit>에서 따왔습니다. 내용 전개나 엔딩이 거의 비슷합니다. (링크: https://you...
※해당 글은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으며,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허구일 뿐 실제 인물들과는 무관합니다. 제 3장, 반정부 아사(ASA) B팀이 풀려나기는 했지만, 특별감시대상으로 지목이 되다보니 SS급 센티넬들인 윤기, 이령, 정국에게로 임무가 몰렸고, S급인 호석도 A+ 연준과 수빈, 태현도 센터 내에서 보기가 힘들어졌다. 심지어 허울만 S급이던 ...
愛を守らなくちゃ あなたを守らなくちゃ 사랑을 지켜야만 하는데, 너를 지켜야만 하는데. この世界の 希望も絶望も 全て飛沫をあげて あなたに降り注ぐのなら 이 세상의 희망도 절망도 전부 다 물보라를 일으켜 너에게 쏟아져 내린다면 あなたの正体を あなたの存在を そっと庇うように 네 정체를, 네 존재를 가만히 감싸듯이 僕が傷口になるよ 내가 상처가 되어줄게 달링은 전직 양키
수정을 해서 추가로 올립니다
(소장용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아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글은 일제 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품 속 배경은 허구일 뿐이며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10 가쁜 숨을 내쉬며 권순영네 집으로 향했다. 사실 권순영네 집은 같은 동네에다가 거의 옆집이라 3분 거리도 안 됐지만 그래도 뛰었다. 뭔가... 예감이 그래. 안 뛰면 안될...
홍마관이라는 곳의 손님으로서 자주 방문하여 찾아가는 대도서관에는 작고 귀여운 소녀가 한 명 있었다. 언제나 이야기에 집중하며 세상과 다른 방식으로 접하는 그녀는 많은 지식을 풍부하게 갖고 있는 소녀이기도 하였다. 그녀에게 질문을 던지면, 단순히 내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함께 세상의 모습 하나를 손에 넣는 기분이 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구원자 승밍 승민은 그날 처음으로 무릎을 꿇었다. 쇼파에 앉아있는 이민호위 앞에 천천히 그의 무릎과 승민의 얼굴이 가까워졌다. 고개를 한껏 내리깔고 있는 승민에게 민호의 표정따윈 보일리가 없었다. “왜?” 이민호의 표정엔 전혀 물음표가 없었다. 그저 한없이 즐거워보였다. 그러나 그 표정을 알리 없는 승민은 점점 굳어갈 뿐이었다. “죄송합니다” ”뭐가“ ”그...
원나잇 보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위너 / Really Really ]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
하핫, 그 인사를 하는 종업원이 바로 접니다. 서비스의 가장 기본인 미소를 지으며 상냥한 말투로 다가가 테이블까지 손님을 안내하는 게 내 몫이다. 평범하기 짝이 없는 내가 이 신비로운 식당에서 일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냐 하면은.. 나는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취준생이었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루트를 밟아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
드넒은 숲 사이로 철커덩- 모습을 드러내는 붉은 기차. 기차 안 복도를 걸어 다니는 구두 굽 소리. 작게 귀를 기울이면 무언가에 들뜬 아이들의 즐거운 대화 소리가 들려온다. 타다닷-! 가까워지는 다급한 발소리에 놀라 고개를 돌린 여인은 자신을 쌩하니 지나치며 장난스럽게 웃음을 터트리는 소년을 매섭게 노려봤다. 가볍게 멈춰선 소년은 장난기가 가득한 눈동자를 ...
왜요ㅠ 제가 새벽에 벅차올라서 폭주하는 오타쿠 같으세요? 진짜 이거 쓰면서 진짜 진짜 같아서...너무 괴로웠어요.... 이제 개인글은 손현우씨만 남았군요..딱기다려...
"하씨..." "무슨 일인데 오늘 계속 죽상이야." 걱정스런 찬이의 시선이 따가웠지만 그걸 일일이 받아줄 상태가 되지 않았다. 아침부터 내내 필름 되감기 마냥 반복되는 어제 저녁의 일이 수치심과 쪽팔림으로 한껏 속을 가득 채운 채 나가질 않았다. 생각은 되풀이 되면 될수록 짜증만 더했다. 하필 그 되다만 만두한테 도움을 받는단 말인가. 하... 골이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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