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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하늘이 파랬다. 너무 쨍한 파란색이라 괴상쩍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여름의 날씨는 언제나처럼 더웠지만, 그날만큼이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후덥지근했다... 그게 날씨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수화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렸다. 단발이 아름답게 휘날렸다. 뒤에 서 있던 정수에게까지 상큼한 샴푸 향이 흘러왔다. 그는 코를 손으로 슬쩍 가리며 고개를 돌렸다. 가슴 ...
다음날 아침,오늘은 다른 외래날과는 다른 특별한 날이다 바로 성별을 알려주는 날 "익준아....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외래 시간 한참 남았는데......" "송화야 나 어제 한 숨도 못 잤어....우리 아기 성별 알려주는 날이라고 해서......나 너무 궁금해....." "그래서 어제 코 안 골았던 거야???귀여워ㅎㅎ그럼 아침먹고 가자" -아침식...
*캐릭터 설정과 이미지 사용을 허락해주신 Jane @forewithjane 님 감사합니다.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팬픽션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하며 픽션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공공기관, 사건 등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MISTY CRIME #14 천천히 열리는 문 뒤에서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뜻밖의 인물이었다. 지난 10년 간 단...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레 전력 60분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팬픽션입니다. *픽션에 등장하는 고유명사 및 국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마피아 #포레_전력_60분 # 은은한 피아노 연주곡이 울려 퍼지는 공연장 로비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공연장 문이 열리고, 열린 문마다 배치된 직원들이 안내하기 시작...
- 이번화는 초반부부터 성인 버전이 다릅니다. 성인물을 보실 분들은 처음부터 성인 버전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몸 위에 올라타 쳐다보는 도우마의 눈을 피하지 못한 채로 간신히 숨만 쉬고 있는 화였다. 온몸을 휘감는 공포감에 손가락 하나조차도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 “이게 대체 뭘까?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 느껴 보는 기분이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형 이제 일어나요. " " 좀 있다 밤에 자야죠. " [ 뀨륵 ] 둘이 그냥 뽀뽀했으면 좋겠다,,,[ 허브 ] 한 두번 깨어본 스킬이 아닌 것 같음[ 귤가 ] 폭탄 발언 던져 놓고 아무렇지 않게 저러는 거 진짜 최악이다,,, " 졸려.... " " 많이 졸려요? " " 물이라도 마실래요? " " 아니 괜찮아 " " 방송 시작한거야? " " 네, 방금 켰...
" 할 일이 없으면, 이리로 오십시오. " _ 이름 유진 클리타임네스트라 / Eugene Clytemnestra _ 나이 18세 _ 성별 XY _ 키 / 몸무게 174cm / 56kg _ 전공 빛 _ 외관 (*댓글 첨부) 얼굴에 있는 잔상처들을 가리지 않은 채 내놓고 다닌다. 복장, 복장은 꽤나 불량한 편이다. 그저 지나가며 슬 보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일 ...
해가 바다를 넘어 자취를 감춘 지 벌써 몇 시간이 지났다. 카페에 들어서며 주문했던 차가운 커피는 다 마신 지 오래였고 방금 지호가 서비스라며 뜨거운 커피 한 잔을 테이블 위에 올려주었다. “디카페인이에요. 밤이고 해서.” “고맙다.” “일하는 거예요?” 지호가 내 앞에 놓인 노트북 화면을 들여다보며 질문을 걸어왔다. 밖이 내다보이는 그러니까 밖에서도 보이...
※ 주의.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0. 춘추복의 혼용이 허용되는, 제법 쾌적한 가을 날씨임에도 여름 교복을 입고 있는 주헌이 학교 제일 위 층의 어두운 복도를 숨죽여 거닐고 있었다. 영화 속의 첩보원이라도 되는 것 마냥 벽에 찰싹 붙어서 느릿느릿 움직이고는 주변을 확인하더니, 고요한 주변에 안심하며 그제야 크게 숨을 내쉬었다. ...
"이야..." 강남의 5성급 호텔 내 유명 레스토랑. 그 중에 제일 프라이빗 한 룸에 여주, 백현, 경수와 세훈이 오랜만에 뭉쳤다. 손에 락 글라스를 쥐고 빙글빙글 돌리는 세훈의 눈이 통창 밖, 화려한 도시 불빛 만큼 반짝거렸다. 살짝 이채도 돌았다. 그도 그럴것이 며칠 전 단톡방 메시지 보고 진짜 완전 놀란 세훈이기에. 얼마나 놀랐냐면, 새 작품 컨택하는...
등장인물의 직업특성상 살인 및 고문하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수위 높게 묘사되는 것은 아니나 보기 힘드신 분들은 패스해 주시길 바랍니다. 균열의 틈새에 서다 “문 열릴 때까지 5분” 지민의 집 앞 CCTV를 보던 호석이 놀라서 당황한 정국의 등을 잡고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정국이 눈을 돌려 보니 수많은 모니터가 벽에 설치되어 있었고 화면에 무섭게 생긴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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