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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지난 비 오는 날, 자르반은 부모님 집 뜰에 서있었다. 방금 새로 묻은 무덤을 그는 멍하니 바라봤다. 덩치가 매우 큰 버니즈 마운틴 독과 그보다 작은 보르조이가 그의 곁을 지켰다. 전에는 그 두 마리를 제외...
[펜리르]지고천 5구역 17번지 중형단란한 나롯가(아파트) 에테라이트 타고 근방 오시는 길 기본 정보 가능: 수다, 작업, 잠수, 제작, 걷기 지향(달리기 가능)불가능: 감정표현 매크로 및 화려한 스킬 도배 SNS해시태그: #에덴_아트파티 #아트파티 찍은 스크린샷, 그린 그림은 아래 패들렛 링크에 익명으로 게시 가능합니다!여러분의 스크린샷, 그림을 공유하며...
아무래도 큰일이 난 것 같다. 희성이는 한 구석에 세워진 전신거울을 보고 어제 학식 깨끗이 비웠다고 누가 물약같은 걸 줬는가 떠올렸다. 혹은 술을 개처럼-사실 따지고 보면 개처럼은 아니긴 하다- 마신 것의 업보가 굴러왔는가 생각했다. 하지만 어떤 생각을 해도 지금은 부질없다는 걸 그는 알았다. 희성이는 개가 되었다. 보리쌀색 시골 똥강아지. 모르는 개 산책...
고죠 고삼가 하나인 고죠 가문에서 그것도 본가에서, 몇세기만에 나타난 육안 가지고 태어나,, 온 집안 식구들 식솔들한테 어화둥둥 금이야 옥이야 귀한 대접만 받고 살았을 것,, 드림주는 옛날부터 대대로 고죠 가문 가장 가까이서 보필하는 집안의 딸로 태어남. 고죠랑 같은 해에 태어났지만 12월 생인 고죠와 달리 1~2월 연초에 태어나서 빠른으로 고죠보다 1살 ...
*모용의가에서 문주님과 모용쌤이 대화를 나눌 뿐인 주저리주저리.. CP 요소는 없지만 그렇게 봐도 무방합니다.. 갑자기 뽕차서 휘갈긴거라 두서 없음 주의 "선생은 과거와 현재의 자신이 같은 사람이 맞는지 의심해본 적 있소?" 차를 마시며 여상히 묻는 목소리에 모용백은 조용히 침을 삼켰다. 눈앞에서 찻잔을 돌리고 있는 하오문주 이자하는 종종 아무렇지 않은 물...
"춘애야!" 간신히 다시 숨을 내뱉었다. 하마터면 죽을 뻔했다. 불안정한 호흡을 내뱉으며 일어나자 서있는 너가 보인다. 내가 일어나자마자 풀썩 주저앉는다. 왜이러지, 이러면 이러면 안되는데. 쓰러져가는 너를 내 품에 안았다. "일어나. 빨리 가자, 우리." 축 늘어진 춘애를 꽉 안으며 말을 했다. 울음이 자꾸만 올라와서 말을 건네기 힘들었지만 꾸역꾸역 참아...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생각보다 조금 그렸네... 바빴긴했다 ㅠㅠ
플레체의 일 이후, 한동안 그곳에서 머물다가 돌아온 모험가가 열감기를 앓게 됩니다. 곁에서 그녀를 보살피는 실리안의 이야기입니다 딱히 상황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실린(女) 모험가와 그 이름(그레이스)이 나옵니다! 아만모험적인 요소도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이제는 두렵지 않네.” 그만해. “어쩌면 아만의 말처럼 우리의 길은...
미카엘은 솔라의 일상이고 솔라가 남기고 싶었던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걔가 일반인이 아니게 되어버리면 윤아셀은 자기감정이 솔라를 여동생으로 여기는 건지 친구인지 연정인지 구분 안 했을 것 같은 게 좋음 그냥 그 모든 게 솔라를 향한 애정이고 실재하는 거라서 셀솔 절대 안 사귈 것 같지 않나요? 사귀더라도 형식상이고 연애~~~ 꺄아아 이런거 안 할 것 같음 하...
맨날 1명~2명 그리다가 4명 다 챙기려니까 좀 죽을것 같아요
하복 셔츠를 입은 뒷모습. 내가 본 문준휘의 첫 모습이었다. 새 학년으로 올라와 몇 달, 친해진 친구와 아직 어색한 친구가 남아 있는, 춘추복과 하복을 마음대로 골라 입을 수 있게 된 그 날씨에 내가 고르는 건 늘 춘추복이었다. 땀이 삐질삐질 나지 않고 더위를 적당히 견딜 수 있는 감각이 마음이 들었다.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하복이 허용되기만을 기다리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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