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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영화 <Rough Night>, 2017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제스와 친구들의 흉악범 소탕 스토리는 엄청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제스의 선거캠프는 이 사건에 엮인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박박 긁어모아 팔았다. 사람들은 공감대 형성보단 히어로에 미치죠. 라비브는 저가 했던 말을...
조류 독감, 반대로 향하는 철새 떼, 해안으로 몰려온 돌고래 시체, 폭증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이를 설명하는 뉴스들, 환경 운동가의 인터뷰, 이상 행동을 하는 사람들, 바이러스와 사람 간의 감염 관계를 설명하는 전문가들의 의견들. 하지만 이 화면에 집중하는 학생들은 거의 없었다. 자거나 졸거나 자기들끼리 떠들거나 헨드리처럼 몰래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었다....
W. Syan 눈을 뜬다. 한없이 추락하는 느낌, 그 중심에 네가 있었다. 나는 네게로 추락하고 있었다. 허우적대봤자 소용없는 일. 추락하던 몸을 네게 맡기고 힘을 빼면, 나는 다시 떠오른다. 네게서 다시 멀어진다. 아, 영주야. 나는 그럼 다시 허우적댄다.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하고 부유하는 몸은 그렇게 나를 어둠에 데려놓는다. 어둠, 그 무엇도 존재하지 ...
※ 트위터 단문 백업. [SD건담 월드 창상기]의 조조와 원소가 결혼합니다. ※ 해피 엔딩이 아닙니다. 조조가 말했다. 결혼하자, 원소! 원소가 치를 떨었다. 너같으면 하겠냐?! 그러나 언제나 승자의 위치에서 살아온 원소는 알지 못했다. 패자에게는 선택권이 없다는 것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원소는 식장의 버진로드에 서 있었다. 자신의 결혼식이었고, 그 끝에...
심장은 어떤 소리로 울리던가. 해원맥은 제 심장께를 꾸욱 눌렀다. 손끝에서 맥박이 느껴지지 않는다. 가느다란 생生의 감각, 일정한 규칙으로 두근거리는 진동들, 붉고 진득한 혈血을 힘껏 온몸으로, 그러니까 손끝 그 작은 미세 줄기까지 심장에서 가장 먼 발끝까지 보내는 펌프질 같은 것들. 그것이 생生이었다. 해원맥이 굳은살이 잔뜩 박힌 손을 내려다본다. 심장은...
* 엄청난 캐붕과 원작 파괴가 존재합니다 * 가볍고 느린 템포로 흘러갑니다 * 써니치치 위주 치치른 (논커플링 포함) ** 수정본 https://posty.pe/s1ktwz0
몰타 공항 인근에서 금가 패밀리를 기다리는 그. 조직원들 만류에도 굳이 한 시간 일찍 나와서 오 분마다 손목에 걸린 시계 바라보고 있다. 공항 밖으로 나온 금가 패밀리 발견하고 다가가지만, 일단 차영이 허리에 손부터 둘러야 마음이 놓일 것 같아 앞서 나오는 패밀리는 지나치고 굳이 맨 뒤에 있는 차영이 옆에 가서야 인사할 것 같다. 서약식을 위해 지푸라기 섬...
움직인다, 움직인다, 땅이 움직인다. 아닌가, 내가 움직이는 건가. 빙글빙글 도는 세상, 양 팔을 뻗고 돌아가는 세상을 만끽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주황색과 푸른색, 그리고 노란 색의 빛들. 한데 섞여 물감처럼 퍼져 나간다. 퍼진 색깔들이 음악이 되어 내 귀에 꽂힌다. 발을 구르는 소리가 진한 초록색이 되어 까만 하늘을 적신다. 우다다다다, 쾅쾅. 쾅쾅쾅. ...
페잉 리퀘 형사 크롬 X 괴도 조슈아 ***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궁전 북쪽 끝에는 시계탑이 하나 우뚝 솟아 있다. 런던의 상징물이기도 한 이 시계탑의 공식 명칭은 영국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여왕의 이름을 딴 '엘리자베스 타워'이며, 시계 하단부에는 라틴어로 '오, 주여 우리의 여왕 빅토리아 1세를 구원하소서'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런던 시가지에 놓여...
학원 일상 배틀헤테로 44. 방학이 시작됐다. 렌고쿠를 못 본 지도 일주일이 넘었다. 부인이 남편을 못 보다니… 정말 말도 안 된다. 침대에 드러누워 천장에 렌고쿠의 얼굴을 그리다 몸을 일으켰다. 알바 가야지. 방학이 하루하루 줄어들 때마다 슬퍼하는 친구들에겐 미안했지만 얼른 개학이 왔으면 좋겠다. 렌고쿠와 내 사이를 갈라놓는 건 한 달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한은 잠깐 방으로 돌아와 생각을 정리하는 중이었다. 그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세운이 입을 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그가 대답하지 못할 만한 사정이라. 한의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했다. 그가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고 있는데 창밖에서 시종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르신, 손님이 오셨습니다.” “손님? 누가 날 찾아온단 말이냐. 문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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