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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마다라는 태어나서 한 번도 발렌타인 데이라는 기념일을 중요하게 생각해 본 적 없었다. 그는 그가 받는 초콜릿이며 편지며 하는, 어쨌거나 호의가 담긴 선물들을 거절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선물을 준비한 상대의 성의에 보답하는 또 다른 성의에 불과했다. 받은 선물을 마다라는 그대로 집에 가져다 두었고, 주전부리를 찾는 형제자매들의 손에 몇 주에 거쳐...
※히로인의 이름은 공식인 '유메'로 통일했습니다. 한왕국과 고유 명칭이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ㅇ<-< 제 1화 <순진무구(無垢)한 미소> -당신의 앞에 보인 미소는…? 마법 과학의 나라・다텐 카나데(奏)의 달・・・ー. 고층 빌딩이 늘어선 큰 도시를 보니 내가 전에 있던 세계가 떠오른다. 차의 경적(klaxon)소리, 바쁘게 지나가는 사...
[하이큐/아카보쿠] 스물다섯, 스물하나 w. Black 바람에 꽃이 지는 그 계절, 그 계절 속에 남아 아직까지 당신의 손을 잡고 있는 듯합니다. 사진속의 당신은 밝게만 웃고 있네요. 왜 그때엔 당신에게 더 친절하지 못했을까 생각해보지만 늦은 후회는 당신을 향한 그리움을 키워내기만 합니다. 바람에 섞여 흘러오는 냄새에 당신과의 추억이 서린 그 냄새 속에 취...
야, 이대론 내가 억울해서 못끝내겠어. 한판만 더해. 따뜻해지는가 싶더니 또다시 찾아온 꽃샘추위에 이럴땐 따듯한 음료수를 마셔야한다며 겨우 학교 자판기까지 가는 사람을 정하는 것에서 시작된 가위바위보가... 악, 소리나는 딱밤맞기가 되었다. 내기가 게임을 변질되고 마츠카와에게 꽤 세게 딱밤을 맞고 난후부터 충격이 컸는지 하나마키만 이상하리만큼 계속 지고 있...
어서와. 오늘 하루 고생 많았어. 응? 이야기를 해달라고?그럼 오늘은 죽어가는 꽃을 위해 자신의 푸르름을 줘버린 바보같은 소나무의 이야기를 들려줄게.옛날, 아주 먼 옛날에 신성한 기운이 흐르는 산이 있었지.그 산 중턱에는 거대한 소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살았어.그 소나무는 몇백년 동안 혼자 지냈었지. 하지만 딱히 외로움을 갖고 있진 않았어. 왜냐하면 자신이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러니까 송하나는 여자의 비율이 극히 높은 누드 크로키 수업에, 남자 모델이 들어올 것이라고는 감히 상상하지 못했다. 딱히 여자 모델을 바란 것은 아니었지만, 하나는 그녀들의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으니까. 꽤나 작은 체구의 남자가 하얀 가운을 입고 들어왔다. 가운에 가려지지 않는 얼굴과 손, 그리고 종아리가 꽤나 하얗다. 하얀 피부와 대조되게 ...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사니와명 有) ※캐해석 주의, 동인 설정 주의 단말기를 만지다가 옛날 사진을 발견했다. 스무 살 때 대학 친구들과 찍은 사진. 사진 속 사람들 중 지금까지 연락을 주고받는 이는 단 한 명도 없었다. 미련 없이 사진을 지우자 또 비슷한 사진이 나와서 삭제, 삭제, 삭제. 지워버리면 영원히 볼 수 없는 순간들이지만 아무런 느낌이 ...
다로가는 무심코 행동 한 자신의 모습에도 어깨를 떨며 긴장하는 에릭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자신에게만큼은 마음을 열고 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때 일의 충격이 컸던 탓이었을까. 에릭의 말수 또한 눈에 보일 만큼 줄어 있었다. 샤가 불렀기에 침실로 향했던 다로가는 그날 침대 위에 기절한 에릭과 나체인 채로 여유롭게 의자에 앉아있는 샤의 모습을 보았...
< 01 > 드라마작가인 하나마키와 신인배우인 마츠카와가 보고 싶다. 둘의 첫 만남은 대본리딩 때였는데, 하나마키가 마츠카와 보고 반해서 분량을 조금씩 늘려버렸으면 좋겠다. 마츠카와는 늘어난 분량 덕에 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보은하려는(?) 그런 마츠하나가 보고 싶다. 어느 날과 같이 하나마키는 대본을 쓰고 있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 ...
“여긴 어쩐 일이에요?” “보고 싶어서.” 아, 또 그런다. 숨길 것 없고, 거리낄 것 없는 남자가 또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머릿속의 말을 건넨다. 항상 숨기는 게 익숙한 자신이라, 약한 감정은 들키면 안 된다고 배웠던 자신이라 이 남자의 진심은 항상 어지럽기만 하다. “마츠카와씨.” “응, 하나.” “하나마키라고 부르라니까요.” “그래, 하나.” 이름인 ...
죽고싶었다. 길고 긴 어둠과 끝이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서 구원받았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과 함께 크레덴스는 말그대로 죽고싶었다. 그는 이미 알고 있었다. 구원받았을 때 나락으로 떨어지는 그 기분을. "크레덴스. 앞으로 뉴트가 널 돌봐주실 거야. 우린 직장 때문에 이 뉴욕에 남아있어야 하지만, 뉴트는 세계를 여행하니까. 너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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