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수부에 걸리적거리던 혈향은, 이제 굳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혀에 여즉 묻혀왔던 뱀의 문자들, 그리고 제대로 갈지도 않아 거추장스럽게 치장된 발톱을 떼어낼 날은 아직도 멀기만 합니다, 나는. 개, 개. 주인들께서는 우리를 개로 보시어 무궁한 은혜를 베푸셨으니, 눈을 가리어 주인께 가는 길에 놓인 것들은 모조리 물어버려야겠습니다. 나는 그리 살아왔을 터인데....
내일 이민혁이랑 보기로 했는데 친구가 옷 골라준다고 해서 카톡 보냄. 남친 갔어 와도 돼♡ 이민혁한테 하트 붙이는 거 습관되어서 아무 생각없이 하트 붙였을 듯. 근데 그게 이민혁한테 간 거지.. 나가서 집 향해 걸어가고 있는데 카톡에 와 있는 내용 보고 표정 굳어지는 이민혁. - 뭐야. 카톡 보자마자 집으로 바로 뛰어온 이민혁. 벨 막 누르니까 여주는 당연...
90년대 말에 만들어진 로봇 아니메 기동전함 나데시코 극장판 장면들을 보고 모처럼 브러시마커로 그려 본 나루호도 류이치와 아야사토 마요이와 미츠루기 레이지 그리고 다른 방향 위치에 같이 봉인된 모습으로 카루마 메이를 그려 보았습니다. 제 상상을 기반한 걸 더 밝히자면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불사신 악당들이 된 윗 캐릭터들이 그들을 저지하고 잡아들인 세력에게 ...
짐이라는 단어는 그대의 말처럼 이 몸을 지칭하는 단어다. 고귀한 신분을 가진 지도자가 자신을 높힐때 쓰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군. 황제가 무엇인지 모른다니, 그대들은 지도자나 신분 개념이 없는 것인가? 음, 그 곳의 모든 것을 적어주었으면 하노라. 하루동안 뭘 하면서 사는지, 그곳에는 동식물이 있는지, 오락거리는 뭐가 있는지, 그 세계의 구체적인 장소나 ...
진혼기 완결스포 주의 초옥인과 환자가 화랑도에 귀환한 후의 시점인 환자초옥입니다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자하는 흐릿한 그림을 노려봤다. 그곳엔 제법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남자가 놀리듯이 자하를 응시하고 있었다. 그림임에도 선명한 황금색 눈동자가 마치 일렁이는 것만 같다. 이 자는 대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한 것인지, 온 신국에 그의 그림자가 ...
서리의 삶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가면을 쓴 재주꾼이었을 것이다.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주며 나름대로 잘 지내는 것과는 다르게 모든 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는 말만 내뱉으며 그것이 습관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았다 재주꾼은 사람에 따라 바뀌어나간다 그 사람의 성향에 맞춰 좋은 사람일 수도 나쁜 사람일 수도 있는 것이 그의 장점이자 단점이라 할 수 있을...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아론이는 ㄹㅇ 기사단장까지 올라서 전투까지 나가고 준영이는 웹툰작가 데뷔하고 작품 하나 떡상해서 드라마까지 나오고그래요 +아론이 동생..네 그 적발벽안..이든이는 머지 종교직으로 나가요
* 캐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 후반부는 개그입니다. 적폐 및 날조가 있습니다. * 오타 및 비문은.. 제 불찰입니다. * 오탈자 수정 및 퇴고 (24.02.12) 백천은 처소에 들어서자마자 청명을 세워두고 다급히 수건과 그가 대충이라도 입을 만한 옷을 찾았다. 똑. 똑. 청명의 옷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조용히 울려 퍼졌다. 북해에서 그렇게 춥다고 난...
@ Write_by-Asb don’t copy that . . . 제3장 그 저택의 비밀. . . . 끼익 문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열렸다. “뭐야 뭐가 있어?” 세린은 연주에게 물었다. “아니 아무것도 없어.” 연주는 답했다.그럼 뭔데?글쎄 ..세린과 연주는 말을 주고 받았다 그러니 그순간 들리는 비명소리에 연주와 세린은 비명이 들리는 쪽으로 귀를 기울렸...
아주 깨끗한 것은 아주 쉽게 더러워진다. 방금 산 흰 옷과 그 옷에 튄 라멘 국물이 그랬고, 아끼던 책에 흘린 라무네 한 방울이 그랬고, 나의 설원 위 너희의 발자국이 그랬다. 나는 설원이었고, 오래간 희었다. 내게 처박힌 유성우를 집어삼킨 뒤에도 여전히 희었다. 그러니 너희는 그런 내게 남겨진 첫 발자국이다. 너희는 허락되지 않은 나를 개척한 첫 개척자다...
후미 : 앗, 봐주세요! 후미 : 저쪽에서 모의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은, 공창과에 속하면서도 릴리이기도 한 밀리암 힐데가르드 v 그로피우스 씨! 그리고, 밀리암 씨의 중압적인 공격을 화려한 CHARM 처리로 엄호하고 있는 것은, 카에데 J 누벨 씨예요! 후미 : 두 분 모두 1학년이면서 훌륭한 공을 세우고 있어서, 다른 가든으로부터도 주목받고 있답니다!...
식량과 쉴 곳. 적어도 오늘 밤, 은채와 은재에게는 이 두 가지 모두가 있었다. 매슬로의 욕구 이론에 따르면 가장 하위에 위치한 생리적 욕구와 안전의 욕구는 충족된 셈이었다. 아니지. 건빵을 가져대던 은채가 입을 삐죽였다. 너는 가장 높은 단계의 욕구도 충족했는걸. 이런 세상에서 무슨 자아실현을, 우리 식물 키우잖아. 정원을 만들자고 제안한 건 너였으면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