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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 오늘 기분 저조해서 갈겻는데 의외로 좀 이어져서 백업해놓는 썰 코믹한데 소재가 좀 그래서 19 걸어야하나 했는데 씬 없으니까 그냥 올리기 샹콩채정 잘 만나다가 샹콩이 구웨이한테 훌러덩 넘어가서 홧김에 채정이 클럽갔다가 불법클럽 단속하던 진우한테 걸려서 여차저차 만나게 됨 근데 사실 진우 바람핀 구웨이 때문에 빡쳐서 근처 클럽소탕작전 들어간거였다면 원래 ...
‘여보세요. 김지우 씨, 나 지금 엄청 기분 나쁘거든. 웃지 좀 마.’ ‘아 근데, 언니 표정이 너무 웃긴 걸 어떻게 해. 나 진짜. 못 참아, 그 표정 너무 웃겨.” ‘어떻게 구두를 사줘, 애인한테. 그러다 나 도망간다. 가뜩이나 너 만나는 거 불안하거든.’ ‘그런 미신을 언니 같은 사람이 믿는 게 난 전혀 신뢰가 안 가.’ ‘왜? 난 아직 생일 촛불 끌...
사람이 천년쯤 살다 보면 식성이란 것이 없어진다. 물론 내가 아직 사람이 맞는다면, 인간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포함이 된다면 말이다. 그렇다고 내가 인간 설화에 나오는 뱀파이어, 늑대인간, 구미호 이런 것도 아니다. 그저 난 천년을 사는 인간이며, 아직 죽지 않았을 뿐. 태어난 지 한 삼백년정도 지났을 땐 혈기 왕성한 객기로 죽음과 가까워 지길 소망했었지만 ...
"어제처럼 시야 좁아지면 안 돼. 집중해. 이번에 이겨야 다음 경기도 쉬운 거야 알겠지." "네." "기회 생기면 기광이든, 두준이든 패스하고 없다 싶으면 냅다 차.“ 이동 내내 계속해서 전술을 말해주는 감독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던 요섭이 멀리 떨어져 앉은 두준을 바라봤다. 점점 멀어지는 좌석의 칸만큼 두준과의 실제적인 거리가 멀어지고 있었다. 컨디션 조절...
※ 19세 강은하 OFFICAL PROFIL : ★ ※ OFFICAL UNIVERSE POLICE 강은하 PROFIL : ☆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하늘이 안 보여? 인장 - 풀어 늘어뜨리면 길게 늘어지는 갈색 머리칼은 낮게 묶고 있다. 그리고 겨울 밤같은, 새카만 암색 눈동자가 자신 앞의 (상담자상대)를 바라보며 입술을 떼는 것이 일상의 시작이다. 날렵한 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밴스, 나 왔어." "로이. ... ... 여기 내 방인건 알지?" "응, 아는데?" "되게 자연스럽다. ... 나가." "싫어. ...-아, 심심하다. 나랑 놀아줘, 밴스." "놀아주면 뭐 해줄 건데?" "... 글쎄?" # childhood friend @Aiden__x_ 이웃집에 사는 아이. 내가 5살, 로이가 6살이었을 때 우리는 만났다. 그때의 ...
"야 너 선생님 좋아한다는 게 사실이냐." 잘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는데. 눈을 찌푸리며 일어나 보니 오키타가 심기가 불편하다는 얼굴로 서 있었다. 말대꾸도 하기 싫어 뭔 개소리냐고 짧게 말하고 다시 엎드렸다. 그러자 오키타는 책상을 잡고 흔들며 자는 것을 방해 했다. 결국 그의 행동에 참지 못하고 잠을 다 깨지 못한 채 비몽사몽한 얼굴로 그를 올려다봤다....
나 그냥 이런 기도 포기하려고 네... 원래는 성사가 되었을 때 후기를 쓰는 게 수순인데 너무 괴로워서 일단 적기 시작해 봅니다. 나는 어디까지 물심장일 수 있는 것인가, 에 대한 고찰을 해 볼까 싶다가도 이번 관싹은 진짜 보여준 사람마다 '나라도 치였다' 얘기해 주심. 내가 물심장인 게 아니라 이 상황이 아주 단단히 잘못된 거임. 오늘은 6월 21일이고 ...
그 일은 리무스의 한 마디로부터 시작되었다. “패드풋. 다음 보름날은 함께 못 있을 것 같아.” 패드풋의 입에서 공이 툭 떨어졌다. 겨울이 되니,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기 시작했다. 맨몸으로 바닥에 드러누워 있기에 별로 쾌적한 조건은 아니었다. 그래서 여느 때보다 일찍 눈을 뜬 리무스는, 얼추 옷을 꿰어 입은 뒤 굴러가는 공을 잡아챘다. “이번 달에 보름날...
(1): https://gamzanyang.postype.com/post/10041395 Serial killer? Nah Cereal Killer 스탠드 하나 켜진 방. 뒤척이는 소리가 작게 바스락대고 침대에 누워 반쯤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 이타도리 유우지가 몹시 열중한 표정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스크롤을 내리며 전문가도 아닌 누군가가...
※소재주의 : 가정폭력 및 종교적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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