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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대만백호를 개인적으로 보고싶어서 쓴 글입니다. 삶에 찌들어진 오타쿠가 자기 인생에 대한 고찰도 힘든데 남의 집 아들내미들 캐해 해보겠다고 나름 씁니다... 저는 정대만과 강백호가 아니라 싸움도 못하고이미 지치고 낡아 이길수 없으니 이미 진 제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부끄러우니..... 갑자기 삭제 가능성 많습니다. 팔로우는 하지 말아주세요.오타 검열...
우와 10화다 >< 사랑이 잘 일어나면 어제 잠든 자세 그대로 누워있는 우리다. 아주 익숙하고 편한 그 자세. 나를 품에 안은 손흥민은 세상 모르고 잘도 잔다. 손흥민의 걱정이 무색하게 나는 아픈 곳이 없다. 몸을 일으켜 어깨, 목, 팔을 차례차례 돌려봐도 다른 아침과 별 다를 게 없다. 기지개를 쭉쭉 펴며 시간을 확인해본다. 출근을 안 해도 되...
" 아파, 싫어, 힉, 그만, 우으, 아, 아악…?! " " 도망 못 갈 거 뻔히 알면서 왜 자꾸 기어가는 거야? " 그야 아프니까. 너무 아프니까. 접질린 발목 탓에 숨은 틀어막히고 인대와 시멘트에 쓸리는 뺨은 움직일 때마다 따가웠다. 그날 이후 하이타니 린도는 짐승처럼 시도 때도 없이 몸을 섞는다. 수업 중이어도 내색하지 않고 나뭇 바닥으로 밀쳤고 하물...
1998년 12월 6일 일요일. “증언 고마웠다, 포터.” 나시사의 목소리는 복잡한 심경을 담고 있는 듯했다. 전쟁 후 6개월 동안 이어진 재판 끝에 겨우 저택으로 돌아온 그들은 더없이 지쳐 보였고, 과거를 지워내려 노력한 저택은 이전의 위엄을 잊은 듯 황량하기만 했다. “당신도 내가 좋아서 날 살린 거 아니잖아. 나도 마찬가지야.” 해리의 말처럼 그는 말...
(이번 단편은 가볍게 읽기 좋다! 근데? 만자가 넘는다!) 💿LANY - dna 1. "있잖아, 그거 알아?" "뭔데." "나 원래 이상형이 완전 정반대였다?" "그래?" "엉. 약간... 범생이? 엄친아?" "굳이 따지자면 누군데." "음~ 이제노?" "엉? 그래?" "근데 어쩌다가 정반대인 너를 만났지." "그래서 싫어?" "그럴 리가." "그치?" "...
"야야 빨리 움직여!!! 지원은 아직이야?!!" "헬기든 뭐든 빨리 띄워 보내라고!!" "다른쪽 소방서 다 불러!!" 여기 저기서 울려퍼지는 사이렌. 수십대의 소방차와 구급차가 도심에 자리잡고 있었다. st 그룹 본사40년간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기업.높이 350m. 80층.국내에서 두번째 규모의 대기업 본사 그런 건물이 지금 무너져가고 있다. 주위에 건물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3-03-06 https://youtu.be/xXouNj7Za5A 사랑하는 꼬맹아. 너랑 함께 지낸 십여 일이라는 시간이 금방인 것도 같고, 때로는 아직도 그 정도인가 싶기도 하다. 이 짧은 시간에 한 사람에게 이토록 빠질 수 있다는 게 신기해. 너에게 편지를 받았을 당시에는 전혀 생각도 못 했고, 정신이 없어서 답장할 여유가 없었거든. 그래도 기념일...
-세 번째 글인데 첫 번째도 같이 쓰고 있어서 거의 그냥 첫작입니다! 필력 주의... 갈 수록 한국어를 잊어가는 기분이 들어요‧‧‧‧‧‧. -필자는 마도조사 소설을 전부 읽었고, 드라마를 모두 봤으며, 애니도 다 봤고! 웹툰은!! 중간에 금지당해서 한 168화 정도까지 봤던 것 같습니다...(눈물) 어쨌든 스포 주의(있을 수도 있음) -본지 오래돼서(팬픽만...
- 무단 배포 및 2차 가공 금지 1. 마음이 아팠다. 2. 마음이 서러웠다. 3. 마음이 심란했다. 4. 마음이 괴로웠다. 5. 눈물이 흘러나왔다. 6. 슬픔과 비탄에 휩싸였다. 8. 애처로운 감정이 들었다. 9. 마음 한구석이 쓸쓸해졌다. 10. 서글픈 그리움에 잠겼다.
GL 태그를 붙여야할지 고민했는데요 (로맨스를 잘 못함) 기획하고 스토리를 쓰면서 러브라인(?)을 넣은 것은 사실이라 그냥 넣었습니다.
-10- “악” 갑자기 얼굴에 떨어지는 타격에 이재현이 눈을 번쩍 떴다. 눈 앞에 아른거리는 길고 얇은 손가락을 쓱 밀어내면 제 옆에서 정신도 못 차리고 잠에 빠져 있는 김선우가 눈에 들어온다. 아예 잠이 달아난 똘망한 눈으로 잠든 김선우를 바라보고 있는데 디게 신기하네. “뭐 저렇게 잘 자냐.” 불편하지도 않나. 저러다가 침대 밖으로 떨어질 거 같아서 이...
「우리의 마지막 학창시절, …너와 나의 첫 입맞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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