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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을 구한 영웅. 이멘 마하의 정세를 안정시킨 사람. 에린을 위기에서 구한 사람. 그리고 밀레시안 최고의 부자. 그게 바로 나다. 누구보다 빠른 소식을 물고 채 항구가 만들어지지도 않은 케안까지 쫓아가 이리아의 자원 맛을 톡톡히 본 나는 조물주보다 대단하다는 건물주가 되고 싶다. 타라의 목 좋은 곳에 건물을 사 불로소득으로 벌어 먹고살겠다는 야심 찬 꿈을...
이디스는 아무리 여신이 밉고 마음에 안 들고 아니꼬운 마음이 들더라도 인간의 편을 질 수는 없었다. 자신의 반대편에는 그가 있었기에. 아이는 고아였다. 고향도, 부모도, 자신의 이름마저도 기억하지 못했다. 말을 하지 못하니 당연한 일이었다. 처음 아이를 발견한 것은 인큐버스였다. 던전 밖으로 나와 순진한 인간을 유혹해 가두고 괴롭힐 셈이었다. 그는 아브 네...
헤이다르는 밀레시안이다. 그중에서도 인간이다. 헤아다르는 드루이드다. 영웅 이디스의 동료인 블레어와 함께 밀레시안 최초로 왕정 드루이드로 선발된 위대한 드루이드다. 하지만 헤이다르는 오늘 그 모든 것을 때려치우기로 했다. 자신이 너무 하찮기 때문이다. 자신의 이천 년 가까운 인생이 너무 쓸모가 없었다. 그 오랜 세월을 살았는데도 결국 인간을 뛰어넘지 못한다...
왕성 1층. 복도를 따라 건물을 한 바퀴 쭉 돌고 나서야 도착하는 대회의실. 그 안에 에린 유수의 연금술사들이 모두 모였다. 익명의 제보에 충격을 받은 에일리흐 연금술학회가 청문회를 소집했기 때문이다. '4인의 바테'로 유명한 왕정 연금술사 도렌, 밤의 현자라는 이명까지 얻은 연금술사 J. 사망한 '4인의 바테' 레녹스의 아들 레이모어까지 참석할 정도로 굉...
아론은 밀레시안이다. 밀레시안 중에서 드물게 까맣게 탈 정도로 정글을 누비고, 사바나를 가로질렀지만 밀레시안이다. 그는 최초의 샤먼 밀레시안이다. 그는 오늘도 에르케 폭포의 아래에서 수행했다. 그 수행은 전사의 수행이라고 워보카가 백 번쯤 얘기했지만(본인이 기억하지 못하는 횟수까지 합친다면 온 에린에 있는 사람들이 동시에 '멍청이'라고 말한 숫자보다 클 것...
작성자 : 딱따구리작성 기간 : <밀레시안력> 2438년 아브론 5일 ~ 메헤프 5일 <다난력> 에레원 통치 후 3년(추정), 오리나무 달 18일 ~ 산사나무 달 23일 - 감시 1일째 그랜드 마스터 약사. 통칭 포션 마스터의 감시역에 새로 배정되었다. 국장님께서 이전 감시자들이 모두 중독으로 죽어 나갔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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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팔리아스에 왔다. 아마 셰익스피어를 돌려보낸 후로는 처음인 것 같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 욕심쟁이 신들을 설득할 생각을 하니 머리가 부서질 것 같다. 차라리 레자르 씨랑 엘리네드 씨가 싸우는 걸 중재하는 게 백배 천배 재미있겠다. "아이바. 안에 다들 있죠?" "네. 기다리고 계세요." 날을 잡았구나. 나를 못 괴롭혀서 안달이 났어. 들어가 보니 ...
나는 부지런한 밀레시안이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도 일하는 일등 밀레시안이다. 내 일과는 새벽 여섯 시부터 시작이다. 목축지에서 데이안의 일을 거들어주고 난 뒤에는 말을 타고 죽어라 달려서 힐러집, 여관, 잡화점, 대장간, 식료품점, 성당의 일을 돕고 나면 저녁이 된다. 그러면 내일 일과를 위해 감자를 캐고, 달걀을 채집한다. 동족들은 이런 나를 일에 미친 ...
안녕하세요. PieS입니다. [James Potter and the Marauders]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연재를 시작하면서 JPM의 외전을 유료로 공개하기로 약속을 드린 바 있으나, 여러 분께서 JPM 소장본 재판 요청을 해주셔서 많이 고민을 한 끝에 소장본 재판 및 외전 유료 공개를 둘 다 진행하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1. 외전 유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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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ty PM 5:30 사람이 가득 찬 퇴근길. 가는 길을 방해하지 않게 그러나 너무 중심과는 떨어져 있지 않게 적절히 선을 유지한 남자가 담배 연기처럼 뿌옇게 흩뿌리는 입김을 바라본다. 한때는 이 작은 존재마저도 손안에 넣기 위해 아등바등할 때가 있었다. 모든 걸 포기한 형과는 달리 모든 걸 포기할 수 없어 악착같았던 자신. 이제는 더 큰 걸 얻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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