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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Dear. Siv Mallory 안녕 시브, 오랜만이야. 바빠서 편지 못할 줄 알았는데, 편지 보내줘서 고마워. 네 잔소리를 조금 더 일찍 들을 걸 그랬다. 네 말대로 그동안 너무 숨가쁘게 살았어. 네가 그동안 보냈던 편지들도 이제서야 확인하고 답장을 보내게 되었네. 용서해 줘. 변명을 해 보자면, 재작년과 작년에는 정말 숨 쉴 틈도 없이 바쁘게 살았어서,...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아츠무 후회물 혹은.. 아츠무 진상물입니다. 아츠무가 심하게 질척거립니다. !뇌를 비우고 썼습니다! 수치스러워 내릴지도 모르지만.. 올려봅니다. 아츠무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코믹인 듯 빡치는 듯 코믹입니다. 캐붕주의! 비속어 주의! 남자친구를 잘못 사귀었다. 단순히 잘못 사귀었다는 말은 내 상황의 반의, 반의,...
명백한, 하지만 낯선 본능이었다. 지숙은 살면서 이토록 충동적인 행동을 해본 적이 없었다. 모든 것은 이성으로 통제되었고, 심사숙고 끝에 결정되었다. 그 과정은 결코 빠르지 않았다. 하지만 지숙은 이번만큼은, 매우 충동적이고 즉흥적으로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후회하지 않았다. 또, 오히려 이렇게 행동하는 게 지금으로서는 더 생각할 필요도 없는 정답이라고 생...
11. ― 손님이 찾아올 거야. 조금 전, 마차 안으로 모습을 감춘 레아님이 뒤늦게 이 한 마디를 전해주셨다. 내가 겁이 많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을 개진하신 후에 말이다. 덕분에 나는 레아님의 말씀에 반박할 겨를이 없었다. 할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가 봐야 할 것 같군.” 바로 눈앞의 이 남자와 조금 더 친해지는 것. 객관적인 시선이든 주관적인 시선...
1. 뽀얀 잿가루가 바람과 함께 흩날렸다. 빛 무리 속에서 둥둥 떠다니는 잿가루는 꽤나 신비한 풍경이었다. 일견 반짝반짝 빛나는 요정가루처럼 보이기도 한다. 나는 서둘러 유리병을 꺼내어 바닥에 남아있는 재를 그곳으로 밀어 넣었다. 조금 한숨이 나왔다. 그러니까 내가 대화로 풀어보자고 했잖아요. 나는 한때 트롤이라 이름 불렸던 재를 향해 속으로 중얼거렸다. ...
나의 학창 시절 회고록 - 이동혁. 고등학교 1, 2학년 동안 나와 같은 반이었다. 소위 말하자면 인싸라는 말이 따라붙을 정도로 활기차고 친구도 많은, 선생님의 사랑까지도 받는 아이. 이 아이와 친해지지 못한 사람이 하나 있다. 모든 걸 걸어도 이동혁 하나만큼은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 이동혁과 말 한마디라도 하면 좋아서 밤잠 설치는 사람. 2년간 그를 지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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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알려진 사실은 모노가 프로브와 하는 스킨쉽의 정도에 따라 색을 보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프로브가 모노에게 가지는 친밀도가 높을수록 색을 보는 시간이 길어진다. 왜 이렇게 잘 아냐고? 나도 모노니까 안다. 어릴적 내 프로브는 어머니였다. 어머니는 나를 아낌없이 사랑해주셨고 그 덕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내가 모노인지도 몰랐...
"야! 너 뭐야!"혼돈의 카오스였던 저녁식사가 끝나고, 각자의 방으로 돌아가는 도중 준혁이 태형의 뒷카라를 잡아챘다. 태형은 돌아서며 그 손을 뿌리쳤다."밑에 다 들려.""진짜 전정국이 널 불렀다고?!""그렇다니까.""굳이 밥 먹는데서 그런 얘길 해야겠어??""그럼 어쩔까. 그 때 아니고는 너희 어머니 얼굴을 못 뵈고. 난 옷이 없는데.""으...이씨......
"정국아~"정국과 먼저 길을 나선 지민이 종종거리며 저만치 가는 정국의 옆에 바짝 붙었다."아까 그 선배, 누구야?""......""내가 모르는 형이라서.""BT그룹 사람이야.""음?"BT...? 잠깐 갸웃거리던 지민이 우음....길게 앓으며 다시금 고개를 까딱했다."거기는 준.. .머시긴가 하는 애 하나 아니었나?""서자래.""아?""엄마가 다르다고. 저...
CODE KUNST - FIRE WATER Supernova 上 "이 시간에 어떻게," "여주는요." "아 저기 응접실에..." 해가 지기도 전에 퇴근 한 남준을 보며 놀란 표정을 짓는 사용인을 손짓으로 물린 남준이 발걸음을 응접실로 돌렸다. 한쪽 벽면 전체를 통창으로 만든 덕에 이른 봄볕이 응접실 전체로 쏟아지고 있었다. 인테리어에 꽤 신경 쓰는 남준답게...
해나 글 커미션 Haena Geul Commision - 모든 글의 저작권은 해나(@haena_cms)에게 있음을 명시합니다. 추가적으로, 해당 글을 공개된 곳에 게시할 경우, 출처를 표기해주셔야 하며, 등장인물의 이름 등을 바꾸어 배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커미션은 1차, 2차 / BL HL GL / 드림, RPS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 어떤 글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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