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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글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것이 작가에게 얼마나 상처가 될 수 있는가? 당사자와 얘기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글의 일부만 캡쳐하여 외부에서 저를 모르시는 분들과 함부로 얘기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 ASK 와서 제 발언 하나 하나의 의미를 물어보는 의도에서 제가 무엇을 느낄지? 적당히 하시고 서로 좋은 RPS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본편 48p에서 축전을 제외한 분량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보고있나 공식 우리가 공식보다 로컬 잘한다
*문의 - 오픈카톡 ( https://open.kakao.com/o/sIsDpg8 ) 이용해주세요. *3 타입 문의 가능합니다. 무슬롯이지만 추후 슬롯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신청서 양식은 하단에 있습니다. ( +샘플은 맨 하단에 있습니다!) + 은침 / 써지컬 침 / 귀찌는 +1000 원 ※공지사항 - 읽지 않으신 경우 발생하는 손해는 제 쪽에서 책임...
헤르셔는 연극을 본 뒤, 차를 집에다 갖다두고 자신의 작업실로 향했다. 진한 나무 냄새에 둘러싸인 작업실에 들어가니 톱밥들이 바닥에 굴러다녔다. 구석에 있는 책상에 앉아 위에 있는 톱밥들을 밑으로 쓸어 보내고는 작은 상자에서 노트 하나를 꺼냈다. 노트는 얼마나 만졌는지 종이가 너덜거렸다. 헤르셔는 노트를 펼쳐보며 다양한 도안을 쓰다듬으며 중얼거렸다. "드디...
젖은 머리를 대충 털고 욕실을 나오자 아까보다는 비가 잦아든 창 밖이 보였다. 반팔 셔츠를 걸치고 위에서부터 단추를 잠궈내려갔다. 찬열은 아직 깨지 않았는지 여전히 방은 고요하고 내리는 비가 주는 백색소음만이 제 존재를 톡톡히 드러내고 있었다. 발소리를 죽이며 침실 밖으로 나온 백현은 미동이 없는 이불더미를 한 번 돌아보고 현관문을 열었다. 아무리 잦아들었...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copyright 2018. 마고 (@ MG__080). All Rights Reserved. -- 회색도시2의 [Dawn] BGM을 들으면서 작성했습니다.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원작의 설정과 상이한 점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벌레가 기어 다니고 있는듯한 간지러움에 감겨있던 눈이 뜨였다. 손은 이미 땀으로 젖...
"벤! 내가 술 좀 작작 마시라 하지 않았소!" 인장 이름 설리반 프링글 : Sullivan Pringle 벤의 피조물 햇수 10년 키 90cm 재질 도자기(비스크 인형) 외형 비스크 인형. 검은 머리결은 깔끔하게 뒤로 넘겼지만 한 두가닥은 더듬이처럼 삐져나와있다. 목의 리본을 고정하고 있는 브로치의 보석과 같은 색의, 하지만 빛이 반사되지 않는, 도자기 ...
덕만의 지략으로 신라의 사신단 맞이 준비는 순풍을 탄 배처럼 가야 할 곳으로 향했다. 염종은 준비하는 것이 아주 순조로워 오랜만에 긴장이 풀렸다. 새벽부터 상단으로 들여오는 물건들을 일일이 확인하던 염종은 해가 머리 위에 떴음에도 불구하고 덕만이 나타나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는 코웃음을 쳤다. 겨우 이런 배짱인 자였나. 내가 무언가 잘못 보았군. "이번에 미...
6월의 마지막 고객이 주고간 선물은 그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처음에야 사양했지만 '그래도 답례'라는 말에 그는 고맙다며 웃음지었다. "큐브네." "어, 그렇구만." "수준높은 선물이네." "흠." 그는 한손에 그 네모난 물체를 쥐고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빨간색, 주황색, 초록, 파랑.... 1번 줄의 바디를 돌리자 찰칵,하고 색이 섞였다. 몇번 만지작...
SH VJ KM 0. 윤기는 한 마디로 죽고싶었다. 학교 근처 포차에서 태형이 따로 만나자 했을 때 부터 온갖 핑계를 대며 도망을 가야했다. 하지만 때는 늦었다. 도착하니 이미 고주망태가 된 태형이(소주 한 잔 마셨다.) 벌게진 얼굴로 풀려버린 눈의 촛점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니었다. 인내심을 갖자싶어 일단 앞에 앉아서 무슨 일이냐? 하고 물었다. 묻고나서 ...
2014. 12. 7. 황우 온리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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