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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H.E.S.C Proeject :: PLANET ALPHA - Human and Earth Species Conservation Project *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 Made Scenario 먼 미래, HESC 프로젝트에 참가한 여러분은 삑삑거리는 알람과 함께 냉동 장치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큐브 모양의 로봇이 우주...
키워드 '열차', '우줄우줄 춤추는', '날붙이를 삼키는 듯한', '행방', '미명' 모두 사용 "나는 미명未明의 끝에 있으니까 밤이 지날 때까지는 기다려." "네?" "...그렇게 전해달라고 하더라구요." Predawn Catcher w. Serinos 열차는 1시간을 연착해서야 모습을 드러냈다. 그때까지 나는 승강장에서 문명 발달이고 나발이고 열차 하나...
모리 란 의 연성 문장네가 나를 바라볼 땐 매번, 다시 반해 버려서 곤란하다.https://t.co/QR3dc1f1w9 -토토타워 전망대 레스토랑 란, 왔어? 응. 여기 오랜만이다. 왜 예전에 너랑 밥먹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사건 벌어지는 바람에 나 버리고 사라졌잖아. 기억나? 응. 기억나. 미안해 매일 기다리게 해서. 뭐야 새삼스럽게. 됐네요 이 추리덕후씨....
* 짧은 단편. 젊토니피터. * 오탈자 지적환영. * 이 글은 시간이 역순으로 흘러갑니다. Prelude. 새하얀 아침햇살이 창문가를 타고 넘어 들어왔다. 미처 정리되지 못한 먼지가 햇살에 부딪쳐 빛 속에서 반짝였다. 새로 페인트칠이 된 벽은 낡은 건물과 조금도 어울리지 않게 깨끗했고 삐걱거리는 소리를 낼 법한 기다란 의자들은 정갈히 정리되어 넓은 방의 구...
내가 사랑한 이제노가 죽었다. 그가 선택한 죽음 태어나서 무언가를 가장 간절히 원해본 날이었다. 거짓말이라고 현실이 아니라고 살려만 달라고 끝도 없이 빌었다. 신은 내 편이 아니었던가 아니면 네가 나보다 더 간절했던 것인가 너는 가고야 말았다. 네가 유독 좋아하던 계절 겨울, 그 추운 날, 너는 나를 두고 어디로 가버렸다. 나를 홀로 두고 제노야, 너 어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w. 미리내종인 "그렇게 차갑게 내칠 거였으면, 나한테 희망은 왜 준거야?" 대학교 후배인 종인을 짝사랑하는 중. 하지만 종인은 그걸 아는 지 모르는 지 계속 다른 여자들을 만남. "경수 형이요? 좋은 형이죠. 착하고 똑똑한." 경수의 대학교 후배. 경수가 자신을 좋아하는 지 모르고 있다. "경수 형!" "어." 마냥 해맑게 나를 보며 웃는 내게, 나는 또...
봄바람 같다. 처음 발을 모래에 파묻으면서 리무스가 한 생각이다. 물속은 적당히 따뜻하다. 소금물이 눈에 튀지 않도록 조심해서 몸을 누인다. 다리가 천천히 모래에 잠겨든다. 한낮의 태양에 달궈진 모래 안은 물보다 뜨거웠다. 팔꿈치에 모래가 닿자 리무스는 눈을 감고 천천히 잠수해 들어간다. 귀가 수면에 닿을 때 회충이나 십이지장충 같은 몸체가 긴 벌레가 귀 ...
(딸랑) “어서오세요” 골목 귀퉁이에 있는 작은 홍차가게 따끈한 홍차 한 잔에 녹아드는 우리들의 고민과 걱정들을 들어보실래요? 그리고 방문하신 여러분도 오늘 하루의 짐을 내려놓으시면 어떨까요? Master B와 홍차의 위로를 받으시며 하루를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했어요, 오늘도. 어서오세요, ‘Ruhe’로.
00. 우리 사이는{메신저}♥: 석아 뭐해?♥: 민석서러석석???♥: 나 씹어? ㅜㅜ 찬열이 슬퍼ㅡ아 수업 중이였어♥: 자기 나보다 수업이 우선이야?! 실망이야!ㅡ누가 그랬는데 그게 흑백논리의 오류래♥: 힝 자기 너무 똑똑하다ㅡㅋㅋㅋㅋㅋㅋㅋ나는 지금 연애중이다- 그것도 아주 쌈빡하게 말이다. 맨날 싸우고(일방적으로 뭐라 하는 거지만 말이다) 혼내고, 그러다...
Fire Flower #0 “여기가 맞슴까?” “그렇다니까요-! 그런데 아가씨… 궁금하시면 정식으로…” “시끄럽슴다 닥치십셔. 들키면 켄 씨부터 죽여버릴검다.” “상큼하게 웃으면서 무서운 말씀을 하시네요…….” 사코다 켄은 후회했다. 이 못말리는 아가씨를 못 말려서 결국 여기까지 안내해버리고 만 것에 대해. 그러나 그것은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었다. 나이 ...
#프로필 it`s the start, but it`s your turn 격식을 차리며, 경례와 더불어 맞이하리다. 운명에 겨눈 화살촉은 예리하였고, 정의와 다져진 정신력에 빗발치는 간헐적인 아부, 아아. 그럼에도 우리는 가슴을 펴고 바라리다. P a z p_ a r a e l m u nd o _ __ _ _ "야 닌 뭐가 그리 좋다고. 난 뭣도 아니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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