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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고X) ▶13화 끝부분 ------------ 눈뜬 시야에 가득 담긴것은 저보다 엉망인 눈동자를 숨기지도 못한채 허술하게 웃고 있는 성현제의 얼굴이었다. "대체 왜 미안해 하나?" "..." "내가 그것을 이미 허락했는데." 자신을 이용하는 것을. 그 얼마든지. 상처받은 남자의 눈이 그럼에도 당연한 것처럼 굳건히 사랑을 노래했다. 한유진에게는 익숙한 ...
"매화검존을 찾고 있소만." 청문은 애절하고 절절한 목소리로 연화봉에서 마주한 화산의 사제-백천-에게 물었다. 화산에 오르다 마주한 화산파 무복을 입은 이에게 더없이 간절히. 예를 중요시 하는 청문임에도 인사같은 말은 과감히 생략했다. 청문은 십만대산에서 천마의 공격으로 죽기 직전 번쩍이는 빛과 함께 익숙하나 새로운 곳으로 도착했다. 기력이 쇠약해진 탓에 ...
사랑, 그게 뭘까. 내가 항상 중얼거리던 말이었다. 하나도 모르겠지만 알고 싶지 않은 그러한 감정- 그래서인진 몰라도 사랑을 논하는 모든 감성은 나와 안 맞았다- 임은 분명했다. 며칠 전 까지의 나는 분명히 그랬다. 그렇지만, 요새는 아니다. 노래 가사에서도 말 하지 않는가, 숨을 참게 된다고. 어쩌면 불길같다고. 그래, 그거 다 맞는 말이다. "사랑해요 ...
*고기 구워주는 남자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종일 잘근잘근 씹어도 끊어지지 않는 질긴 것들이 있다. 성질을 살살 긁는 꼰대 선배의 욕이라던가 너무 익혀서 단단해진 고기라던가. 그게 아니면 창균의 필름 같은 것. “일어났어요?” 창균은 자신의 자취방 식탁 앞에 선 남자를 알고 있다. 언제 썼는지, 아니 쓴 적이 있는지 기억나지도 않는 냄비에서는 ...
양반가의 여식으로 태어났으나 곱게 자라 줄 생각은 없었다. 아, 있었는데? 아니. 그냥 없다. 없었다. 없었고, 없었다. 없을 거고. 진유는 돌잔치에서 검을 잡았다. 그러니까 없었고, 없다, 가 맞는 말이리라. 진유가 검을 잡은 그 날 딸아이 돌상에 검을 올려둔 아버지는 어머니께 먼지 나도록 맞았다. 허허 부인, 날이 춥습니다. 이제 그만 들여보내 주시지요...
참여자들 아무도 서로 X 누구인지 몰랐던 시점에 익명으로 연애기간이나 첫만남썰 같은거 인텁형식으로 중간중간 편집으로 들어갔겠지 행맨 엑스 첫인상 어땠냐고 묻는 질문에 빵 터져서 웃으면서 저 걔 얼굴 바보같아서 사겼어요 함 진짜 살면서 본 얼굴중에 제일 바보같았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삐--(여기 음성이랑 입모양 모자이크 편집됨)도 핫하더라고? 해서 이때 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3화때 혼자 못웃고 얼굴 뻘게져서 엑스인거 들통난 루스터의 행각 이후로 프로그램의 인기는 더욱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음 어딜가나 빠와 까를 동시에 미치게할만한 행맨의 저력이 여기서도 빛을 발해서ㅋㅋ 루행이 서로 엑스였다는거 공개된 이후로 시청자 팬덤은 루행 반대파와 지지파로 갈려서 존나 맹렬하게 싸움ㅋㅋㅋㅋ프로그램 처음 나왔을때 비주얼쇼크로 프로그램 인지도...
프로그램 이틀차에 참여자들 랜덤으로 두명씩 묶어서 데이트보냄 이때까진 누가 누구 엑스였다 공개 거의 안된상태라 루스터랑 행맨 엑스가 누구인지 참여자들도 시청자들도 모르던 상태 근데 데이트 하기전에 참여자들은 화면과 키보드가 있는 방으로 안내받음 거기서 채팅을 통해서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자기 데이트상대의 엑스에게 자기 데이트 상대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볼...
존나많이 받는데 그때마다 한번도 빠짐없이 "당신의 X는 당신을 선택했습니다" 문자 받을것같고 루스터도 인기많아서 호감문자 많이 받는데 항상 빠짐없이 "당신의 X는 당신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문자 받을것같음ㅋㅋㅋ 하도 이러니까 나중에 루스터 엑스 행맨인거 알게되는 시청자들이 너무한다 이쯤되면 루스터도 갈아타야/둘이 절.대.재.결.합. << 이렇게...
• 유혈, 치료 목적의 탈의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거의 논컾, 캐붕주의, 짧음주의 집앞에 쓰러져 있는 사람 주워오는 클리셰 바로 다음 글인 deja-vu에서 이어집니다! rendez-vous [프]명사1. 특정한 시각과 장소를 정해 하는 밀회. 특히 남녀 간의 만남을 이른다. 금요일은 재활용 폐기물 배출일이다. 함은, 아무 생각 없이 어두운 저녁 ...
이영싫 듄다나 글입니다. 16년에 회지로 낸 적이 있습니다. 이미지로 변환하여 올리기에 읽는 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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