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브금 * 늦은 비밀 선관 로그입니다... * 내용은 아무래도 쥰의 과거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급하게 써서 반복되는 표현이 많습니다... 집착과 가스라이팅 같은 불쾌한 요소가 충분히 포함되어있습니다. 누군가는 말했다, 사랑은 결국 고통스럽게 끝날 터였다고. 모든 것은 종국에 뜨거운 열기에 불타 사라지며, 그 허무가 결국은 사랑이라고. 나도 그리 생...
" 나도 철이 들어야지. 공주님 놀이를 할 나이는 지났으니까." ◆ 이름 한가현ㅣ韓佳賢 키ㅣ몸무게 167cmㅣ51.6kg 나이ㅣ학년 16세ㅣ3학년 성별 XX ◆ 성격 제멋대로ㅣ오만한ㅣ직설적인 "조언해주는건 고맙지만 결국 판단은 내가 할거니까. 너무 오지랖 부리지 마." 가디언의 여왕인 그녀는 지나치게 제멋대로였다. 무조건 내 마음대로, 내가 하고싶은대로! ...
*편하게 받아주세요! 나는 당신이 바라보는 시선 속에 살고 싶어요. 그 시선 안에 내가 있기를 바라요. 숲에서 기다릴게요 /흔글, 그 밤 일기장을 펼쳐보면 어릴 적부터 그녀가 살아오며 느꼈었던 모든 감각들이 기록되어 있었다. 종잇장을 사락사락 넘기다 보면 당신을 생각하며 써내렸던 편지 하나가… 네게 남기는 나의 흔적. 너도 알고 있겠지만 내가 남긴 코우라는...
담임의 부름을 듣고 반으로 들어갔다. 어딜가든 보이는 평범한 학생들. 흑백으로 가득한 얼굴들을 훑어보는데 창가자리에 앉아있는 한 학생만 달라보이는걸 느꼈다. ‘설마...’ 내 눈에 보이는건 분명 오랜만에 보는 “색”이았다. 한눈에 저 학생이 내 프로브임이 느껴졌다. 자기소개를 하라는 담임의 말에 “걸프 카나왓.” 이름만 툭 말하고 시선을 정면으로 돌렸다. ...
21. 클라우드와 롤랑의 경계.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는 곳에 덩그러니 남겨졌지만 돌아가는 건 쉬웠다. 혹시 몰라 클라우드 성의 좌표를 저장해 두었기 때문이다. 최대한 사람들의 눈을 피해야 했기에 목적지는 휴게실 근처의 작은 발코니로 설정했다. 이동은 순식간이었다. 눈 깜빡할 사이 풍경이 바뀌었다.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나는 재빨리 투명화 마...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다행이다, 하고, 달려 나가는 탓에 이리저리 흩날리는 남색의 머리카락을 보며 중얼거렸다. 진통제도 먹었으니까, 이제 아프지 않을 거예요. 그리 생각하며 빙긋이 웃었다. 생각하자마자 제게로 무섭게 다가오는 두 번의 공격에 결국 끝에서는 웃음을 지울 수 밖에 없었지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결국 죽어버리고 말겠지. 애초에, 저들은 둘이고 저는 하나...
크레이그는 역시 "내 친구야!" 라고 외쳤다. "우...우리도 타임캡슐에 묻을거야, 너희 게이 파라다이스를 망,망...망쳐서 미안하지만." "맘대로 해. 트윅,너도 괜찮지?" "아악,물론 괜찮지. 하지만 어..어디에 묻는데? 몆시에? 두더지가 우리 노트를 먹어버리면 어떻게해~" "이런,네가 타임캡슐에 대해 모르나보지?" 자연스럽게 대화에 클라이드와 토큰이 ...
001. 현계의 시간으로 20여년 전, 나의 눈에 해당하는 혼의 조각이 떨어져 나가 이제는 그 수가 드물어져버린 한 선인의 태내에 깃들게 되었다. 태내에서 몸이 만들어지고 혼이 깃드는 과정에서 그 태아의 한쪽 눈에 해당하는 그 조각과 나의 것이 서로 뒤바뀐 것이라 결론을 내리고 그렇게 조용히 넘어가나 싶었다. 뒤바뀐 조각을 다시 돌려놓기 위한 나의 노력이 ...
안녕하세요, 페가나 대표 엄정진(pilza2)입니다. 미처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문의가 들어와서 답변을 겸하여 급하게 글을 작성합니다.페가나의 출간물을 유튜브 등에서 낭독하고 싶은데 가능하냐는 질문에 답변을 드립니다.다음 두 가지만 지켜주시면 허락을 받지 않고 낭독물 영상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1. 본문 전체 낭독은 금지. 일부만 가능. 장편은 물론이고...
"당신이 저만의 피아니스트였으면 좋겠다고요..!" 한의 집 앞에서 거의 주저앉듯 울었다. 흐느끼다 못해 서럽게 목을 긁어대며 울었다. 그 모습을 한은 질린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최소한의 친절함 조차 보여주기 싫다는 듯 주머니의 손수건을 던져주려하는 순간이었다. "그는 제 피아니스트입니다. 제 것이죠." 또각 또각 구둣소리를 내며 다가온 벨은 손수건을 잡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