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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주읽남 블로그에 공개됩니다.
안녕? 다들 오래만이야.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 예전부터 너희에게 주고 싶던 걸 그동안 완성해서, 마침 가지고 왔지. 각자의 것에 해당하는 걸 가져가면 돼. 졸업 선물이자, 오랜만에 만난 기념. 혹시 불량품이 있으면 말해주고. 마음에 안 들면... ...너그럽게 봐줘. 그래도 나름 너희랑 비슷한 색으로 해보려고 한 결과물이야. 열심히 만들었어. 혹시 ...
Our skyy 그 후... 1. 며칠동안의 스펙타클 했던 날 들이 지나가고 힘겹게 다시 제 몸들로 돌아왔지만 나이가 들어버린탓에 생기넘치고 탄력있던 얼굴들이 노화가 진행되어버렸었다. 그 길로 돌멩이들을 모아들고 공원을 헤매다 다시 만난 점쟁이. 그녀가 내놓은 해결책은 정말 진심으로 서로를 생각하고 온 마음을 다 해서 기도를하며 서로가 같은 것을 집어라.....
아 박문대 사진 너무 잘 찍어서 타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거 보고싶다 제발 자기 아이돌이랑 한 번만이라도 만나달라고... 박문대의 오지는 촬영 실력으로 내 새끼들 좀 찍어달라고... 매일 애걸복걸하는 거야 이제 그런 박문대와 자기 아이돌이 예능에서 만나는 순간이 온다면? 그 판은 이제 축제날임 실트에 해시뜨고 난리남 제목 : 미친 박문대 뫄뫄랑 예능찍나봐ㅠ...
※ 본 글에는 유혈, 살인 등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20오늘부터 나흘 간 테스타의 휴가다. 크리스마스 기념이랬나? 아무튼 지금 숙소에는 나밖에 없다. 멤버들은 모두 본가로 내려갔으니 당연한 것이겠지. 그나저나 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지 고민이다. 냉장고에 남은 재료가 별로 없는데. 아무래도 지금 당장 장을 보러 가야겠다. 펜을 내려 놓고,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찜질방 가서 힐링하는 급리 아이들... 썰 풀던거 정리해서 올림. 드드드득- 조의신은 생각했다.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드타타탁- 흐린 눈으로 저 멀리서 하하하하! 웃고 있는 노친내를 바라보다 고개를 저으려고 하다가 이내 자신이 앉아 있는 곳을 상기하며 가만히 눈을 감았다. "흐어, 좋다..." 나이를 몇 천씩 먹은 노인내는 저쪽에 있는데 노친내 같...
1. 스토리 진행 타임라인에 따라 다른 스토리가 주어질 예정입니다. 따라서 개장 후, 총괄계의 안내에 따라 한 개의 총괄계만을 팔로해주시길 바랍니다.섬 내부에는 매일 밤 12시 스토리 진행이 있습니다. 참여가 어려우신 분은 계정 접수를 재고해주세요.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총괄계 알림을 켜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2. 조사 본 커뮤니티 내 섬 외부에는 매...
TWT | NOV | 05 | 17금(2234) | ALL | 3D | 실사인장 SERIOUS | 조사 | 전투 | 소수생존 | 탐라분리제 | 계정접수제 Trigger Warning 사이비, 폭력, 유혈, 가스라이팅, 비윤리적 실험, 납치, 가까운 사람의 부상/사망 1. 본 커뮤니티는 글 커뮤니티로, 임관주를 특정할 수 있는 실사인장만을 허용합니다. 그림 ...
등장인물의 직업특성상 살인 및 고문하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수위 높게 묘사되는 것은 아니나 보기 힘드신 분들은 패스해 주시길 바랍니다. 새벽의 문턱에서 지민의 눈이 깜박 깜박 햇살에 부셔 제대로 떠지지 못하고 흔들렸다. 바로 한 번에 돌아오지 않는 정신을 차리려 눈이 계속 깜박이는데 그때 마다 눈 앞에 깊게 잠든 정국의 얼굴이 보였다 사라졌다. 꿈이라면 깨...
(BGM: 주원 - 내가 만일) 어차피 그 정도의 존재. ‘나’의 존재가 그 사람에게 어느 정도인지 알게 될 때마다 자괴감이 들었다. 그 사람에게 ‘나’는 다른 사람과 다르고, 특별하다고 확신하다고 생각한 것은 그저 착각일 뿐이었다. 모든 건 착각이 만들어낸 환각이었다. 이를 깨닫게 되자 괴롭기만 했다. 그 동안 이 괴로움보다 그 사람을, 주현을 보고 만나...
“전하, 정녕 가시는 겁니까?” “언제는 제발 좀 가라고 닦달을 해 놓고선, 간다니까 왜 그러느냐? 청개구리도 아니고.” “소신은 그저……. 공주마마께 연통도 넣지 않으시고 훌렁 가신다고 하시니 염려되어…….” “이놈아. 날 염려하는 것이냐, 공주를 염려하는 것이냐?” “당연히 전하이옵지요.” “마음에도 없는 소리는. 내가 끽 뒤지면 만세 열창하며 뛰어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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