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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공지사항 :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우슴(@1L0VEU4)에게 있으며 완성된 작업물은 SNS에 공개, 샘플로 사용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 신청자에 한하여 소장용 굿즈 제작이 가능합니다. : 계좌 입금 커미션입니다. 농협 사용하며, 선불제로 진행합니다. : 작업 기간은 입금일로부터 최대 2주입니다. (컨펌 대기 미포함.) : 기본적으로 파일은 png에 30...
가사일을 잘하는 토마..... 하, 미친. 이게 바라 원연시? 나랑 결혼할래, 나랑 밥 먹을래! 나랑 사귈래! 나랑 죽을래애애액! "자, 여러분 집중해 주세요." 토마가 몬드 사람이란 걸 오늘 알았다. 아 멍뭉이 ㅠ 풍차국화를 줬더니, 나한테 행운의 부적 주는 토마. 네가 준 행운에 부응해볼게. 토마야. "자, 뜨개질이라는 건 말이지!" 토마가 뜨개질로 만...
🐇안녕하세요! 묘묘입니다~ 서투른 실력이지만 조금이나마 굿즈 제작에 대해 감을 잡기 위해서 소소하지만 7월 굿노트 스티커를 그렸습니다! 아직 브러쉬나 채색법이 익숙하지 않아서 미숙한 부분이 많이 보이지만.. 처음이니까 눈감아주시리라 믿습니다😅 7월하면 여름, 여름하면 집에서 먹는 수박! 🍉 이라고 생각해서 떠오르는대로 배치하고 쫌쫌따리 그려보고싶은것들을 그...
저는 6시 50분에 일어납니다. 형을 챙기려고요. 형은 매일 오전 7시 2분에 눈을 뜨거든요. 조금의 차이도 없이, 매일매일 그 시간이 되면 침대에서 쿵 소리를 내며 떨어져요. 바닥에서 일어나면 정신없이 문 밖을 뛰쳐나와요. 늘 문 옆에 세워둔 배낭 안에 주변 물건을 바리바리 싸들고 뛰쳐나오면 7시 4분입니다. 7시 5분에는 집 안을 두리번거리다가 조금 진...
원래 더 딮한 얘기였는데 그리기도 힘들고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어서^_^.. 그냥 좀 더 가벼운 개연성 없는 뽀미새 만화로 끝냈습미다. 바다가 짠 이유는 사실 마음 여린 상어의 눈물 탓이라는 그런 맥락의 얘기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맹그로브 얘기는.,.,,, 언젠가..... 걍 간만에 이쁜짓도 하고 사랑도 하는 재희를 그리고 싶었음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수인물이에요! 동물이 어렸을 땐 빨리 자라는데 다 크고나면 인간이랑 시간이 똑같이 흐르는.. 설정입니다. 때는 2018년도.. 내가 딱 스무살이 됐을 때 였지.. # 2018 . 1 . 1 " 3...2.....1.... 우리도 이제 성인이다!!! " - 드디어... 우리 오늘 술 마시는거 맞지? " 당연하지!! 함 가보자고~ 어디 술집 갈래? " - 음....
아무래도 재희가 요즘 나 몰래 어디서 보양음식이라도 먹고 다니는 게 틀림없다. 그게 아니면 어떻게 기초체력이 이렇게 차이가 나? "저런, 많이 힘들어요. 무현씨?" "...딱 죽을 거 같습니다." 물먹은 솜처럼 늘어져서 좀처럼 일어서질 못하는 나를 옆에서 지켜보던 재희가 재밌다는 듯이 빙긋 웃으며 테이블 위에 음료를 내려놓았다. 김이 다 빠진 콜라인지 아니...
*무료로 맛보는 세븐틴 꾸금 상황문답 2탄(므흣) (버논) "이 구역 악마야 넌" "그래 맞아" 그러니깐 날 더 사랑해야 해? 라면서 가둬놓고 섹스하는 버논 (조슈아) "사악한..........새끼.........읏" "자자~ 옷은 입어야지? 어라? 속옷이 없네?" 그러면 거기서 맨몸으로 누워서 자 라고 말하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 조슈아 (승관) "허억.....
*무료로 맛보는 세븐틴 꾸금 상황문답 2탄(므흣) (에스쿱스) "이 구역, 싸이코네" "당연하지" 난 미친놈이야 라면서 목줄을 씌우고 개처럼 짖어보라는 에스쿱스 (호시) "넌 똘아이야 아주!" "그래 그런말 많이 들어" 고마워 라면서 목을 조르며 섹스하는 호시 (민규) "미.....미쳐버린거야?!" "그래 너처럼 말이야" 묶어놓고 예민한 그곳에 무언가를 쑤...
높지 않은 산이지만, 길이 따로 없는 산이라 어둠 속에서 산을 오르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 게다가 준호는 가을용이라고는 해도 욕의 차림이었고 거기다가 실내용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멈출 수는 없는 일이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신들을 쫓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 그저 철이 앞장서는 대로 어둠 속을 따라갈 수 밖에 없었다. 한없이 산 ...
"종양의 크기도 크고," "......" "동맥이랑 붙어 있어서 수술도 불가능해요." "......음." 저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리죠? 놀란 기색 하나 없이 민호가 묻자 의사가 고개를 끄덕였다. 잠시 눈이 반쯤 접히더니 고민을 하는 것 같았다. 마침내 민호의 입술이 벌어졌다. 항암 안 하면 얼마나 남았나요? 그조차도 너무 덤덤하게 말을 건네 안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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