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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https://youtu.be/835BuRsQd_Q BGM- Hans Zimmer - Mombasa (Inception 2010) 1. “트레이서, 위치로 이동 중.” 푸른 불빛이 회색 빌딩숲을 가른다. “탈론이 남서부 무역업체 건물을 습격했다. 그들은 옥상으로 진입 후 37층부터 40층까지를 폭파시켜 현재 타격 팀의 옥상 진입은 불가능한 상태다.” 오후 ...
지성: (이 갈고 과자부스러기 천국에 한숨을 폭 쉰다) 야! 니엘아! 다니엘! 쓰레기는 치우고 자야지! 니엘: (뒤적뒤적) 아... 형, 잠 다 깼잖아요. 지성: (2층 침대로 올라가 치워주다가 빡친다, 한 두번이 아니라서) 나 너랑 같은 방 못 써! 거실에서 잘 거야. 니엘: 형, 그거 치우고 와봐요. 지성: (고개 갸웃거리며) 왜? (일단 오랬으니까 치...
카드 일러스트는 https://ensemble-stars.gamerch.com 추억 * 모노크롬 체크메이트 17년 5월 31일 ~ 6월 10일 ★5 [나뭇가지 끝 울새] 츠키나가 레오 ★4 [유리창 너머의 동경] 나루카미 아라시 ★3 [떠돌이 기사] 미케지마 마다라 1위 200,568,719pt 2000위 12,005,770pt 4000위 6,997,029...
- 찰스에릭의 세 문장 :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 건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또 네 생각뿐이었다.', '날 죽여주세요.‘ 어쨌든 찰스 프란시스 자비에는 스스로에게서 에릭 렌셔를 몰아낼 때가 됐다. 그렇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그냥 느낀 것일지도 몰랐다. 조금씩 멀어져서 자신과 그 둘 사이에 딱 맞는 어떤 간격을 찾아낸다면 안정권 궤도에 올라 서로 공...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잔 것 같지가 않다. 정확히 말하면 어제 치킨 먹다가 어떻게 방에 들어와 자게 됐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 알람을 듣고도 침대에 한참을 누워있었다. 어제 일을 떠올려보려 하니 눈웃음 치며 손가락을 빨던 아이의 모습만 자꾸 재생된다. 맥주 한 캔 마셨는데 숙취라도 오는 것마냥 머리가 지끈거린다. [형 오늘도 일 잘하구 오세요! 좋은 하루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형 내가 믿을 사람이 형밖에 없어서 그래~ 부탁 좀 할게] “형이라고 불러도 되죠? 며칠간만 신세 질게요” 한밤중에 들이닥친 이 녀석은 그러니까 예전 내 하우스메이트의 애인이다. 대학시절 하우스메이트였던 녀석은 알고 보니 게이였고, 게이라는 사실을 우연히 들키고 계속 같이 살아도 괜찮겠냐는 녀석의 물음에 “왜 너 나 좋아하냐?” 하고 답한 후 나는 그 녀...
처형 영상 브금도 물망초(나를 잊지 말아요) 니까 음.. 권총으로 자살한 카이는 하나에의 절규를 듣는다. 가지 말아달라고 카이를 붙잡는 목소리. 카이는 눈을 감으면서 처음 우리가 만날 때로 돌아간다면 더 잘해줬을텐데 하는 생각을 한다.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이내 카이가 눈을 뜨자 저택에 처음 발을 들인 그때로 돌아왔다. 자기소개를 하던 그 시간. 카이의 ...
Keigo Hoashi - Repose (Piano Collections NieR Gestalt & Replicant) 자정을 모르는 맹목 그 회고는 언제나 밤의 이불 속에서 흘러나왔다. * 싸구려 용수철을 사용한 매트릭스는 어떤 가벼운 충격도 제대로 흡수하지 못했다. 잠깐의 시차를 두고 파문처럼 퍼지는 진동은 아래층에 누운 우구이스마루도 똑똑히 느...
칸-아일라 던컨은 제 은빛 눈동자에 세상을 몇 번이고 담아내었다. 몇 번은 카사노의 등 위에 앉아서였고, 몇 번은 가장 높다는 산 위에 올라서, 몇 번은 거대한 새의 다리를 잡은 채 활강하면서였다. 세상은 언제나 똑같았다. 산이 깎였고 강이 생겼으며, 호수가 메워지고 산이 높아졌다. 하지만 언제나 인간들과 수많은 이종족들이 살고 있었다. 언제나 다툼이 있었...
"죠타로, 내가 아무리 말을 또박또박 했어도 말이야..." 카쿄인은 들고 있던 상자를 지긋이 바라보며 말했다. 무게감은 덜했지만 겉 상자가 반짝거리는 색으로 싸여있다. 본래 선물상자의 형태였던 뚜껑과 리본은 바닥에 놓여있다. 눈앞에는 빙글거리며 상자를 건넨 죠타로가 서있었다. "그래도 취한 상태여서 한 약속이잖아." "약속은 약속이지." "배려정도는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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