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좀 심했다....게시판에다가.''누가 저랬을까.''기분 진짜 더럽겠다.''근데 사실...좀 의심스럽기도 했지?''그 전정국이랑 쟤가 어떤 루트로 친해졌느냐는 건데.''교점이 어디 있었을까.''나도 언제 한번 물어보고 싶긴 했는데.....'---좌악!--겹치는 의문들이 높낮이만 다르게 왕왕대는 수군거림을 잠재운 건 종이의 날카롭게 찢겨지는 효과음이었다. 태...
사람의 몸에서 빛이 난다- 라는 말도 안되는 표현이 눈 앞에서 실현되고 있었다. 머리카락부터 발 끝까지 그의 선이, 실루엣이 하얗게 시야에서 부서지며 안개처럼 부옅게 눈을 가렸다.살짝 큰 오버핏의 교복 셔츠와 방금 전 친 장난으로 헐거워진 넥타이, 뜯겨진 단추 사이로 훤히 비치는 그의 목과 쇄골을 잇는 여린 뼈의 봉긋함. 태형의 이러한 조합이 믿을 수 없을...
나의 학창 시절 회고록 - 다음 날 학교, 아이들, 분위기 이 모든 것들은 똑같았지만 나와 한주연에게는 큰 변화가 있었다. 이동혁에게는 그저 흔하디 흔한 여사친이 두 명 더 생긴 것 뿐이겠지만 나랑 주연이는 마음 터놓는 친구가 서로 밖에 없었기에, 급속도로 친해진 동혁이에게 마음을 털어놓는다는 것이 어색하면서도 새롭다고 해야 되려나. 우리의 기분은 누가 뭐...
^브금 * 늦은 비밀 선관 로그입니다... * 내용은 아무래도 쥰의 과거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급하게 써서 반복되는 표현이 많습니다... 집착과 가스라이팅 같은 불쾌한 요소가 충분히 포함되어있습니다. 누군가는 말했다, 사랑은 결국 고통스럽게 끝날 터였다고. 모든 것은 종국에 뜨거운 열기에 불타 사라지며, 그 허무가 결국은 사랑이라고. 나도 그리 생...
" 나도 철이 들어야지. 공주님 놀이를 할 나이는 지났으니까." ◆ 이름 한가현ㅣ韓佳賢 키ㅣ몸무게 167cmㅣ51.6kg 나이ㅣ학년 16세ㅣ3학년 성별 XX ◆ 성격 제멋대로ㅣ오만한ㅣ직설적인 "조언해주는건 고맙지만 결국 판단은 내가 할거니까. 너무 오지랖 부리지 마." 가디언의 여왕인 그녀는 지나치게 제멋대로였다. 무조건 내 마음대로, 내가 하고싶은대로!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편하게 받아주세요! 나는 당신이 바라보는 시선 속에 살고 싶어요. 그 시선 안에 내가 있기를 바라요. 숲에서 기다릴게요 /흔글, 그 밤 일기장을 펼쳐보면 어릴 적부터 그녀가 살아오며 느꼈었던 모든 감각들이 기록되어 있었다. 종잇장을 사락사락 넘기다 보면 당신을 생각하며 써내렸던 편지 하나가… 네게 남기는 나의 흔적. 너도 알고 있겠지만 내가 남긴 코우라는...
담임의 부름을 듣고 반으로 들어갔다. 어딜가든 보이는 평범한 학생들. 흑백으로 가득한 얼굴들을 훑어보는데 창가자리에 앉아있는 한 학생만 달라보이는걸 느꼈다. ‘설마...’ 내 눈에 보이는건 분명 오랜만에 보는 “색”이았다. 한눈에 저 학생이 내 프로브임이 느껴졌다. 자기소개를 하라는 담임의 말에 “걸프 카나왓.” 이름만 툭 말하고 시선을 정면으로 돌렸다. ...
21. 클라우드와 롤랑의 경계.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는 곳에 덩그러니 남겨졌지만 돌아가는 건 쉬웠다. 혹시 몰라 클라우드 성의 좌표를 저장해 두었기 때문이다. 최대한 사람들의 눈을 피해야 했기에 목적지는 휴게실 근처의 작은 발코니로 설정했다. 이동은 순식간이었다. 눈 깜빡할 사이 풍경이 바뀌었다.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나는 재빨리 투명화 마...
다행이다, 하고, 달려 나가는 탓에 이리저리 흩날리는 남색의 머리카락을 보며 중얼거렸다. 진통제도 먹었으니까, 이제 아프지 않을 거예요. 그리 생각하며 빙긋이 웃었다. 생각하자마자 제게로 무섭게 다가오는 두 번의 공격에 결국 끝에서는 웃음을 지울 수 밖에 없었지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결국 죽어버리고 말겠지. 애초에, 저들은 둘이고 저는 하나...
크레이그는 역시 "내 친구야!" 라고 외쳤다. "우...우리도 타임캡슐에 묻을거야, 너희 게이 파라다이스를 망,망...망쳐서 미안하지만." "맘대로 해. 트윅,너도 괜찮지?" "아악,물론 괜찮지. 하지만 어..어디에 묻는데? 몆시에? 두더지가 우리 노트를 먹어버리면 어떻게해~" "이런,네가 타임캡슐에 대해 모르나보지?" 자연스럽게 대화에 클라이드와 토큰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