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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한동안 급상승하던 우라늄이 그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
안녕~ 리더. 답을 빠르게 주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강아지가 편지지를 신나게 뜯어버려서... 다시 사오고 하다보니 조금 늦어졌어~ 항상 내가 편지를 쓰려고 준비하면 장난감이라 생각하는지 뜯어버리더라구... 이 버릇은 고쳐두는게 좋을 텐데, 그렇지? 아무튼! 방학 시작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리더한테 편지 받으니까 너무 기쁜 걸? 리더의 편지를 받아 읽었을...
-후원해 주신 분들- 래팝 님, 김까누 님, DMs 님, Champ 님, 시귤탱 님, ✿ 님, 프사이 님, 사오 님, 현이 님, 점 님 헤이/ 님, haishe 님, 익명의 누군가님, 해삗님, hana님, 꿀빵님, 윤 님, ㅇ 님, 노을 님 비니 님, hansu 님, 곰곰 님, 털뭉치 님, 제민 님 👑🍋판소피스 김판피🔪🌿님 후원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퇴고 천천히 불친절한 글 비욘드 버스데이는 무언가를 기록하기를 좋아하는 종류의 인간은 아니었다. 첫번째로, 그는 이미 자신의 머릿속에 빼곡히 기록되어있는 것을 왜 굳이 '만질 수 있는 형태'로 남겨야만 하는 것인지, 그 행위에 담긴 의미를 이해할 수 없었다. 두 번째로, 그는 기록물이 얼마나 쉽게 사라지거나 훼손될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반면에...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음악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이제 지칠 이유도, 지쳐야 할 필요도 느낄 이유가 없었다. 이 말을 내뱉기까지 몇 수십 번을 망설였을까. - 이혼하자. 우리. 99도. 그 1도의 모자람. XX - 오늘도 늦어? - 어.. 미안. 진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진짜 긴급 출동 때문에... - ...됐어. 먼저 밥 먹고 있을게. 그와 결혼한 지 벌써 3년이었다....
파키스탄이 3개월째 이어지는 비에 국토 1/3이 수몰되었다는 뉴스가 들린다. 중국을 비롯한 국가들도 이상기후에 시달리고 있다.
“날 잊지는 않았겠지… 그랬다면 실망인데.” 🍺이름: 실리 빈센트 루드비카. Cily Vincent Ludovica. 🍺성별: XX. 🍺혈통: 머글본. 🍺나이: 27세. 놀라워, 내가 이 나이까지 살아있다니! 🍺기숙사: 그리핀도르. 🍺진영: 죽음을 먹는 자. 🍺키/몸무게: 177cm, 63kg. 🍺외관 • 🍺성격: 허무주의/쾌락주의/나른한/능청스러운/책임감...
왕실 소유의 삼성동 건물이 비워졌다. '왕족위원회 특별소집' 팻말이 적힌 꼭대기층 회의실. 긴 테이블에 12명의 친족위원들이 모여앉았다. 왕족과 친인척 관계에 있는 친족으로 구성됐다. 그 중 가장 권력자는 두말할 것 없이 국왕의 누이. 희숙이었다. 희숙의 옆자리로는 그녀의 오른팔인 원뉴스의 대표가 자리했다. 원뉴스는 석진과 세리의 각인스캔들 기사를 낸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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