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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원작 : 다이아몬드 에이스 ※ 본 글은 [미사와 크리스마스 교류회]에 발행했던 내용을 재 편집한 것입니다. ※ 일부만 무료공개 됩니다. 후기 중국풍 미솨 쓴다. 머릿속에서 번뜩였다.’ 예, 아전인수는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안녕하세요, 물입니다! 재밌게 읽으셨나요? 재밌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와무라 외엔 난 몰라~ 하는 미유키를 쓰고 싶었는데, 잘 ...
'와 캐롤이다.' 정신없이 누워 이 층의 높은 침대 위 삐걱이는 소리를 내며, 소년이 몸을 비틀었다. 소년, 부쩍 자라 어른의 골격이 엿보이는 다부진 어깨의 소년이었다. 추위에 제 이불로 다시 파고들며, '....캐롤...,' '곧 연말이군.' 그런 이야기였다. 모두 가고 없는 기숙사의 뒤처진 대화였다. 분명 세상의 환희로부터 뒤처진, 그러나 누구도 상처입...
동완이 요즘 바빠졌다. 혜성이 카페 마감까지 하고도 먼저 빈 집에 들어오는 일이 잦아졌다. 혜성은 가만히 거실 소파에 앉아 있다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동완을 맞이했다. 그런 혜성에 동완은 당황해서 몇 번 땀을 흘리며 횡설수설 하더니, 이제는 상황을 무마하려는 별다른 노력 없이 동완이 하는 말이라곤 먼저 왔네? 정도였다. 오늘도 혜성이 마시던 차를 내려놓고 ...
'정말 먼저 들어갈 셈이냐?' '아무래도요.' 영머쓱한지, 떨떠름한 표정으로 장신의 사내가 대답하였다. 온 사방천지가 캐롤송이며 트리며 리스의 장식으로 휘황찬란 정신 없다. 가운데 유독 가라앉은 기색의 청년이었다. '그래도 꽤 즐겼지?' 연륜있게 웃어 배웅하며, 툭툭 가슴 두드리는 손길에 덩달아 활짝 미소를 터트린다. '진짜. 할배 같다구요.' 간지러워 수...
*환상회로의 전체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K 이렇게까지 폭주할 생각은 없었는데 반년사이에 이게 무슨 일이야... 두번째 완결을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본의 아니게 여러분의 연말연시를 통곡의 벽으로 만들어버린 K입니다. 제가 혼자 앓아누운 것이 억울하고 분해서 일부러 그런것은 아니고... 어쩌다보니 타이밍이 그렇게...
해리 넌 마법사란다. 어렸을 적 영화에서 봤을 때부터 해리는 누군가가 이 말을 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름이 같은건 우연이 아니라고 믿었다. 언젠가는 곱슬머리 해리에게도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가 날아올 것이었다. 번개흉터가 없으니 극적이지는 않겠지만 포터에게 해그리드가 찾아와 인생을 바꿔준 것처럼 스타일스에게도 누군가가 찾아와 마법학교 입학통지서를 가져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은율은 웃으며 사슴뿔 모양의 장식이 달린 머리띠를 내밀었다. "....뭐 어쩌잔 거지?" "제가 산타, 당신이 루돌프." "......" 탁 말없이 머리띠를 후려친 처용이 뒤돌아 가려고 했지만 은율에게 옷자락이 잡혀 얼떨결에 넘어졌다. 이런 수치가... 은율은 처용도 옷자락에 넘어질 수 있다는 정보를 습득했다. "희연이는 아직 어리잖습니까. 착한 어린아이는...
봄이와 겨울이에겐 첫 화이트크리스마스였다. 어연 아이들이 자란지 3년이 흘렀다. 그만큼 찬열이도 백현이도 아들이랑 성장했다. 어쩌면 조금은 철든 백현과 백현한정 여우 찬열이있었다. 어쩐지 아이들은 보행기에서 놀고있고 찬열은 침실에서 나오질 못했다. 지난 밤에 루돌프 복장을 하고 이벤트 아닌 이벤트를 했더니 아픈 허리만 남은 찬열이었다. 왠지 모르게 반질반질...
“일훈아, 일어나봐.” 귓가에 속삭이는 낮은 목소리와 볼에 쪽쪽 소리가 나도록 뽀뽀하며 안아주는 느낌이 좋았는지 잠결에도 일훈의 입가에 미소가 걸렸다. 현식은 놓치지 않고 말려 올라가는 입꼬리에도 입을 맞췄다. “으응, 지금 몇 시예요?" “6시.” “응? 6시? 나 더 잘래….” 눈을 비비며 뜨지 못한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던 일훈은 6시라는 말에 다시 베...
*8화와 9화 사이의 시간대입니다. 아무도 없는 본부의 회의실에는 내가 가져다 놓은 트리의 전구만 반짝이고 있었다. 의도치 않게 뉴욕에서 크리스마스를 맞게 된 나는 며칠 전부터 들떠 있었다. “뉴욕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게 버킷 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 “한국에서도 크리스마스는 기념일 아니야?” 샘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답...
Guilty 띠링. 문자를 마침과 동시에 날아든 새로운 알림에 핸드폰을 열자 익숙한 이름이 자리한다. 예민한 직감이 발동해 뻔히 문자가 어떤 내용인지 알 것 같지만, 이번은 틀리기 바라며 천천히 문자를 확인해본다. “….” 문자가 전해주는 단어는 오롯이 하나, 한 건물의 이름뿐이었으나 문자를 받게 된 두 사람은 욕을 짓씹었다. “박도현 이 새끼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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