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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 일단 이걸 쓰는 시점은 9월 15일이고, 두산이 김유성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미루고 미뤘던 탈덕 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두산 진짜 지지리도 야구 못하더라. (하긴 그러니까 9등이지) 3. 탈덕했다고 하는데 못하는 거 보고 마음 아프지 않을가 했는데, 져도 기쁘지도 않고 해서 진짜 완전히 무관심해졌구나 생각했다. 작년에 두산이 리그 중단...
꼭 가야하나요 댓글 24개 수아 [ 선배들과의 회식 꼭 가야하나요... ] (11:26) ㄴ전일만 [ 와라 ] (11:27) ㄴ오동균 [ 우리 막내가 빠지면 안돼지~ ] (11:27) ㄴ 수아 [ 넵 ] (11:28) 오동균 [ 니 우리랑 있는거 불편하나..? ] (11:29) ㄴ김상훈(작성자) [ 그럴리가요? ] (11:29) 더보기
- "으아 힘들다.." 야간 알바를 마치고 나오는 길. 마감은 정말 별로구나.. 이제서야 주명이가 경악하며 말리던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이우정, 마감은 진짜 아니야! 빨리 그만둬!! 떠나가는 내 뒷모습에 대고 소리를 지르던 주명이가 생각났다. 네 말 좀 들을걸.. 물론 매장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매장 마감은 별로인 걸로..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코트 앞자...
37. 백일 되자마자 톡 와서 전화 3시간 하고 잤는데 아침부터 훅 들어온 질문에 당황타는 중 바라는 것도 많으신 금쪽님 …? 초코볼 그 자체인디요; 금쪽해가 언제부터 사랑해가 된 거니
지민이 이렇게 의식을 잃고 병상에 누워 있는지도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음. 당연히 뱃속에 있던 하도는 죽었음. 지민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지민의 아래에서 쏟아져 내린 아기의 사체는 보자기에 쌓여 정국에게 건네졌음. 정국은 한참을 그 보자기를 끌어 안고 눈물을 토해냈음. 그 울음소리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짐승의 것이라고 느껴질 만큼 처절하고 구슬펐음. 황손의...
까마득한 밤이 찾아온다. 사람들이 깊은 밤이 두려워 집으로, 또는 원래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그 사람, 니엘라만큼은 고요 속을 거닐며 아무도 없는 밤을 즐긴다. 밤이라는 시간은 고요하며, 공허하다. 어쩌면 밤이라는 단어 자체가 그런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런 깊은 밤의 공허는 단순한 어둠보다도 훨씬 깊고 진했다. 사람들은 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40. 나는 너의 호랑이 11 * “예오 형아!” “오빠!!” “예오 형님!” 그리웠던 대문을 들어서자 꼬물이들이 마구 달려와 예오에게 안겼다. 아무리 어린애들이래도 예오 혼자 감당하기에는 버거워, 결국 잔디밭에 벌러덩 눕고 말았다. “예오야! 괜찮아? 야, 너희들 그렇게 달려들면,” “하하, 괜찮아.” 호율이 호랑이 기운으로 동생들을 떼어놓으려니 예오가 ...
"하루가... 내 동생이, 내 눈 앞에서 죽었어." 울컥. 한 마디씩 말을 내뱉을 때마다 피를 토하는 모습임에도, 여울은 가만히, 끊어질 듯 이어지는 설의 목소리를 듣고 있었다. "하루 대신... 네가, 고생했다고... 해주면 안 될까.." 염치없지만, 좀 뻔뻔하고 싶네... 입 안 가득 올라차는 피를 머금어서일까, 끝을 예감해서일까. 먹먹하게 잦아드는 목...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다안기생문화원. 안당이 세우고 손예은이 유지하고 있는 재단이었다. 한국인에게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기생' 문화를 되살렸다. 춤과 노래, 웃음은 팔되 몸은 팔지 않는 직종. 기생으로 인...
112화 "로이 왔니...?" 늦겨울이었으나, 그 방 안에는 뜨거운 공기가 맴돌고 있었다. 그러나 그 공기에서 느껴지는 기운과 기분을 느낀 순간 그 방을 따듯하다 라고 말 할 수는 없었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어머니는 입에 미소를 띠고 있었으나 그 얼굴에는 슬픔과 우울함이 진득히 흘러 내리는 듯했고, 절망감과 젊은 날 승부욕 있던 그 여자의 패배감이 들숨...
* 카카시 생일 기념 연성입니다. * 전편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본편과 관련 없는 외전격으로 생각하고 읽어주셔도 됩니다. * 퇴고 안해서 오타가 많을지도 모릅니다... "오비토." "...""일어나." 번쩍 눈을 뜨니 곁에 있으면서도 언제나 그리운 얼굴이 시야 한가득이다. 어딘가에서 불어온 가을을 닮은 서늘한 바람에 은색 머리칼이 아득히 살랑거린다. 날 ...
- 이 사람이 그 소임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거라 생각하는가. 나지막히 이어진 말엔 전에 없던 힘이 실려있었다. 달라진 분위기에 하밀은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 게다가 내 그 겁박 같던 약조를 어찌 잊을까. - ... - 그러니 괜한 염려는 마시게. 상서. 직위에 묘한 강세를 두는 투가 하밀의 심중을 뭉근히 파고들었다. 국서와 상서. 그 한 글자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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