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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윤하_오르트구름 정신을 차렸을 때엔 이미 교주였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면 그게 옳다! 명확하게 설명된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러니 부가적 설명을 덧붙이겠다:나의 부모는 광적인 믿음을 가진 사이비 신자였으며, 나의 능력은 계시다. 그래, 나야말로 그들의 재림예수였던 것이다. 나야말로 메시아! 나야말로 그들의 구원자이자 축복이자 신의 사...
1. 고아원 출신. 인생의 첫 기억이 여름의 열기에 녹아버린 천장인 아이. 처지는 불우했으며 성격은 날이 서 있다. 입고 먹고 쓰는 것들의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아냐는 뻔한 레파토리로 시작한 원장의 잔소리는 결국 아이의 몸뚱아리를 헐값에 팔아버리는 데에 이르렀다. 인신매매가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해줘야 하나? 여름의 매미들은 끊임없이 제 짝을 찾아 세상을 지...
35화부터 시청하면서 생각한 것들(앞에도 전부 시청함) 류강혁이 이제 증오는 잊고 무언가를 지키겠다는 마음을 품었는데 슈라우드는 류강혁이 더 강해질 수 없다고 했지만 나는 아니라고 봐 내가 적어도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아동타겟장르 판타지 어쩌구들을 섭렵하면서 딱 하나 정말 확실하고 좋아하는 법칙은 뭔갈 없애거나 부수려고 할때 보다는 뭔갈 지키려고 할 때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오타/비문 많습니다. 짧은 요약 수준의 썰입니다. 중년 고객으로부터 행복한 고민이 담긴 연애상담을 듣는 다는 것은 같은 중년으로써 희망적으로 봐야 할지, 저이를 주책으로 봐야 할지 베넷박사는 이에 곰곰이 생각하게 됐다. 그는 이 도시에서 꽤 저명한 신경정신과 의사였다. 오늘의 고객은 나이가 육십이 다 되었는데, 세 명의 사람이 꼬여 복잡해진 연애사에 요즘...
바닥에는 추락과 환형이 공존한다 흰 정모를 눌러 쓴 소년들이 일제히 경례 약국은 문을 닫았으니까. 한겨울이었다 맨발로 웅크리고 입김을 게우다 언뜻 잠들었던 것도 같다. 어쨌든 항염증제가 필요했다, 심낭의 가장 얇은 판막부터 곪고 썩어가고 있었으니까. 새벽 다섯시에 열지 않은 약국은 기꺼운 단죄여야 하는 줄로 알고 있었다. 무의미한 것도 사랑해야 했다. 나...
“자, 이거 중요한 거니까 잘 가지고 있어야 해!” 방송까지 10분 남음을 알리는 안내가 대기실에 울려퍼지고, 촬영 장소로 이동하던 중 금랑은 수상하게 생긴 무언가를 두송에게 건넸다. “이게… 뭔가요.” 한손에 감기는 컴팩트한 사이즈, 거슬리지 않는 그립감, 여기까지는 좋았다. 뭔지 모르겠지만. 야릇한 연한 분홍색, 무슨 강도를 말하려는지 알 수조차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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