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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다 표현 못 할 만큼 항상 감사해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꾸준히 생존신고하면서 작업물도 업로드할게요. 그나저나 지난 일요일부터 제 채널에 외부 유입이 엄청나게 늘었는데... 무슨 일일까요...? 며칠째 직접 유입으로만 매일 30~50분께서 방문해주고 계셔요. 너무 감사하면서도, 이분들이 다 어디서 오신 건지 매우 매우 궁금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 있...
호재가 두 스님이 마음에 걸려 뛰는 듯 나는 듯 날쌘 걸음으로 성황당 앞에 왔지만 그곳에는 적막만이 감돌 뿐이었다. 산새의 울음소리, 풀벌레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스님들이 아직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고 생각해 호재는 큰 소리로 스님들을 불렀다. "광법 스님! 동명 스님! 열쇠를 가지고 왔습니다! 어디 계세요! 얼른 이쪽으로 오세요!" 어두워서 빨리 오지 못...
"제가 이런 쪽으로는 재주가 없어서 말입니다……." "누가 알았겠니. 귀신을 토벌한다는 전장에 외교술이 필요할 줄을." 조금 풀이 죽은 듯, 그러나 마음은 훨씬 편해진 듯한 서운을 두고 영녕은 휘적휘적 앞장서서 걸어갔다. 물론 그들 앞에서 안내하는 병사가 딸린 채였다. 주술사들 일행이 머물고 있는 천막까지 얼마 걸리지 않았다. 영녕은 사전에 고민도 별로 하...
어린 신데렐라는 꿈을 꾸고 있었다. 꿈속에서는 검은 피부의 할머니가 신데렐라에게 오래 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아주 오래 전, 사람들이 살기 힘든 마을이 있었단다. 그 곳 사람들은 서로를 시기하고 공격하기 바빴지. 그 마을에서 한 아이가 자라 매년 마을을 지나던 상단에 합류하게 됐단다. 시간이 흘러 그 아이는 중년의 여성이 되어 마을로 돌아왔단다....
“간다?” 이안의 말에 이유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가 유연하게 볼륨을 올리자 이윽고 전주가 흘러나왔다. 도미노처럼 준비되었다는 건반이 또르르 밀려나갔다가 다시 썰물처럼 흘러들어왔다. 톡톡, 달빛이 두드리는 커튼에 아지랑이 네가 스쳐지나갔어 그게 나란 걸 너는 모르지 어젯밤도 오늘밤도 널 보러 갔어 봐도 보고 싶은데 어떡하겠어 그렇다고 자는 널 깨우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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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도사는 벽람이 인간을 뛰어넘는 존재임을 알아보았다. 벽람은 인사치레는 대충하라는 뜻으로 손짓하자 방덕이 눈치를 보며 쭈뼛쭈뼛 일어났다. "헌데 어찌하여 경이로운 존재께선 여기까지 오신 겝니까?" 벽람이 대답 대신 품을 뒤적거렸다. 심청이 줬던 장신구가 손에 잡혔다. 그것을 꺼내 방덕에게 보여주자 방덕의 눈이 더 커졌다. 저기서 눈이 더 커질 수 있구...
다행히 리올은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왔다. 물론 양호실 사람들은 이 사실을 검사 전에도 알기 했지만, 알렉스가 하도 소란을 피워서 검사를 한 것이었다. 안 그래도 자주 쓰러지는 리올에게 안쓰러움을 가진 양호실 선생님은 친절하게 진찰했지만, 이렇게 자주 오는 것은 역시나 지쳤다. "들었지? 알렉스군? 리올군은 아주 멀쩡하다고!" "하지만 우리 올리는 너무 자...
#1 그런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나를 평생 옭아맬 것만 같은 어떤 기억. 경험, 감정. 당장이라도 뛰쳐나가 지금 발끝에서 턱끝까지 차오른 감정들을 입안으로 손가락을 넣어서라도 뱉어내고 싶을 때,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하고 넘기지만 몇 달, 몇 년이 지나더라도 지워지지 않고 나를 따라다니는 기억들, 그 불쾌한 나의 파편들. 만약, 팔 수 있다면, ...
왕성의 문 앞에 마차 한 대가 멈춰 섰다. 체스워드의 문장이 그려져 있는 마차는 으레 그러했듯 문 앞에서 한번 멈췄다. 그러나 문지기는 평소와 다르게 행동했다. 그는 마차의 외관만을 봉으로 살살 건드려 확인할 뿐 마차의 출입을 제한하지 않았다. 교지가 내려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왕성에서 일하는 이는 미관말직까지 모두 에디트가 성 안에서 마차를 타고 다...
저 여기다 글씨를 어떻게 써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표를 쓰네요...이상하다 다른 분들은 다 글씨 쓰고 이미지 넣고 하시던데... 나도 쓸 수 있었던 것 같은데...늙은이는 인터넷 트렌드 따라가다 가랭이가 찢어지겠습니다...어쨌든 이 이미지들은 전부 종이에 연필로 그렸습니다.사실 아이패드가 있지만 종이에 연필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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