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시골에서 태어날때부터 맨날 천날 같이 놀던 소꿉친구 사토시랑 쇼, 교육에대한 욕망과 갈망으로 도시로 가게된 쇼가 방학 때마다 사토시 보러 놀러옵니다. 시골에서 자연 친화적인 삶 사는 사토시 뽀얗던 시절 어디가고 여름만 되면 쌔까맣게 타버렸는데 도시에서 공부만 하던 쇼는 반대로 하얗고 하애서 위화감 드는 사토시. 3-4개월마다 한 번씩 만나면서 많은것이 변했...
분양완료된 표지입니다! 표지제목 / 일곱번째 감각 (@timelag_) 레디메이드 첫오픈 할인이벤트 (~9월까지만 원가25000원 > 30%할인가 ) 17500원에 판매합니다 공지읽고 DM으로 신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책 정보 : 총 134p / 레이른중심(몹레, 엨레, 세레, 맃레 등등) - 2016.11~2018.01년도의 웹 연성들을 모아놓은 재록본입니다. 현재는 웹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비공개가 되었을 경우에는 '라이브러리' > '구매목록'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게시글의 저장, 캡쳐, 유출, 인쇄, 변형을 금지합니다.
세훈이 강렬한 빛에 눈을 떴다. 무의식적으로 제 옆을 더듬었다. 예상은 했지만 역시 자리를 뜬 종인이었다. 세훈의 입에서 허탈한 숨이 새어 나왔다. 저를 내리쬐는 빛에 인상을 찌푸린 채로 몸을 일으켰다. 언제 연구실로 옮겨졌는지도 모르게 깊이 잠에 빠졌었다. 세훈이 베드에 걸터앉았다. 갑자기 머리가 핑 도는 느낌에 주춤했다. “잠깐 앉아 있어.” 세훈의 너...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어릴 적, 부모의 품에 안길 만큼 작았던 무렵에 방문했던 트란실바니아에서의 기억은 끔찍할 만큼 느렸던 낡은 기차와 그것을 타고 도착한 성 같은 건물이 넝마 같은 담쟁이덩굴에 뒤덮여 있다는 것뿐이었다. 유년기의 기억은 당시의 감정이나 성장하며 습득한 지식에 의해 희석되어 이제는 희미한 자국만이 남은 것에 불과한데 그 기억만큼은 리츠의 뇌리에 선명히 새겨져 있...
"감사합니다." 케이가 직원에게서 서류를 건네받은 순간 봉투를 열어 가장 먼저 확인한 부분은 '이름'이었다. [黒尾 蛍] 아직은 낯선 그렇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 해야할 이름. 이제부터 이 이름이 내 이름이구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여받은 이름이 [月島 蛍]였다면 제 의지로 선택하고 받아들인 이름은 [黒尾 蛍]였다. 즉 죽어서 이 세상에 나라는 사람이...
주제 <오래된 친구>
썰 원문- https://twitter.com/caeno1/status/1165773748588269569 """잡아라! 범인을 놓치지 마라-!!!""" 하아- 젠장할, 너무 끈질기면 인기 없는데 말야 - 아저씨들. 카이는 숨을 내뱉으며 중얼거렸다. 현재의 자신은 성난 군중을 맞이 하고 있었다. 아니, 사람 목 하나 날렸다고 이 모든사람이 오는건 너무한거 ...
늦여름 밤중에 풀벌레는 지치지도 않고 짝을 찾아 울음소리를 드높인다. 처서를 보낸 마토바 저택의 창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하다 못해 쌀쌀했다. 열대야에 뒤척이던 철도 지났건만 잠을 설치고 마는 까닭은 무엇인가. 그것은 어쩌면 한여름의 기억 때문이다. 장마도 태풍도 올해는 더 볼 일 없건만 비가 오는 날이면 손등이 축축해지는 환각에 휩싸였다. '뭐든.'...
- 내일 당장 죽을수도 있는 형과 자식들 앞에서, 난 적어도 9월까지 살 수 있어. 라고 말할 수 없었다. 살아있는 사람이 지켜야 한다. 문득 지난 번 9174를 보며 생각한 것을 떠올린다. 부자는 여유로워서 좀 있는 게 아니라, 좀 있기 때문에 여유로운 것이라고. 내가 느끼고 있는 것은 여유일까? 허나 선천적 가난은 아무리 여유를 느낀다고 한들 한계가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